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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752

[부산국제단편영화제] 2020 BISFF 자원활동가 모집

19980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

기업형태
-
참여대상
대상 제한 없음
접수기간
시작일2020.06.03
마감일2020.06.17
활동기간
20.8.26 ~ 20.8.30
모집인원
00명
활동지역

부산 해운대구

우대역량
외국어, 행사 기획 경험
홈페이지
http://www.bisff.org/kor/
활동혜택
수료증 및 인증서, 봉사활동시간
관심분야
  • 행사/페스티벌

  • 콘텐츠

활동분야
  • 봉사단-국내

  • 서포터즈

추가혜택
-

공유하기

상세내용

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뜨거운 여름처럼 열정이 가득한 국내외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열정 가득한 마음으로 함께할 자원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영화를 좋아하고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집 요강

-모집기간 : 2020604() ~ 617() 자정까지

 

-활동기간 : 2020827() ~ 831() 5일간, 영화제기간 근무

* 활동분야에 따라 활동기간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일부 인원에 한하여 조기 활동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 영화제 전 기간, 종일 활동을 원칙으로 하되 활동시간은 18시간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활동장소 : 해운대구, 중구 일대

 

-모집대상

영화를 좋아하고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 가능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지원방법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 (www.bisff.org) 접속.

<BISFF 공지사항>의 게시글에 첨부되어 있는 신청서 다운로드 후, 신청서 작성.

*신청 파일명 신청팀_이름” (ex.운영팀_홍길동)

event02@bisff.org로 신청서 제출. 이메일 지원만 가능.

 

-선발과정

1차 서류심사 발표 : 619(),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메일, 면접일정)

2차 면접심사 진행 : 622()~23()

최종 합격자 발표 : 626(),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메일)

자원활동가 1차 교육 : 팀별 상이, 개별연락 예정

* 상기 일정은 사무국 사정에 따라 추후 변경 가능하며, 모든 공지사항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됩니다.

* 자원활동 실적 확인서 및 유고결석계 발급 가능합니다.

* 활동기간 내 교통비 및 체재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문의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운영지원팀

전화 : 051-714-6945

이메일 : event02@bisff.org

카카오톡 문의 : http://pf.kakao.com/_yxhxbxlxb

 

모집분야

팀명

팀 소개

홍보

마케팅팀

데일리팀

영화제 곳곳에서 일어나는 이슈들을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영화제 SNS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활동을 한다. 직접 만든 콘텐츠를 사용하여 SNS 채널을 운영하는 업무이므로 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와 명칭 그리고 정확한 프로그램 및 행사명에 대한 숙지가 필요하다.

* 개인 블로그 또는 SNS 운영자 및 각종 서포터즈 경력자 우대.

이벤트팀

영화제 기간 중 이벤트 데스크를 운영하는 활동을 한다. 이벤트 데스크에서는 이벤트 진행,

기념품 판매를 중점적으로 하며 영화제를 찾는 관객 및 게스트와 직접 만나는 곳이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밝은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많은 물건들이 나가는 곳이기 때문에 꼼꼼한 관리능력을 요하는 활동이기도 하다.

* 서비스 관련 경력자 우대

프로

그램팀

게스트

라운지팀

영화제 전일일정 및 위치안내, 페스티벌 배지 발급 업무를 담당한다. 영화제에서 영화제 참석자가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공간이므로 영화제 전일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밝은 미소로 국내외 게스트, 기자 및 영화 관계자를 맞이하게 되므로 기본적인 영어 구사 능력이 필요하며 세심함과 친절함이 요구된다. 영화제 관계자 및 감독, 게스트 등의 기본정보와 사진을 숙지할 수 있는 센스가 필요하다.

*영어 가능자 우대

기술팀

영화의 전당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영사보조 업무를 지원하며, 영화가 상영되는 동안 극장 내에서 영사실과의 소통 및 스크리닝을 책임지는 업무를 보조한다.

*영화영상 계열 유경험자 우대

운영

지원팀

운영팀

전일 스태프, 자원활동가들이 행사를 잘 치룰 수 있도록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개/폐막 파티, 리셉션등 주요파티를 진행하는 역할을 한다. 행사장 배치, 도시락 지원, 게스트 동선 안내 및 관리, 파티 진행을 해야 하므로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 정신이 요구되며, 무슨 일이든 먼저 나서서 할 수 있는 열정이 필요한 파트이다.

* 서비스 관련 경력자 우대

상영관팀

상영관 입·퇴장, 좌석안내, 티켓검표, GV진행보조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영화제를 찾는 모든 관객과 게스트들이 꼭 한번은 만나게 되는 업무라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친화력과 친절한 응대, 돌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한 파트이다.

* 서비스 관련 경력자 우대, 주말근무자 모집

 

 

37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8월로 연기됨에 따라 모집이 연기되었던 자원활동가 재모집을 시작합니다.

사전에 지원 주신분들은 우선선발대상으로 진행되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대폭축소되어 진행되고,

안전의 문제로 많은 인원을 선발할 수 없어 모집인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원서 다운로드

  • '지원서 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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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대학교 / 디자인학부 / 학점 3.64/4.5 / 오픽: IM / 사회생활 경험: 교내 취경원 국가근로장학생 (디자인업무) 3개월 / 동아리 디자인팀 3개월, 창업동아리 디자이너 5개월, 교내 영자신문사 디자인팀 6개월, 국제학생회 홍보부장(디자인) 1년, 교내 취경원 국가근로장학생 (디자인업무) 3개월, 스페인 교환학생 1년 (순수미술 전공), IES 밀라노 해외인턴십 준비반 프로그램 수료, 크라우드 펀딩 준비 및 진행중, 창업 관련 수상경력 2개(최우수상,2위) / 기타: GTQ 1급

    1. 스노우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설명해 주세요. [성장 중독 디자이너의 글로벌 성장과정] 저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제 모습이 가장 반짝거린다고 느낍니다. 때문에 다양한 글 로벌 활동을 해왔습니다. 교내 국제 학생회 홍보부장으로 활동하며,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대 면, 비대면에 알맞는 다양한 컨텐츠를 기획하고 행사를 진행하고, 이를 위한 SNS 관리와 포스 터, 카드뉴스 등의 홍보물을 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외국인 학생들과의 잦은 교류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스페인 교환학생에 도전해 1년 간의 스페인 생활을 하며 새로운 환경 과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언어적 장벽과 다른 생활 습관 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 덕분에 저의 적응력과 융통성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35개의 도시를 여행하며 다양한 사 람을 만났고, 이러한 경험이 저를 개방적이고 포용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스페인에 머물면서도 밀라노 인턴십 준비반 프로그램에 참여해 삼성, 현대 및 밀라노 현지의 여러 기업 들을 방문하며 해외 취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귀국 후, 그 동안의 경험으로 향상된 의사소통 과 디자인 능력을 실무에 적용시켜보고싶다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여러 도전을 바탕으 로 쌓인 저의 역량을 스노우에서 마음껏 발휘하고자 합니다 [‘멋’빼면 시체인 디자이너의 개성있는 디자인] SNS에 일상을 공유하고 멋 부리며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때문에 패션, 뷰티부터 시작 해 주변사람들에게도 관심이 많습니다. 유행에 민감한 성격 덕에 사진 필터를 고르거나, 찍은 이후에 편집에도 늘 시간을 많이 할애합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새로운 필터나 새로운 템플릿 을 선보이는 스노우 어플은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개성있고 화려한 디자인 스타일을 가지 게 된 것도 제 스스로가 꾸미는 것에 미쳐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색다른 아이디어와 독특한 컨셉으로 작업물을 제작하기 위해서 그 날마다 다른 메이크업을 하기도 하고, 디자인 컨셉에 맞는 노래를 들으며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화려한 컬러 팔레트, 현대 적인 그래픽 요소, 그리고 진보적인 레이아웃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고 인상적인 경험을 전달 하는 디자인 스타일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뷰티 및 패션 트렌드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된 제 디자인 역량은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하는 스노우의 그래픽 인턴 디자이너로서 성공적으로 업 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스노우와 함께 더욱 빛나고 싶은 디자이너, ooo입니다.] 제 장점인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스노우와 개인적인 성장을 동시에 이뤄낼 것입니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열린 마음과 용기를 가지고 디자인 작업에 임하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나 어려 운 과제가 주어져도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며 성장하는 자세를 갖추어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또한 개인의 전문성과 역량 개발에 집중할 것입니다. 업계 트렌드와 최신 기술에 대한 연구를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전문 성을 높이고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꾸준한 자기 개발은 스노우와 개인 모두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입니다

