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언어와 일상으로, 외국인 여행자에게 한국을 보여줄 사람을 찾습니다!
Wanderat(원더엣)은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의 로컬을 연결하는 경험 플랫폼입니다.
9월 베타 런칭을 앞두고, 영어·일본어로 소통 가능한 로컬 호스트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단순 홍보 활동이 아니라,
실제로 외국인 여행자와 함께 로컬 경험을 만들어보는 실전형 호스팅 활동입니다.
모집 대상
대학생, 휴학생, 대학원생
일반인·졸업생도 호스트로서 자신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
영어 또는 일본어(또는 둘 다)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분
외국인과의 교류, 여행, 로컬 경험, 문화 교류에 관심이 있는 분
주요 활동
영어 또는 일본어로 외국인 여행자와 소통하며 로컬 경험 세션 진행
본인이 잘 아는 동네·코스·활동을 바탕으로 Wander(로컬 경험) 기획
등산, 러닝, 맛집·카페 탐방, 캠퍼스/동네 산책, 한강·공원 나들이 등
평소 즐기던 일상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설계하고 운영
활동 후 간단한 피드백 및 개선 의견 공유 (서비스 개선 참여)
활동 혜택 / 보상
세션별 보수 제공 (활동 조건에 따라 사전 안내 및 합의 후 진행)
외국인 여행자와의 실제 영어·일본어 커뮤니케이션 경험
내가 좋아하는 일상을 나만의 로컬 콘텐츠로 만들어 보는 기획·운영 경험
Wanderat 베타 초기 호스트 서포터즈로, 스타트업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
활동 성과와 핏이 잘 맞을 경우, 추후 인턴십 및 채용 기회 우선 검토
이런 분이라면 특히 잘 맞아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분
영어/일본어로 외국인과 대화 가능한 분들 (유창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내가 좋아하는 동네·코스·가게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걸 즐기는 분
책임감 있게 약속된 일정과 시간을 지킬 수 있는 분
단순 스펙보다, 실제 경험과 성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활동 기간
2026년 9월 베타 런칭 전후 ~ (상세 일정은 개별 안내 예정)
주당 활동 횟수 및 시간은 학업/스케줄을 고려해 유연하게 조율
지원 방법
웹사이트: https://wanderat.org/
지원 링크: https://forms.gle/NwWnhbHqJ1wpQKZL6
지원서에
간단한 자기소개
사용 가능한 언어 (영어/일본어 레벨)
해보고 싶은 Wander 아이디어(예: “홍대 카페 투어”, “캠퍼스 산책 + 맛집”)
를 작성해 주시면, Wanderat 팀에서 개별 연락 후 온보딩을 안내드립니다.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인 모두 환영합니다.
"외국인과 한국의 로컬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만 있다면,
Wanderat 영어·일본어 로컬 호스트 서포터즈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