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 기업형태
- 중소기업
- 참여대상
- 대학생
- 접수기간
- 2026.06.16 ~ 2026.06.28
- 활동기간
- 26.6 ~ 26.7
- 모집인원
- 00명
- 활동지역
지역 제한없음
- 우대역량
- 콘텐츠 기획/제작 경험
- 활동혜택
- 활동비, 사은품 지급
- 관심분야
언론/미디어
행사/페스티벌
- 활동분야
서포터즈
기자단
- 추가혜택
- 기념품 제공, 행사 참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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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
뉴스통신사 뉴스1이 오는 7월 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파크볼룸(5층)에서 'AI 대전환(AX) 산업지도 바꾼다-성공 키워드'를 주제로 한 2026 뉴스1 미래산업포럼(NFIF)을 개최합니다.
우리나라 학계의 대표적인 AI 전문가인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겸 기계공학부 교수의 기조강연을 비롯해, 황일권 삼성전자 스마트팩토리센터장(상무), 이화영 LG AI연구원 상무, 김지현 SK AI위원회 담당 등이 강사로 나섭니다.
2026 뉴스1 미래산업포럼이 기업들이 어떻게 대처할지를 함께 고민하고 활로(活路)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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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 본인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저의 강점은 두 언어를 모두 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같은 뉴스를 서로 다른 독자에게 어떻게 다르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학업을 이어오면서, 한국 관련 이슈를 영어 뉴스로 접했다가 다시 한국어 기사로 확인하는 경험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사건이 매체와 언어에 따라 강조점과 맥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했고, 뉴스는 단순 번역이나 요약이 아니라 관점과 책임이 필요한 콘텐츠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보
1. 연합뉴스TV를 선택한 이유(지원동기 및 방송철학) (최대 800자) [디지털 장벽을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뉴스 콘텐츠] 디지털 기술은 방송과 뉴스통신의 경계를 허물며, 누구나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창작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 연합뉴스TV는 국내 유일의 ‘방송과 뉴스통신 융합’ 플랫폼으로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방송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상 편집 기자로서 연합뉴스TV와 함께 이러한 디지털 흐름에 발맞춰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뉴스 콘텐츠 제작에
1. 본인의 지식 및 기술역량을 지원직무 수행 시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 설명해 주세요. (최소 300자, 최대 700자) (*작성방법 : ① 지식 및 기술역량 ② 해당 역량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을지에 관한 내용 포함) 저는 데이터 분석과 AI 모델 개발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뉴스와 SNS 데이터를 직접 크롤링하고 전처리하여 LSTM 기반 주가 예측 모델을 구축하며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모델 학습 및 평가까지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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