    2023 하반기

    스노우

    그래픽디자인부서

  •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 유아교육과 / 학점 3.89/4.5 / 사회생활 경험: 동국대학교 부속유치원 교육봉사 및 근로, 동국대학교 부속유치원 교육실습, 근로복지공단 경주어린이집 보육실습 / 2021 동국티쳐(Teacher) 선발대회 장려상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기타: 자동차운전면허 2종보통,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아동무용지도자 1급, 청소년체육지도자 1급, 미술심리상담사 2급, SNS마케팅전문가 1급, 보육교사 2급, 유치원정교사 2급

    1. 성장과정 – [교직은 내 천직]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유아교육에 몸 담그고 계시는 어머니 덕에 어릴 적부터 교직은 제게 있어 천직과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직접 놀이를 기획하며 교재교구를 제작해주셨고 자연스레 어머니와 함께 놀이 및 교재교구를 창작하며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들로 놀이의 즐거움은 물론, 놀이 속 지혜와 배움까지 얻을 수 있었고 이는 가정에서뿐만 아닌 유치원 내에서도 또래보다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등의 전인 발달이 우수한 아이로 불렸습니다. 상대의 말에 경청하고 공감하며 상대방을 존중해주는 어머니의 소통 방식과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지식을 전달하는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은 ‘유치원 교사’라는 장래희망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던 시절부터 품어온 유치원 교사의 꿈을 실현하고자 유아교육과에 진학하였고 대학 4년간 2번의 회장직, 3번의 학생 교사 등의 활동을 하며 유치원 교사의 자질을 부단히 개발 및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활동 및 경험 – [헛된 경험은 없다] 유치원 교사라는 직업은 다양한 경험이라는 성장통을 겪어 유아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헛된 경험은 없다’라는 신조어를 지니고 있던 저는 입학 당시부터 한 번뿐인 대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안하였습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유아교육과 학부생으로만 학교생활 하는 것이 아닌 유아교육과 학과 학생회 임원이 되어 학과와 학우들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2학년이 되던 해에 도전해 유아교육과 학과 학생회 홍보차장으로 발탁되었습니다. 홍보부라는 부서에 맞게 유아교육과 홍보영상 촬영 및 제작, 유아교육과 공식 SNS 관리 및 운영 등 학과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에 전력을 기울여 전년 대비 유아교육과 입학률을 증가시키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습니다. 헌신적인 모습을 높이 사준 교수님과 학우들 덕에 3학년으로 진급하던 해 유아교육과 학과 학생회 홍보차장에서 학생회장으로 당선되었고 그동안 홍보부서에서만 활동하고 경험할 수 있었던 범위가 타 부서인 재무부, 학술부, 체육부, 기획부까지 넓혀져 임원들을 어우르며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러나 COVID-19를 맞닥뜨리는 바람에 저를 포함하여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약 2년간의 부재인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재개해 활성화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MT, 임석대동제, 백상체전, 연향제 등 수많은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이행하며 아무리 짜임새 있게 계획한 행사라도 계획에서 벗어나 달리 흘러갈 수 있다는 사실에 고충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돌발상황들로 비롯된 경험과 깨달음은 유연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처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으며 교수님과 학우들에게 ‘1등 리더십’, ‘책임감 대장’, ‘싹싹하고 융통성 있는 똑순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년간의 임원진 활동으로 학과 행사 및 사업을 이행하며 예비 유치원 교사 기본적 자질인 리더십과 책임감, 협업 능력과 융통성 등이 향상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3. 지원 동기 및 입사 포부 – [사랑으로 ‘채우’며 유아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 생각할 사(思), 헤아릴 량(量)인 ‘사랑’의 어원처럼 유아를 생각하고 마음을 헤아리는 것, 유아가 바라는 대로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변하는 것에 비해 사람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온정은 반비례하고 있는 현실 속, 사랑이 부족하여 갈구하는 유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어릴 때 쉽게 활성화되는 애착은 아이의 전 생애에 영향을 끼치고 사회성, 정서발달에도 지속적 영향을 미치기에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는 유아들에게 사랑으로 채우며 유아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 싶어 이러한 교직관을 자연스레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인 교사가 주어가 아닌 사랑받는 사람인 유아가 주어가 되어 ‘선생님’이라는 낯선 사람에게서 부모와 같은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유아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제 이름처럼 유아를 사랑으로 ‘채우’며 유아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2024 상반기

    덕성여자대학교 부속유치원

    부교사

  • 지거국 / 사회학과 / 학점 3.78/4.5 / 토익: 805, 오픽: im 2 / 사회생활 경험: 재가간호센터 사무 보조 3개월, 멘토링 3년, 청년인턴 2개월 / 서포터즈 다수, 바이소셜 프렌즈 3기 / 컴퓨터활용능력: 1급, 기타: 구글 에널리스틱, kbs한국어능력시험 4급

