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가 스포츠부 학생기자를 모집합니다.
스포츠부 학생기자의 활동은 단순히 경기 결과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 스포츠마케팅, 선수 데이터, 스포츠과학, 재활, 스포츠 콘텐츠, e스포츠 등 스포츠와 연결된 다양한 산업과 직무를 취재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체육·스포츠 관련 전공 학생
- 스포츠마케팅·스포츠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 프로스포츠 구단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 광고·마케팅 분야 학생
- 데이터분석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 물리치료·재활·보건 분야 학생
- 영상·미디어·콘텐츠 제작 분야 학생
- 게임·e스포츠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
스포츠부 세부 취재 분야
- 프로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 대학·아마추어 스포츠: 대학스포츠, 생활체육, 지역대회
- 스포츠산업: 구단경영, 후원, 스폰서십, 스포츠 비즈니스
- 스포츠마케팅: 팬덤, 굿즈, SNS, 브랜딩
- 스포츠과학·의학: 트레이닝, 부상, 재활, 경기력
- 스포츠데이터: 선수 기록, 데이터분석, 경기분석
- e스포츠: 프로게임단, 리그, 게임산업
어떤 기사를 작성하나요?
일반기사 예시)
- 프로야구 ○○구단, 신인선수 영입 발표
- ○○대학교, 전국대학스포츠대회 우승
- 프로축구 ○○구단, 신규 유니폼 공개
- ○○구단, 팬 대상 홈경기 이벤트 개최
-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
- e스포츠 ○○팀, 신규 선수 영입
- 스포츠 브랜드 ○○, 프로구단 후원계약 체결
인터뷰기사 예시)
- 대학 운동선수에게 듣는 선수 생활과 진로
- 스포츠마케터가 말하는 프로구단 마케팅 업무
- 물리치료사에게 듣는 운동선수 부상과 재활
- 생활체육 지도자가 말하는 지역 스포츠 현장
- 스포츠 데이터 분석가에게 듣는 데이터와 경기력
- e스포츠 관계자가 바라보는 산업의 성장 가능성
기획기사 예시)
- 프로야구 구단은 어떻게 팬을 고객으로 만들까
- 프로스포츠 구단이 굿즈 사업에 집중하는 이유
- 구단의 SNS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 데이터 분석이 선수 평가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 프로선수의 부상 이후 재활은 어떻게 진행될까
- e스포츠 구단은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만들까
- 프로축구 구단이 지역사회 마케팅을 확대하는 이유
- 취업에서는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 취업을 희망한다면 구단의 마케팅과 팬 관리 사례를 지속적으로 취재할 수 있습니다.
물리치료 분야를 준비한다면 선수 부상과 재활을, 데이터 직무를 준비한다면 스포츠데이터와 경기분석을 자신의 전문 분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를 보는 데서 끝내지 않고 희망 직무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기록해보세요
활동 안내
- 활동기간 : 6개월(협의가능)
- 기사 작성 : 주 1건 이상
- 일반기사·인터뷰기사·기획기사 작성 가능
- 정기 편집회의 없음
- 별도의 필수 출석 일정 없음
- 시험, 면접, 여행 등 일정은 사전 협의를 통해 기사 일정 조정 가능
- 작성 기사는 화담일보 편집국 검토 후 발행
- 편집국의 수정·보완 요청이 있을 경우 반영 필요
- 기사에 사용하는 사진과 이미지는 저작권 준수 필수
- 활동비 및 참가비 없음
활동 혜택
- 화담일보 학생기자 임명
- 본인 이름으로 기사 발행
- 학생기자 임명장 발급
- 활동증명서 발급
- 작성 기사 포트폴리오 활용 가능
- 전공 및 희망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취재 경험
- 기업·전문가·현직자 인터뷰 기회
- 우수 학생기자 별도 포상
- 우수 활동자 대상 기획기사 및 주요 취재 참여 기회
모집 대상
-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 졸업예정자, 졸업한 지 3년 이내의 취업준비생
기사 작성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대외활동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진로를 꾸준히 탐구했다는 기록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