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가 사회부 학생기자를 모집합니다.
사회부는 가장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교육, 취업, 노동, 복지, 의료, 환경, 지역사회, 주거, 교통, 안전, 청년 문제 등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이 취재 대상입니다. 사회부 학생기자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전공이 사회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직접 탐구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사회복지·교육 분야 학생
- 간호·의료·보건계열 학생
- 경찰·소방·행정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
- 환경·에너지 분야 학생
- 건축·도시·교통 전공 학생
- HR·인사·채용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 AI와 기술 변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 있는 학생
사회부 세부 취재 분야
- 교육·진로 : 학교, 대학, 진로, 취업, 교육환경
- 노동·고용 : 채용시장, 직업 변화, 근무환경, 청년고용
- 복지 : 청년, 노인, 장애인, 가족, 사회복지
- 의료·보건 : 의료서비스, 보건, 간호, 헬스케어
- 환경 : 기후변화, 탄소중립, 친환경산업
- 지역사회 : 지역소멸, 지역경제, 지역문화, 청년인구
- 주거·교통·안전 : 주거, 교통, 재난, 생활안전
어떤 기사를 작성하나요?
일반기사 예시)
- ○○대학교, 하반기 취업박람회 개최
- ○○시, 청년 대상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지역 복지기관, 노인 대상 신규 복지사업 실시
- ○○병원, 지역주민 대상 건강강좌 개최
- ○○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
- 대학생 대상 주거지원사업 신청 시작
- 지역 청년센터, 취업상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인터뷰기사 예시)
- 취업준비생에게 듣는 최근 채용시장의 현실
- 사회복지사에게 듣는 지역 복지현장의 변화
- 간호사가 말하는 의료현장과 직무 이야기
- 지역에 남은 청년에게 듣는 지방에서 살아가는 이유
- 환경 분야 현직자에게 듣는 친환경 산업의 변화
- 대학 취업지원 담당자가 말하는 최근 채용 트렌드
기획기사 예시)
- AI 확산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직업에는 무엇이 있을까
- 취업준비생들이 체감하는 최근 채용시장의 변화
- 지방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이유
- 고령화가 간호·복지 분야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 1인 가구 증가가 주거와 생활서비스를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 전기차 증가에 따라 필요한 새로운 안전 인프라는 무엇일까
- 지역대학과 지역소멸 문제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취업에서는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 학생은 복지현장을, 간호학과 학생은 의료·보건을, 건축학과 학생은 주거와 도시 문제를, 환경공학 학생은 환경 분야를 지속적으로 취재할 수 있습니다. 사회부 기자라고 해서 사회학 전공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전공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직접 취재하고 기록하는 활동으로 만들어보세요.
활동 안내
- 활동기간 : 6개월
- 기사 작성 : 주 1건 이상
- 일반기사·인터뷰기사·기획기사 작성 가능
- 정기 편집회의 없음
- 별도의 필수 출석 일정 없음
- 시험, 면접, 여행 등 일정은 사전 협의를 통해 기사 일정 조정 가능
- 작성 기사는 화담일보 편집국 검토 후 발행
- 편집국의 수정·보완 요청이 있을 경우 반영 필요
- 기사에 사용하는 사진과 이미지는 저작권 준수 필수
- 활동비 및 참가비 없음
활동 혜택
- 화담일보 학생기자 임명
- 본인 이름으로 기사 발행
- 학생기자 임명장 발급
- 활동증명서 발급
- 작성 기사 포트폴리오 활용 가능
- 전공 및 희망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취재 경험
- 기업·전문가·현직자 인터뷰 기회
- 우수 학생기자 별도 포상
- 우수 활동자 대상 기획기사 및 주요 취재 참여 기회
모집 대상
-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졸업예정자, 졸업한 지 3년 이내의 취업준비생
기사 작성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외활동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진로를 꾸준히 탐구했다는 기록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