    1.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지원동기 및 활동 의지에 대하여 기술하여 주십시오. 각종 재난과 국정 운영에 앞장서서 움직이고 있는 행정안전부 산하에서 국정 운영의 원활한 흐름을 만들고 나아가 머지않아국가기관의 일원으로 힘써서 일하고싶다는포부를 실현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행정안전부는 국가 위신과 더불어 국정 안정과 민생 기여를 위해 누구보다 힘쓰고 있으며,매체 상에서도 자주 볼 수 있기 때문에 국민에게 있어서 친근하면서 더욱 가까이서 일해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지방자치제도에서도 총괄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국가전체에 있어서 영향력을 지대하게 끼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정부가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정부가 정부일 수 있도록 나아가는 발걸음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국가 뿌리이자 핵심 인력이 집합되어 있는 행정안전부 인턴으로 일하면서, 국가 운영체제의 흐름을 경험하고 나아가 국가 위기상황에 있어서 끝까지 침착한 면모를 발휘할 수 있는기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지난 국가적 위기 상황에 있어서 행정안전부가 가장 먼저 빠르게 대응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놓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지역별 위기 및 재난 상황,전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맡은바 국가 정책 운영을 이어나갈 수 있는 중심점을 견고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국가 운영의 중추인 곳에서 제가 일하게 된다면, 저의 노인복지와 나아가 국가복지 안정에 힘쓰고 싶다는포부를 이루는데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국가는 국민의 생을 책임진다고 생각합니다.생과 사 그 과정에 함께하면서,살아 숨쉬는 복지와 국가 정책을 만드는 현장에서 움직이고 싶습니다. 노후안정과 노인복지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데,이번 인턴 경험이 탄탄한 거름이 되라 확신합니다. 민생안정과 초국가적 복지국가로 발전되는데 힘쓸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며,이번 인턴을 소신껏 책임감 있게 이뤄나갈 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2. 지원분야에 대하여 알고 있는 지식과 정책이나 사업화하고 싶은 사항 등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제 치하 속에서 독립운동을 펼쳤고 강제동원 되어 희생 당한 유공자 및 희생자를 위한 위로금 지급과 인사 및 예산 등 내부 영 지원과 함께 더불어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 지원재단 및 역사관 기록물 보존과 운영관리에 힘쓰는 부서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독립유공자 후손이라는 점에서,일제 치하라는 거대한 압박 속에서 자신의 신념과 소신있는 행동을 강단있게 펼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책임지는 자리에 함께하고 싶다는 포부가 있습니다. 희생에 대한 노고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위로금 지급 및 일제 강제 동원과 진실과 관련 기록을 수집하고 관리하는 업무 자체에서 예우를 펼치고, 전세와 후세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역사적 진실을 보존하고,이에 대한 넋과 희생을 기릴 수 있는 역사관이 계속해서 운영될 수 있는데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지원하는 자리 역시 후손으로서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과거사 청산과 관련해 이에 얽힌 갈등과 진실을 보존하고, 관련 기록물을 통한 역사 계승과 국가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생자들의 넋과 유가족들의 위로를 맡은 바 끝까지책임지는것이 국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예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일제에 의해 강제 동원된 한인 유해를 발굴하고,유해 봉환 사업을 운영하는 부서에서도 일하고싶습니다. 대상자를 발굴하고,유가족과 연결해 국가적 위로와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싶습니다. 행정안전부는 국가 재난과 국정 운영에 힘쓰면서,나아가 국가 역사에 걸친 다양한 희생과 노고,미래를 책임지고 있기도 합니다. 희생을 기리고,넋과 영혼이 안식에 취하며,나아가 미래 후손에게까지 이들의 이름과 자리가 기억될 수 있는데 만드는 것이 국가가 할 수 있는 국민 존엄을 지키고,"국가" 에 속한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의식을 견고하게 다지고 국가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힘쓰고 싶습니다. 3. 봉사활동, 아르바이트, 인턴, 등 지원자가경험한 각종 사회 경험에 대하여 기술하여 주십시오. [문서작성 능력] 원활한 업무진행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 형태의 문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작업하기 위해 컴퓨터활용능력 1급을 취득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교외근로 장학생, 대학생 멘토링으로 사무보조 업무를 병행하며 공문과 분기별 사업 결과 보고서 등 여러 형태의 문서 작성을 담당한 적이 있습니다.이외에도,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활용할 수 있는 교과목 수강,논문 집필로 해당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대학 재학 중 다양한 장학재단에서 진행하는 장학 사업에 선정된 경험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에세이가 필수인 곳에 여러 번선정됨으로써자기소개서 작성 방법과 에세이 작성 팁 등을 sns 상에 공유한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글쓰기역량을 쌓아 나갔고,사회적 환원의 가치에 깊이 동참하며 현장에서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싶습니다. [민원 응대 능력] 교외근로 장학생으로 기본적인 사무보조 업무를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무직 업무의 기본인 민원인 응대와 전화 응대, 민원 서류와 공문 발송을 접수하고 처리하는 체계를 숙지하며 사무행정 방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공공인턴으로 실무에서 행정 절차에 따른 민원접수와 처리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사무직으로서 가져야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재가간호센터에서 고객 cs를 맡기도 했습니다. [회계처리능력] 학생회 총무부에서 2년간 활동하면서 교내 학생회 행사 및 운영회비를 담당했습니다. 회계장부를 정확하게 기입하고,예산 운영비를 조달,관리하면서 회계처리 역량을 길러나갔습니다. 그리고 사회 조사 분석 팀프로젝트 시 발생한 면접,교통 등소요 비용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아 꼼꼼하게 발생 비용 보고서로 작성해 제출하여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멘토링으로 활동한 지역아동센터 회계와 운영비관리전산 처리 담당을 하며,회계 업무프로세스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2024 상반기

