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주뉴스코퍼레이션
- 기업형태
- 기타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시상규모
- 1870만 원
- 접수기간
- 시작일2026.05.13마감일2026.06.17
- 활동혜택
- 상장 수여
- 공모분야
문학/시나리오
- 추가혜택
- 국가보훈부장관상·광복회장상 등
공유하기
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문학/시나리오
공유하기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공모
● 참가 자격
- 일반부문 : 연령 제한 없음
- 초교부문 : 대한민국 초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
- 등단 문인은 응모할 수 없음
[본 문학상의 ‘등단 문인’ 기준]
*국내외 언론사(중앙지,지방지,온라인 포함) 주최 문예 공모 입상자
*응모자 명의로 시집, 단행본 등 출간을 한 자(동호회, 협회 등 활동에서 출간된 출판물은 제외)
*시나리오 부문의 경우 단편 이상 작품이 제작된 적이 있는 자
*‘기성(프로)’작가는 응모할 수 없음.
● 공모 주제 ※ 아래의 내용 중 하나 이상이 작품 전반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
- 국외항일, 국내항일, 임시정부, 학생독립운동, 의병활동
- 독립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 대한 내용
-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애국·애족정신 선양 및 나라사랑 정신 계승발전 위한 내용
- 새로운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발굴에 도움이 되는 내용
- 초교 독후감은 위 내용이 포함된 책을 읽고 작성
● 시상 내역
- 각 부문별 대상(부문별 1편) : 각 200만원
- 각 부문별 최우수상(부문별 1편) : 각 100만원
- 각 부문별 우수상(부문별 1편) : 각 50만원
- 독후감 부문 대상 : 50만원
- 독후감 부문 최우수상 : 40만원
- 독후감 부문 우수상 : 30만원
※대상-국가보훈부장관상, 단편소설·시나리오-광복회장상, 시·동화-동농문화재단이사장상, 수필-대한민국육군협회장상, 독후감-아주경제사장상
●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6년 5월 13일(수) ~ 6월 17일(수)
● 접수 방법
- 우편 봉투 겉면에 '제 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응모작'을 기재 후 응모 부문 표시
ex) '제4회 아주경제 보훈 신춘문예 응모작' - 단편소설 부문
- 보내는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1길 42 이마빌딩 11층 아주경제신문사 ‘보훈신춘문예’ 담당자 앞
● 문의 사항
- 02-767-1658
- ohj9758@ajunews.com
※ 월~금 08:00~18:00 (점심시간 11:30~13:30, 주말/공휴일 휴무)
허위·과장·오류 내용이 있다면 신고해주세요.
이 공고를 스크랩한 사용자들이 궁금하다면?
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 지원동기와 해당직무에 본인이 적합한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최소 100자, 최대 800자 입력가능) 안녕하십니까 유라코퍼레이션의 환경담당자에 지원한 김희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는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 관리 및 탄소감축전략 수립 및 운영에 관한 직무입니다. SK에코플랜트 ESG경영팀에서 1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본사 및 현장의 에너지/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관리하며 매년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비교분석하였고, SBTi에 제출할 넷제로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위해 Scope별로 온실가스 및
1.성장배경 조직에 헌신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긍정적 변화 대학교 2학년 때 보드게임 동아리에 가입한 후 졸업할 때까지 활동하면서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 이상의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4학년 때 비록 임원진은 아니었지만 동아리를 이끌던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동아리 운영을 놓고 임원진끼리 갈등이 생긴 때에는 양쪽 모두와 친분이 있던 제가 중재 역할을 맡아 대화를 유도하고 서로의 입장을 조율함으로써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는 코로나로 인해 선후배 간
1. 본인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저의 강점은 두 언어를 모두 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같은 뉴스를 서로 다른 독자에게 어떻게 다르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학업을 이어오면서, 한국 관련 이슈를 영어 뉴스로 접했다가 다시 한국어 기사로 확인하는 경험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사건이 매체와 언어에 따라 강조점과 맥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했고, 뉴스는 단순 번역이나 요약이 아니라 관점과 책임이 필요한 콘텐츠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보
인기 활동 리스트 보러가기
대원씨아이(주)
경상일보
사단법인 한국독서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