🎨편안한 문화 관람 동아리 온음
전시회 가는 거 좋아하는데 혼자 가기는 좀 심심하고, 그렇다고 왁자지껄한 친목 동아리는 에너지가 너무 많이 쓰여서 망설여졌던 분들 계신가요?
그냥 편안하게 같이 전시 보고, 여유로운 주말을 즐기는 문화 감상 동아리 온음입니다. 억지로 대화하거나 친해져야 하는 분위기 절대 아니니까, 조용히 관람만 하고 슥 가셔도 괜찮아요.
✨온음에서만 누릴 수 있는 매력
감상에만 집중하는 시간: 관람 중에는 대화보다 각자의 속도로 작품을 즐기는 것을 우선으로 해요.
참여의 자유: 관람 후 티타임은 원하는 분들만! '관람 후 바로 귀가'도 충분히 존중받는 분위기예요.
프라이버시 보장: 얼굴이 나오는 사진 촬영을 강요하지 않아요. 기록보다 현재의 여유를 소중히 합니다.
적당한 거리감: 낯가림이 있어도, 말이 적어도 괜찮아요. 함께 있지만 각자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습니다.
🎬 1-2월 일정
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약 2~3시간 내외)
1월: 서울 주요 전시 관람 2회 (관람 후 카페는 완전 자율!)
2월: 시즌 마무리 회식(성수 쪽) & 북촌 산책이나 독서 번개 같은 거 자율적으로 진행
※ 장소는 멤버들이 모이면 투표로 결정해요.
💰 회비 및 운영
회비: 월 10,000원 (운영비 및 예약용 / 매달 사용처 투명하게 공개)
기타: 전시비나 식비는 각자 N분의 1입니다.
🚫 주의사항 (필독)
저희는 순수 취미 모임입니다.
정치, 종교, 특정 단체, 여미새/남미새 등 다른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발견 즉시 바로 제명됩니다.
📋 신청 & 문의
지원 링크: https://forms.gle/vHbVUsvGaZerwmZQ7
궁금한 점: 인스타 DM https://www.instagram.com/on.eum___/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곳, 온음에서 한적하게 전시 보실 분들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