    행정안전부

    행정

최종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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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SESIFFian 자원활동가 합격 후기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공고 보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개막식에서 한 컷 🎵 안녕하세요? 대외활동 후기를 들고왔습니다 ^0^!! 10월 23일에 끝난 따끈따끈한 제 인생 첫 영화제 자원활동가 후기! 온라인 접수 준비부터 마지막 소감까지 준비했어요 🎵 제가 담은 내용들이 작게나마 도움 되길 바라면서.. 그럼 .. (1) 영화제 지원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의 경우 양식을 제공 받아서 파일로 저장하여 제출하는 방식이 아닌, 구글 설문지에서 바로 바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 질문은 지원동기 / 영화와 관련한 개인적인 경험들 / 영화제 경험 유무 등이 있었는데요. 영화제를 해본 적이 없었던 제가(?) 뽑혔던 걸로 봐서는 자원활동가 경험보다는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임하는 각오를 더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경험이 없다고 불안해하지는 않아도 될 듯 해요 :) ​ 질문도 대부분 500자 내외로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큰 부담도 없었습니다! 이 영화제를 꼭 해야 하는 이유와 합격 후 영화제를 임하는 본인의 자세를 잘 녹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 ​ 최종 합격보다 기뻤던 1차 합격 😀 1차 합격 소식은 메일만 왔었기 때문에 1차 합격 발표 날짜에는 메일함 꼭 확인해보세요! (2) 면접 준비 면접은 영화제 사무국에서 진행됐었습니다! 서류 준비를 생각보다 대충했어서 면접에 힘을 좀 써야겠다 싶어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 이것저것 서칭했던 기억이 나네요..!! 준비는 다른 분들이 어떻게 준비하셨고, 어떤 질문을 받으셨는지를 바탕으로 저만의 예상 질문을 만들어 모범답안을 만들고 외우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당일에 받았던 질문도 공유할게요. * 저는 1지망 운영팀, 2지망 홍보팀으로 지원을 했었기 때문에 운영팀과 홍보팀 관련한 내용만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 면접 질문 리스 [1] 자기소개 [2] 영화제 참여 유무 (사전 질문에도 있었지만 관객으로서도 참여한 적이 있는지 추가적으로 물어보셨어요) [3] 운영팀의 업무 알고 있는지 [4] 업무사항이 자주 변동될 수 있다. 이 점 이해할 수 있는지 [5] 홍보팀 업무 능력 질문 (홍보물을 제작할 수 있는지) [6] GV통역 할 수 있는지 [7] 영어 회화가 되는지 [8] 팀원 간 불화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9]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의외였던 점은 영화와 관련한 질문보다 영화제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는 점인데요. 영화와 관련한 질문은 서류에서 충분히 보고, 영화제와 관련한 내용을 면접을 통해 판단하려는 느낌이 들었어요. ​ 원래는 3대3 면접이었으나 제 타임 때 다른 분이 안오셔서 저는 3대1로 면접을 봤습니다. 이런 건 그때그때 다를 것 같아서 참고로만 😎 ​ 면접 분위기도 너무너무 편안해서, 오히려 면접장을 들어서고 질문을 받으면서 긴장이 풀렸던 것 같아요. 각 질문에 코멘트처럼 느꼈던 점들을 달아볼게요. [1]: 자기소개는 사실 다 준비해가는 게 국룰이죠?^^ 저는 영화를 사랑하는 제 마음을 담아서 비슷하게 대답했답니다. [2]: 영화제에 자원활동가로 참여했던 적은 없지만, 박카스 29초 영화제 시상식에 참여해본 경험을 토대로 자원활동가 지원까지 이어지게 된 스토리를 살려서 대답했어요! [3]: 이 질문이 들어올 줄은 몰랐는데, 사전에 면접 준비를 하면서 영등포 영화제 활동을 하셨던 분들이 어떤 업무를 하셨는지 알아봤었기 때문에 수월하게 답했어요. 면접 준비를 하실 때 이런 내용들은 미리 알아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4]: 행사는 변수가 많아서 당일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이 점은 미리 마음 속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5]: 저는 대학교 동아리와 팀프로젝트에서 팜플렛, 카드뉴스, 영상 등을 제작해본 적이 있어서 그냥 경험을 나열하듯이 대답했습니다. ​ [6]~[7]: 제가 면접보면서 진짜 제일 큰일났다고 생각한 게 이 부분입니다.. 저는 영어가 정말 1도 안되거든요..? 거의 단어로 말하는 수준ㅋ 그래서 여기서 면접이라고 다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해버리면.. 정말 통역이나 회화를 전담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할까봐 당당하게 전혀 안된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파파고 돌려가며 어버버거리는 게 다라고 말했던 것 같아요.. 근데 붙은 거 보면 영어가 안된다고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9]: 전 질문은 그렇다치고 영어 부분에서 너무 나약해져서 마지막에 영화제를 꼭꼭 하고 싶은 마음을 정말 절실히 전달했던 것 같습니다..^^ ​ 면접 시작 전 너무너무 떨다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질문을 받고 긴장이 풀렸다가 영어 질문으로 나약해져 다시 긴장해버린.. 롤러코스터타는 기분으로 면접을 끝낸 기억이 나네요 ^!^ 이거시 국제 영화제라는 걸 여러분은 꼭 기억하세요.. 밥먹다가 확인한 최종합격 좋은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마쳐서 그런지 약간 기대하고 있던 와중에.. 다가온 최종합격! 이때는 문자도 같이 넣어주셨어요. 맞다 그리고 운영팀으로 배정을 받았답니다~ 이렇게 영화제를 향한 준비는 끝이나게 됩니다. 이제는 실전..! (3) 발대식 발대식은 영등포에서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첫만남..🥺! 19학번 새내기로 돌아간 느낌이었네요.. 발대식에서는 성평등 교육과 영화제 소개, 각 팀별로 맡은 임무를 간략하게 설명받았습니다. 이후 팀별로 모여서 스태프, 팀장님들과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받았어요. (운영팀과 관련한 업무 내용은 밑에서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발대식 이후 간단하게 회식도 했답니다 😀 ​ 운영팀은 사전 업무가 없었기 때문에 영화제 개막식까지 할일이 없었어요 (ㅋㅅㅋ) 그래서 그때까지 보려고 찜해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4) 영화 그리고 어느새 다가온 영화제..! 앞서 설명해드리지 못한 운영팀의 업무부터 말씀드릴게요! 운영팀은 크게 '이벤트 데스크팀 / 티켓 데스크팀 / 상영관팀'으로 나뉩니다. ​ [1] 이벤트 데스크 : 이벤트 데스크는 영화제가 진행되는 영등포 CGV 입구에서 가장 먼저 관객분들을 맞이하는 팀이에요! 티켓 데스크까지 동선을 안내해주거나 각종 이벤트(설문조사 이벤트, 영화제 SNS 이벤트 등)를 안내해주는 역할입니다. 자원활동가분들의 출/퇴근 체크도 여기서 담당해요. ​ [2] 티켓 데스크 : 티켓 데스크는 말 그대로 영화제 티켓을 발권해주는 곳인데요. 발권은 총 3가지, '일반 발권 / 초대권 발권 / 영등포 구민 발권'으로 나누어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일반 발권은 모두가 생각하시는 그것 맞고요. 초대권은 확인 후 티켓으로 무료 변경을 진행합니다. 영등포 구민분들은 주민등록증 확인 후 50% 할인을 진행합니다. 이것 말고도 고객분들의 각종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 [3] 상영관 : 드디어 제가 담당했던 팀! 상영관의 경우 담당해야하는 업무를 따로 파일로 전달받을 정도로 업무가 많고 복잡했는데요..! 차근차근 설명 해드릴게요! 먼저 영화제 전에 공지된 개인 스케줄 표와 인쇄물로 배부받은 상영시간표를 함께 확인하면서 그 날 그 날 자신이 몇 관 담당인지, 오늘 어떤 걸 상영하는지를 숙지해야 합니다. (근무일정표는 엑셀로, 상영시간표는 인쇄물로 받는데 사진이 없어서 영화제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 된 스케줄표로 대신할게요!) 예를 들면, 10월 20일에 7관 담당이라면 '15시 30분에 출근해야 하고', '오늘 7관 상영이 3개고 GV(씨네 토크)가 2개구나' 를 미리 알고 계시면 되는 겁니다. 상영관팀은 본인이 속한 상영관과 그 상영관이 당일에 상영하는 영화가 무엇인지를 아는 게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 (상영관팀은 각 관마다 담당 스태프님 1명 그리고 자원활동가 2명이 배정되어 서로 1시간씩 쉬는시간이 돌아가면서 주어지기 때문에 정해진 스케줄표대로 오차없이 움직여야 각자 쉬는시간을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렇게 사전에 알아야 할 내용들의 숙지가 완료됐다면, 출근 시간을 체크하고 무전기를 휴대한 뒤 상영준비를 해야합니다. 상영준비는 '첫상영/일반상영/GV상영'으로 나뉘는데요. 첫상영 때는 당일에 사용할 마이크 세팅을, GV상영 때는 GV를 위한 사전•사후 세팅을 해야합니다. 각 상영마다 3명은 '내부조(1명)/외부조(1-2명)'로 나뉘는데요. 