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오란?
안녕하세요. 저희는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혼자서 첫 문장만 3시간째 붙잡고 있고 망설이고 "글쎄요..."라고 고민하던 시간들, 이제는 그 고민을 함께 나누고 문장으로 바꾸는 곳 동아리입니다.
글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글쓰기 동아리로 소설, 수필, 시 등 다양한 글을 쓰고 같이 서로 나누고 하면서 다양한 생각을 쌓고 하는 동아리입니다.
실력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글을 좋아하는 마음과 꾸준히 나만의 글을 써내가고 싶은 끈질감, 이 두가지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저희 글쎄오와 같이 다음장을 써내려갈 여러분들을 기달리고 있습니다.
현재 6명의 대학생이 활동중이고 4명의 운영진(중앙대, 명지대, 홍익대, 카톨릭대 )이 함께 모여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집 대상
-글쓰기를 좋아하거나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대학생 누구나
-수도권 지역에서 활동 가능한 분 (학번, 나이, 휴학 여부 무관)
-멋진 문장을 쓰고 싶지만 현실은 "대박", "진짜임"만 남발하는 분 환영
-일기장에 첫 문장만 쓰고 덮어버린 '작심삼일 프로' 우대
✔️활동내용
1주차와 3주차는 글쓰기 활동과 합평회를 진행하고 2주차와 4주차는 친목활동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합평회에서는 서로의 글에 대한 감상과 피드백을 자유롭게 나누게 됩니다. 장르적 제한이 없기 때문에 소설, 일기, 가사, 수필, 시 등의 본인이 원하는 형식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1주차: 매주 던져지는 주제(혹은 내 마음대로 주제)로 글을 써서 공유하기, 서로의 글을 읽은 후 비판 대신 따뜻한 피드백 한 스푼! (사실은 서로 주접 떨기 바쁩니다.)
✏️글쓰기 주제 예시
-오늘 하루를 한 문장으로 표현해본다면?
-투명인간이 된다면 딱 한 군데 가보고 싶은 곳은?
-내 인생이 영화라면, 지금은 어떤 장면?
-처음으로 내가 크게 좌절을 해보았거나 슬펐던 경험은?, 그때로 인해서 나에게 남긴 생각은?
-5년 뒤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2주차: 글 쓰느라 고생한 뇌를 위해 밖으로 나갑니다!
보드게임 카페, 방탈출, 연극관람, 한강 나들이 하면거 배달음식 시켜먹고 수다떨기 등....
저희는 글만 쓰면 어색하기 때문에 다음 주 합평 때 더 솔직한 글을 쓸 수 있도록 친해지는 게 목표입니다☺️
3~4주차: 다시 글쓰기와 놀기를 반복하며 한 달을 꽉 채웁니다!
✔️ 모집기간: ~ 추가모집 5월 중순
• 장소: 홍대,합정, 신촌 스터디 카페 대여 및 분위기 좋은 카페로 이용할 예정
• 준비물: 공책, 아이패드, 펜
• 시간: 약 2시간
• 날짜: 주 1회 /투표로 요일 결정되므로
• 활동비: 개인의 카페 음료 비용
✔️지원방법
https://forms.gle/efLm1AhCPcF25dh7A
✔️활동 내용
https://www.notion.so/34fd10d6206b80499b81eb9268e9dba3?source=copy_link
✔️문의창구
회장) 김O현 010-8379-6472
부회장)이O재 010-5904-5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