내부조는 영화가 상영될 때 내부에서 벌어지는 영사사고나 문제들이 없는지 확인해야 하고, 외부조는 지연관객 입장 도움 및 상영관 앞에서 벌어지는 문제에 대처해야 합니다. 말로 들으면 뭔가 복잡하고 어려워보이는데 딱 한 번만 내부조든 외부조든 경험해보시면 생각보다 쉽다고 느끼실거에요. ​ 그리고 면접에서 질문을 받았던 업무사항 변동은 상영관팀 내에서는 크게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배정받은 상영관 관리만해도 충분하기 때문에..! 그런데 티켓 데스크나 이벤트 데스크팀은 업무가 유동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운영팀이 홍보팀이나 기술팀 일을 한다던가, 혹은 그 반대의 일을 한다던가 등의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개막식의 경우, 운영팀-상영관팀은 관객분들의 입•퇴장 도움을 주로 담당하였습니다! 폐막식도 마찬가지였어요~) ​ 이렇게 하루 하루 주어진 업무를 바쁘게 처리하다보면 어느새 영화제가 끝이 납니다 🥺 저는 첫 영화제기도 하고 같이 하는 분들이 다 너무 좋으셔서 정말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5] 운영팀-상영관팀의 장/단점 역시 이 얘기를 안할 수가 없죠 😎 빠르게 나열식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장점​ (1) ★ 내부조일 때 영화를 볼 수 있다​ 단순하고 직관적이지만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운영팀이라도 티켓데스크나 이벤트데스크팀이라면 상영관팀의 업무를 도와주지 않는 이상 상영하는 영화를 보기가 매우매우 어려워요. 하지만 상영관팀은 기술팀 다음으로 영화를 정말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한 3-40개는 본 것 같아요. ​ (2) 업무가 반복적이다​ 글로 적혀 있는 것만 보면 업무가 많고 복잡해보이지만, 그만큼 정말 이 일만 하면 되기 때문에 한 번만 몸에 익으면 세상 쉽다고 느껴지실겁니다! 상영 10분 전, 상영 3-4분 전, 상영 중, 상영 후 등 세세하게 적힌 업무 메뉴얼이 어떻게 보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어서 흐름만 잘 파악하면 정말 정말 쉽답니다. ​ (3) 영화제 스태프라는 느낌을 가장 잘 받는다​ 뭔가 엉뚱한 장점일 수도 있겠는데요. 영화제 자원활동가로 지원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순간을 생각해보면 무언가 잘 연결되는 장점입니다. 저의 경우 영화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흘러가는지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체험해보고 싶어서 영화제를 지원하게 되었는데요. 정말 말 그대로 운영팀은 영화제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운영팀은 관객분들이 티켓을 받고 상영관 내에서 영화를 시청하고 퇴장하는 모든 순간에 존재할 수 있으니까요. 기술적인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술팀, 영화제의 홍보를 위해 존재하는 홍보팀 등 각 팀의 존재 이유가 있지만 운영팀은 영화제를 '운영'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느낌이 정말 정말 강합니다! 정말 그냥 영화제라는 행사 자체를 위해서 일하는 느낌을 가장 크게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영화제 진행에 있어서 가장 최전선에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할까요? 개•폐막식에서도 거의 무조건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는 생각과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 *단점​ (1) 업무 부담감이 크다​ 뭔가 상영관팀은 기빨리는 순간이 내내 존재한다고 할까요..? 가장 최전선에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실수 하나하나가 관객분들에게 바로 전달될 수 있어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것 같아요. GV만 해도 담당팀의 세팅이 늦어지면 그만큼 GV 시간이 줄어들고, 첫상영 때 변수로 인해 마이크 설치를 못한다면 해당 상영 때 마이크로 관객분들께 전달해야 할 내용에 지장이 생기겠죠? 이렇게 바로 몸과 눈으로 체험이 가능한 문제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담감이 좀 더 큰 것 같아요. ​ (2) 외국인 관객분들을 응대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이건 제가 영어를 못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상영관 앞에서 입장을 도와드리기 때문에 외국인 관객분들이 담당하는 상영관을 찾아오시면 당연히 맞이해주어야 합니다.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부담이기 때문에..^^ ​ (3) 통역을 할 때가 있다​ 이 단점은 이번 년만 그럴 수도 있어요! 저는 통역 업무를 담당하지는 않았지만, 영어를 잘하는 다른 상영관 자원활동가분들이 통역을 담당하실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영어를 아무리 잘해도 전문 통역가가 아닌 이상 영어를 듣고 바로 통역을 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단점이지 않을까 싶어요.. ​ 장점과 단점 3대3으로 맞췄지만 업무 부담감이 크다는 생각에서 이어지는 단점들이 꽤 있어요. 부산국제영화제와 같은 큰 규모의 영화제가 아니기 때문에 운영팀으로서 담당해야 하는 업무가 많고, (스케줄표만 봐도 개막식과 담당 상영관, 폐막식 준비에 매일 참석하죠?) 찐 스태프분들과 거의 대등한 느낌으로 업무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가벼운 마음에 참여하는 분들에게는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 자원활동이기 때문에 봉사시간과 활동비를 지급하지만, 이 정도 업무량과 이 정도 업무 강도라니? 약간의 열정페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잘 생각해야 하는 게, 사전에 자원활동가 혜택과 지원이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고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하는 활동이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정말 개인적인 여담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 (6) 총평 먼 길을 돌아서..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자원활동가에 대한 저의 최종적인 후기는 '역시 하길 잘했다'는 말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다음 년에 다른 영화제라도 좋으니 스태프로 활동해볼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똑같이 바쁘고 힘들테지만, 영화제 기간동안에 느꼈던 보람이나 추억이 너무 소중해서요! 이건 좋은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났던 것도 한 몫하지만, 스태프로서 많은 단편영화를 보고 감독님들을 만나며 정말 좋은 자극들을 받았던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저에겐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영화제는 경험을 매우 매우 중시하기 때문에 한 번 자원활동가 경험이 있다면 다른 영화제의 찐 스태프라도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뒤풀이 회식에서 얻은 정보에요^^) 이 경험을 얻어가기에 영등포 영화제가 적격인 것 같습니다! 자원활동가임에도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고 그러면서 큰 규모의 영화제가 아니기 때문에 업무를 익히면 부담감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영화제 스태프로 한 번도 활동해보신 적이 없다면 영화제 스태프 경험을 쌓고 싶다면 영화제가 어떻게 운영되고 흘러가는지를 알고 싶다면 꼭 꼭 운영팀으로 지원하시기를 추천드릴게요 😀 아 그래도 말씀안드린 게 있는데.. 자원활동가분들에게만 주어지는 혜택이 있어요!! 노트랑 텀블러랑 카탈로그(여기에 이름도 기재된답니다~), 미니 가방과 맨투맨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특이하게 여기는 반지도 주더라고요?? 약간 간지.. 이런 것도 역시 무시할 수 없겠죠 ?? 볼펜과 뱃지도 있답니다 ^0^~ ​ 정말정말 후회없이 즐겁고 재밌게 활동했던 서울영등포국제초단편영화제 자원활동가! 제 생생한 후기를 보시고 내년에 지원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으로 후기를 마칠게요~ 그럼.. hds03126 님 https://blog.naver.com/hds03126/222914421792 💚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 💚팀원 구하러 가기 💚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 대외활동 리스트 보러가기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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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독립영화협회] 부산독립영화제 자원활동가 인디아이 후기

    💚부산독립영화제 인디아이 공고 보러 가기 💚팀원 구하러 가기 💚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제24회 부산독립영화제 / 24th Indie Film Festival Busan 2022.11.17. ~ 2022.11.21. ——————————————————————————————————— 앞으로, 그 이후(以後) (c)나다은 디자이너 트레일러는 이전 해 대상 수상자께서 만드는 게 관례라고 합니다. 따라서 올해는 장태구 감독님 연출. ​ 부산으로 진학하면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자원봉사를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자원봉사에 큰 뜻이 있냐든가 커다란 희생정신..그 무엇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부끄럽게도 그건 아니다,,,고 대답할 것 같아요. 사실 학보사도 이것도 또 다른 것도, '재미있어 보여서' 시작한 일들이 많거든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쯤 어쩌다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에 지원했어요. 면접(1차, 2차, 영어시험, 스피킹,... 어케했지?)을 봤고, 그 바쁘던 재수 생활을 하면서 몇 번의 교육도 받았어요. 수능이 끝난 후엔 교육을 받기 위해 몇 시간을 걸려 강원도까지 갔었고, 2018년 2월엔 한 달 내내 강원도에서 지냈어요. 그때의 기억이 아직두 너무 꿈만 같아서, 이런 활동들에 여전히, 그리고 무작정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 저학년 땐 바쁜 일이 많았어요. 동아리든 뭐든 하고 싶었던 게 많았는데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솔직하게 '영화의 도시' 부산이지만, 어떤 영화제가 있는지 무지했었구요. ​ 작년에 우연히 학교 공지사항에 올라온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자원봉사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기자의 덕목 ^^! ㅎㅎ ) 그렇게 처음으로 관객이 아닌 자리에서 영화제를 배웠는데요. 그때는 여름이여서 너무 더웠고 코로나19로 뭐든 제한이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 그렇게 알게된 친구가 작년에 부산독립영화제에서 봉사활동을 한 걸 보고 부독제를 처음 알게 되었구요. 올해도 학교 공지사항에서 공고를 봤고, 또 어쩌고 저쩌다 인디아이로 활동할 기회를 얻어 또 한번 영화제를 배울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당. ​ ​ 지원 2022.10.11.~10.23. 저는 홍보팀으로 지원했어요. GV기록이래요. 사진 찍고 글 쓰고 하는 걸 좋아하니까 선택했어요. (사실 근무할 때는 워낙 적은 인원의 인디아이 뿐이라, 다 같이 모든 일을 맡게 되긴 했습니다) ​ 지원서 = 간단한 인적사항, 경력 및 자기소개 작년 BIKY 자원봉사 경험을 비롯한 교내외 활동을 위주로 기입했어요. ​ 사실,, 저는 별다르게 내세울 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의 있게 작성할 필요는 있겠죠? 제가 면접관의 입장에서 지원서류를 몇 번 검토해보면서 느낀 건데, 지원서는 성실성을 판단하는 잣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첫 인상은 아주 중요하고, 바꾸기도 어려우니까요. ​ ​ 면접 10/25 BNK 아트시네마 3층 저는 사무국장님과 1:1 면접을 봤어요. 15분이 예정돼 있었고, 15분을 꽉 채운 시간 동안 진행됐어요. 대부분의 질문은 지원서를 바탕으로 주셨고, 본인의 책임감·배려심이 드러나는 일화를 추가적으로 여쭤보셨던 기억이 나네요. ​ 제가 하게될 일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궁금한 것을 편하게 질문드려도 된다고 하셔서, 교육 일정 등을 여쭤봤답니다. 예전에는 이런 자리에서 (쑥스럽고 부끄럽고 어색해서) 무조건 없다고 대답했지만, 나이를 먹었나 봐요. 이젠 제 건 잘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 ​ ​ 합격 및 교육 전체교육 10/29 띵두 1시간 동안 짧은 교육을 들었어요. 집과 아주 멀지는 않지만.. 토요일 오전이라 사알짝 귀찮긴 했답니다. ​ ​ 상세교육 11/11 BNK 아트시네마 4층 30분 동안 짧은 교육을 들었어요. 마찬가지로 학교와 아주 멀지는 않지만.. 교육 이전 일정이 빡빡해서 사알짝 귀찮긴 했어요. 아, 실제로 제가 근무했던 곳은 센텀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이고(남포동 상영도 있긴 했어요), 상영관도 다양해요. 이 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부터 교육은 실전처럼.. 영화제가 개최되는 장소에서 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긴 했어요. 첫 날에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 던져진 기분이랄가,, 영화제를 잘 아는 친구가 있어서 조금은 수월하게 근무할 수 있었어요 상세 교육일에 유니폼을 받았어요. 사이즈 L로 했는데, XL로 할걸. . . 저는 오버핏이 좋아요(사실 머 꼭 그런 것도 아니지만요. 아- 옷 사고 싶다. . 작년 BIKY 유니폼도 파란색이였는데, 부산이 바다라서 그런가? 유독 푸른 계열을 공식색으로 사용하는 곳이 많네요. 이 색깔이 저랑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색깔 옷을 굳이 사본 기억은 없네여. 근데 올해 네이비색 후드티를 사고싶었는데, 아직 못 샀어요. 조만간 사야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 ​ 활동 ​Day 00 개막 11.17.(목) / 12:00~21:30 19시에 시네마테크에서 개막식이 있어요. ​ 그 전에 상영관 교육을 후딱 듣고, 게스트팩 포장하구, 안내데스크 운영하구 그랬어요. ID카드랑 개막식 티켓 배부할 때 살짝 사고날 뻔 했지만, 집단지성으로 무사히 끝마쳤답니다. 개막식 전에도 상영이 있어서 검표 및 퇴장로 안내도 했는데, 어려웠어요. (제 말을 안 들어주셨어용 .. 이러기.ㅎ) 짜쟌~ 카탈로그 제일 뒷 장. 짜쟌~ 저 머싯져? 매일 커피 한 잔씩 사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첫 날에 아이스라떼를 부탁드렸더니, 매일 메뉴가 고정됐어요. 저는 오히려조아. 얌냠 개막식 지원은 아니여서 못 봤고, 개막작은 관람했어요. ​ 개막작 = 박지선 감독의 &lt;마녀들의 카니발&gt; 다큐멘터리구요, 엔딩 크레딧 자료제공에 '부대신문'이 있었어요. 반가워써여. 근데 언제부터 제작하신걸까요? 왜 우린 모르는거지 ​ Day 01 11.18.(금) 출근길, 가을이 예뻐요 📍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시네마테크에서 근무한 날이였어요. 12시부터 22시까지 무려 네 편의 영화 상영과 GV가 있었어요. 첫 영화인 최정문 감독의 &lt;내가 누워있을 때&gt;를 관람하면서 하루 일정을 시작했어요. 장편영화였고, 왼쪽 제일 앞줄에서 보느라 목이 조금 아팠어요. .. 그러고 첫 GV를 했는데, 어떻게 했는지도 기억 안 날 만큼 정신 없었어요. 처음이라서 어려웠지만.. 어떻게 잘 해냈답니다. . 이 시야 기준, 왼쪽=소극장 중앙=중극장 오른쪽=시네마테크 두레라움의 밤은 늘 예쁘져 기모태 감독의 &lt;페이퍼 맨&gt; 마지막 GV였던 기모태 감독의 &lt;페이퍼 맨&gt;을 관람도 했는데요. 장편영화였고 내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봤는데 129분이 빠르게 지나갔어요. (저에게 '시간가는 줄 모름=재밌음'이기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배우 분들도 스태프 분들도 멋있었어요. ​ 영화제 기간 내내 GV 기록과 촬영을 했긴 하지만,, 아직두 내가 맞게 했는지 의문이 있슴미다 아쉬운 부분 가득 ㅜㅡㅜ *내용은 부산독립영화제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Day 02 11.19. (토) 📍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영화의전당 바로 앞,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 (과장X. 진짜임.) 이 날은 날이 너무 좋았어요. 하루종일 하늘 보고 누워있고 싶은 그런 날,, 구름이 아름다워요 이날은 영진위에서 근무했는데요. 영진위 표준시사실에서 상영하는 모든 영화·강연이 무료였어요. 영화의 도시 부산답게 영화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네요. 슬프게도 홍보가 부족했던 걸까요,, 아니면 상영작들에 관심이 없었던 걸까요 관객이 적어서 마음이 안 좋았어요 . . ㅠㅡㅠ 원태웅 감독의 &lt;유니버스&gt; 개막작 감독이신 박지선 감독의 &lt;전설의 여공 : 시다에서 언니되다&gt;을 관람했어요. 이것두 다큐고 2011년 작품입니당 ​ 작년 BIKY에서는 단편영화를 보는 법을, 이번 부독제에선 다큐멘터리를 보는 법을 배웠어요. 진심으로 감사한 일이에요 조촐한 안내 데스크..에 비해 내부는 아주아주 넓었어요. 아마 시네마테크보다 훨씬 컸던 거 같아?! 영사실에 계시던 직원 분께서 밥 챙겨 드시라며 나누어주셨어요. . 감사하미다 ㅠㅠ 사실 선생님께서도 하루종일 혼자 계셔셔 힘드셨을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아ㅏㅏ!!! 매번 영화의 전당에 올 때마다 창문 밖으로 보이던 곳인데요, 늘 뭘까 궁금했던 장소. 이번 영진위에 근무하면서 아 여기구나, 한번은 나가봐야지~~했는데 결국 바빠서(?) 못 가봐써요 . . so sad 일찍 퇴근한 날. 친구한테 배웠는데요. 짱 웃기다 아냐? 대신 저는 ‘사고다’라는 표현을 알려줬어요. 서로 웃겨했어요 ​ 다행스럽게도 GV가 두 번밖에 없던 날이였어요. 상영 중에 자활 한 명씩 관객석에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개막작 &lt;마녀들의 카니발&gt;을 두 번이나 관람했어요. GV도 있었는데, 출연하신 분들도 관객으로 오셔서 신기했어요 ​ 짧은 기간 내에 두 번이나 본 영화는 거의 없는데요. 확실히 같은 걸 여러 번 보면 못 보던 게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처음 봤을 때보다 부산대 얘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왜 나는 전부 처음 알게된 내용일까? 싶기도 했구여.. ​ Day 03 11.20. (토) 📍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 인디플러스는 비프힐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어요 짧은 기간이지만 날마다 근무지가 바껴서 저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평창올림픽 때도, BIKY 때도 여기저기 다양한 장소에서 일을 했는데요. 저는 그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 새로운 걸 배우고 알아가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 그래서 어느날 문득 ‘기자를 해야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무래도 취재를 많이 나갈 수만 있다면 지루할 틈이 없겠지 싶기도 하구.,, 그치만........... 지금은 전공 공부를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쪼끔 더 크긴 해요. 제가 이 말 하니까 과 동기가 과학전문기자를 추천해줬어요. 꽤 재밌을지도. . 근데 기자보다는 기획하는 데에 더 끌려요. 나는 글을 잘 쓰는 능력이 업서요.. 일단 몇 년 동안은 학업을 지속해보게써요 하이팅💪 줏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영화제를 배워가니까 방송/영화 쪽도 즐거울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나는 좋은 게 너무 많아서 탈이에요. 좋은 게 없는 것보단 나으니까~ .. 상영 시작하면 이걸 돌려주면 돼요. 근데 수평도 안 맞고 약해요. 그래도 있으니까 확실히 편하더라구요 비밀 사진 혼자. 심심해서. 셀피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 근데 이지혜 씨 따님 태리 양처럼 나와가지구 ㅋㅋ ㅜㅜ ​ 아 이 사진 짱 웃긴데. 부끄러브니까 나만 볼게요.~ 그나저나 태리 지짜 짱 귀엽지 ㅠㅠ baby... ​ 영진위 표준시사실은 짱 컸자나요. 그에 반해 인디플러스는 짱 자그마합니다. 총 객석 수가 마흔 개가 채 안됐던 걸로 기억해요. 이날 저녁부터 수상작 심사에 들어간다고 심사위원 분들도 많이 오셔서 관람하셨어요. &lt;미싱&gt;의 손승웅 감독과 &lt;면회&gt;의 안현준 감독. 이번 영화제에서 제가 맡은 마지막 GV. 관객 분들이 꽤 있으셨는데,, 상영이 끝나고 한 분만 남고 모두 나가셔썽요 .. ' 아, 사고다 ' 라는 생각이 잠시 스쳤지만 ,... . 진행자 분께서 노련하게 잘 대처해주신 덕분에 소수정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그야말로 literally '관객과의 대화'였어요. (그 관객 분도 감독님들 지인이셨지만여..) 진행자 분께서도 현재 영화를 계속해서 제작하시는 입장이라서 더 매끄러운 진행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사실 이런 상황을 여러번 겪어보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한편으론 '영화의 도시' 부산이지만, 아직은 부산 관객들이 문화에 숨을 돌릴 만큼의 여유가 없구나..하는 슬픈 마음도 들었어요. 이번에 제가 쓴 오피니언에 언급한 그 GV는, 사실 이 마지막 GV에서 나왔던 거랍니다. 실시간으로 감독님 말씀을 들으면서 본사의 '서울공화국' 기획이 생각나기도 했고, 우리 또래들이 떠오르며 또 한번 마음 쓰리기도 하고, 그랬어요. ​ 나흘간 약 10개의 GV를 운영하고 기록했어요. 이렇게 단기간에 GV를 여러번 경험해보는 것도 정말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회인데요. 그래서 또 감사하다고 느꼈어요. 감독님들과 배우분들과 질의응답은 영화 이해나 궁금증 해결뿐만 아니라, 그 분들이 영화를 대하는 태도나 삶의 방식, 더 나아가 궁극적인 목표까지 알 수 있는 자리니까요. ​ ​ D+5 마지막 날 11.21. (월) 마지막 날은 19시에 폐막식만 있어서, 15시 쯤 느즈막히 출근했어요. 부독제 자원활동가 ‘인디아이’를 위해 사무국에서 해단식을 준비해주셨어요🥺 &gt;_&lt; 선물과 상장까지,, 저는 해드린 게 없는데 ㅠㅡㅠ 영화제 기간 내내 바쁘신 와중에 저희의 편의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자의 입장에 있다보니, 뭐든 운영자 분들의 노고를 더욱 실감하게 돼요. 사실 받는 입장에선 별 거 아닌 것들도, 주기까지 굉장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더라구요,, 꽃이라도 준비해 갈걸 싶네요. ㅜㅜ 시상식 음악을 담당했어요. 쉽지만 긴장되는 업무였어요. 와쿠와쿠.., 하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어따 . 마지막으로 보는 텅 빈 상영관. . 빨간색 좌석이 새삼스레 예쁩니다. ​ ​ 마무리하며 (단체사진 생략.. 비밀임) ​ ‘ 제24회 부산독립영화제를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 , …’ 하는 멘트가 아직 입 안에 남아 있네요. 작년과 달리 올해는 사무국이든 인디아이든 인력난에 걱정이 많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애써주신 사무국장님과 사무국 스태프님들, 영전 관계자 분들, 그리고 함께 근무한 인디아이 친구들께 다시 한번 수고했다고 제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 🤍 저는 ENFJ라서(ㅋㅋㅎ) 뭐든지 크게 생각하거든요. 실수는 있었지만 사고는 없었고 무탈하게 잘 해내따!! 아구 고생해써요 . 모두에게 칭찬을 드림미다 특히 남포동에서 근무한 친구들은 두 분이서 더 고생해따요... ​ 모두 행복하세요. 따뜻한 연말 되시길. 우리 또 만나요 ^_^* ​ ​ ​ 친구랑 대화를 하다 부독제에서 자원봉사를 할 예정이라고 얘기했었는데요. 그러니까 블로그에 후기를 올려 달래요. 웃으면서 알겠다고는 했져. 당신을 조아하니까 .. 약속을 지킵미다. 근데 그 친구는 놀러온다구 했으면서 안 왔어요. 흐에 인디아이 기록 담당이기도 했으니까, 제 개인적인 활동 후기도 일기처럼 형식없이,, 이렇게나마 기록해봅니다. 사실 후기글이 이만큼 길어질 줄 몰랐는데! 어쩌다보니 tmi스러워졌네요. 잊지 않으려고 매일 조금씩 저장해두고, 사진도 왕창 찍어봤어요. 미공개가 더 많지롱 ​ 이 글을 쓰는 또다른 이유 중 하나는, 앞으로는 독립영화에 보다 많은 관심이 가길 바라기 때문인 것도 있어요. 더 큰 규모의 영화제도 비슷한 상황이겠지만, G-STAR랑 기간이 겹쳐서일 수도 있지만.. ㅜ ㅜ 모르는 사람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얼마 전까지의 저도 그렇구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본인이 애정하는 것들을 지켜내기 위해 매일을 열심히 일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세상이 모르면 뭐 어때, 내가 아는데!!! 출처: 모 대학 에브리타임 핫게. ㅎ ​ 나도 그렇게 살아가려구요.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GN. 인터뷰- 6ㅅ6 님 https://blog.naver.com/nijoeyeel/222939657251 💚 대외활동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 1004) 💚팀원 구하러 가기 💚 대외활동 후기 보러 가기​ 💚 나에게 맞는 대외활동 찾으러 가기 💚 대외활동 리스트 보러가기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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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판히어로즈] 영화, 공연, 축제를 좋아한다면 헤쳐모엿!

    안녕하세요, 링키 여러분!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5기로 활동하고 있는 박채원입니다!:) 최근에 부천에서 개최되었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막을 내렸었는데요,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영화제 기간 동안 함께 열심히 일해주신 스탭분들과 자원활동가분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평가된 만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속 수많은 부서들 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활동가 ‘BIFAN HEROES’로서 행사팀(행사운영)에 소속되어 활동하셨던 합격자분의 인터뷰를 들고왔습니당~! 그럼 인터뷰 속으로 ㄱㄱ! 1. 소개합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최은서입니다 ! 공연기획과 페스티벌기획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Q.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뭔가요 ? BIFAN: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BIFAN) 는 1997 년 첫발을 내디딘 ,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축제 입니다 . ‘ 이상해도 괜찮아 ’ 를 모토로 비주류의 감성에 환호하고 변방에 밀려난 재능을 발견하고 용기를 주는 영화제이고자 합니다 . 2. 이런 활동입니다! Q. 비판히어로즈 (BIFAN HEROES) 행사팀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 개폐막식 업무뿐만 아니라 시민참여행사와 영화제 파티 등 영화제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를 운영하는 팀 입니다 . 행사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낄 수 있고 , 시민들과 소통하며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요 . 직접 몸을 부딪히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같이 활동하는 자원활동가분들과 정도 많이 들게 된답니다 . Q.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 우선 공연과 축제 관련 경험을 쌓기 위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 또한 작년에도 영화제 공연팀에 있었어서 그때의 경험을 살려 다시 한번 보람찬 활동을 하고 싶었어요 . 영화제의 공연이나 행사에서 일 한다는게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그만큼 뿌듯한 감정이 크답니다 . 3. 이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Q. 비판히어로즈의 활동 혜택이 있나요 ? 올해는 영화를 10 번 무료로 볼 수 있는 쿠폰 과 커피 / 베이커리 할인 쿠폰 을 주셨습니다 ! 지원활동가 뱃지 를 제시하면 할인을 해주거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점들도 있었어요 :) 그리고 발대식 때 협찬품과 활동 티셔츠 , 가방 등의 물품들도 가득 챙겨준답니다 ! ( 자원활동가가 되신분들은 나중에 스태프를 지원하셨을때 가산점을 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 Q.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나요 ? 디제잉을 하며 신나게 뛰어놀던 ' 승천나이트 ' 와 시민들과 시원하게 물총놀이를 했던 ' 세기의 혈전 ' 이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 가장 바빴던 행사들이었는데 시민들의 반응도 좋았고 , 무엇보다 저희 행사팀 자원활동가분들도 신나게 즐겼던 프로그램 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 덕분에 팀원들끼리 더욱 돈독해질 수 있었어요 . Q. 합격 꿀팁을 공유해주세요 ! 지원하고자 하는 영화제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드러내면 좋을 것 같아요 ! 작년에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는지 찾아보고 , 자신도 영화제를 운영하는 자원활동가로서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면 좋습니다 . 물론 영화제나 페스티벌 업계에서 일을 하고 싶고 , 그래서 관련 학과에 입학하신 학생분들이라면 그러한 부분도 어필하는게 좋아요 !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 입니다 ! 특히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쳐야 하는 행사팀 같은 경우는 더욱더 이 부분이 중요해요 ! L 역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Q. 영화제 자원활동가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 자신이 영화제 자원활동가를 해본적이 없다고 주저하지 마세요 ! 우선 용기를 갖고 도전해보세요 ! 꼭 다음 기수에 합격 하셔서 좋은 추억과 인연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파이팅 ! 이상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봉사활동가에 대한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대외활동을 링커리어가 응원합니다! 더 많은 정보는 링커리어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활동가, BIFAN HEROES의 행사팀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 글을 보고 더 많은 분들이 내년에 있을 다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자원활동가 지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또 유익한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안뇽!:)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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