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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546

제 3회 컵&홀더 디자인 공모전

25510

(주)크레이저 커피 그룹

기업형태
-
참여대상
대상 제한 없음
시상규모
230만 원
접수기간
시작일2020.12.13
마감일2021.01.11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crazercoffee/222166629520
활동혜택
기타, 상장 수여
공모분야
  • 디자인/순수미술/공예

추가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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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 3회 컵&홀더 디자인 공모전


제3회 컵&홀더 디자인 공모전








○ 공모주제


   - 컵&홀더 디자인


   -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창의성 넘치는 커피, 카페, 음료 관련 디자인


   - 일러스트레이션 / 그래픽디자인 / 회화 등 이미지 창작물





○ 기간 및 일정


   - 접수 기간 : 2020년 12월 14일 ~ 2021년 1월 11일


   - 심사기간 : 2021년 1월 14일 ~ 1월 20일


   - 발표 : 2021년 1월 22일


   - 시상식 : 2021년 2월 2일


   ※ 진행 일정은 당사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지원자격


   - 누구나 참여가능






○ 접수방법


   1. 블로그( https://blog.naver.com/crazercoffee/222166629520 )를 통하여 첨부파일 확인


   2. 작업한 원본파일을 공모전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crazerholder@gmail.com )로 제출


   ※ 출품작 수 제한이 없음, 최소 컵 디자인 1개, 홀더 디자인 1개 이상 제출


   ※ 일러스트 원본 파일(또는 PSD 파일 원본) 미제출 시 수상 대상에서 제외


 



○ 출품규격


   - 모든 서체는 반드시 create outlines 처리(사용 폰트명 기재)


   -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라데이션, 투명도 및 각종 효과를 사용 시 개체 레스터화 처리






○ 심사방법


   - 카페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보여지는 심미성, 독창성을 중심으로 하며, 


      자체 심사위원 내부 평가로 작품 선정





○ 시상내역


   - 대상(1명) : 상금 100만원 및 상장


   - 금상(1명) : 상금 50만원 및 상장


   - 은상(2명) : 상금 30만원 및 상장


   - 동상(2명) : 상금 10만원 및 상장


   - 장려상(100명) : 소정의 상품 및 상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함





○ 유의사항


   - 다음에 해당하는 디자인은 공모전에 출품할 수 없음


   · 국내외에 이미 공개 발표된 디자인


   · 다른 작품을 표절한 것으로 인정되는 디자인


   - 저작권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며, 이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 유료 폰트 또는 비상업적 용도 등의 폰트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민·형사상의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 응모된 작품의 저작권은 출품자에게 있으나 주최측이 상업적 용도로 활용하는 경우에는 


      수상작을 재가공하여 사용할 수 있음


   



○ 문의


   - 문의사항은 이메일( crazerholder@gmail.com )로만 받습니다. 

지원서 다운로드

  • '지원서 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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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대 / 공공인재학부 / 학점 4.07/4.5 / 토익: 815, 토익스피킹: 140/레벨6 / 사회생활 경험: 록톤컴퍼니즈코리아 손해보험중개사 인턴, 신용보증기금 인턴 / 제18회 전국 대학생 행정학 학술 논문대회, 제5회 금융보안원 논문 공모전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1. 우리은행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입행 후 이루고 싶은 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리스크 관리 베테랑 우리은행] 대학교 2학년 때 거시경제학을 수강한 이후로 경제학에 매료되었습니다. IS-LM, AD-AS 모형 등을 통해 거시경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구체적으로 리먼 브라더스 사태와 미-중 무역 분쟁과 같은 사건들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를 거시경제 모형으로 분석하면서 경제,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경제 이슈들을 분석하면서,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고 국내 최고의 리스크 관리자로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은행은 불특정 다수에게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필수입니다.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아 뱅크런이 발생하면, 유동성 부족으로 기업의 연쇄적인 부도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은행은 리스크 중시 영업 문화 정착으로 현재 당행의 건전성 주요 지표들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자산 포트폴리오 최적화 유지, 지속적인 대손비용 감축, 우량자산 비중 증대 등을 통해 잠재리스크에 대비하려 합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우리은행과 충분한 시너지를 낼 것이고, 최고의 리스크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지원했습니다.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최고의 리스크 관리자로 성장해서 회사의 재무건전성 강화와 최적의 유동성 공급으로 민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2. 지원한 직무와 관련하여 본인만의 경쟁력은 무엇이며, 이를 얻기 위해 노력했던 구체적인 사례를 작성해 주세요. 신용보증기금에서 기업 보증 연장, 갱신 업무를 수행하면서 리스크 관리 역량을 키웠습니다. 지점 배치 초반에 업무에 대한 낯설음을 없애며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세 가지의 노력을 했습니다. 첫 째, 업무 메뉴얼을 반복적으로 숙지했고, 저만의 방식으로 재정리했습니다. 둘 째, 퇴근 후 사내 업무 교육 영상을 반복적으로 시청했습니다. 교육 시청 중 중요한 부분을 메모했으며 궁금한 부분을 정리해서 멘토에게 질문했습니다. 셋 째, 멘토의 업무 수행을 지켜보며, 업무의 프로세스를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바탕으로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저만의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첫 째, 법인등기부등본과 주주명부를 통해 피보증인이 등기상, 실질적으로 대표권을 행사 여부를 파악했습니다. 둘 째, 국세완납증명서 및 4대보험완납증명서를 통해 체납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셋 째, 재무제표와 신용정보조회서를 확인해서 대출 상환능력 유무를 파악했습니다. 세 단계로 나누어 업무를 수행한 결과 리스크 관리를 잘 할 수 있었고 생산성도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총 142건의 보증 및 갱신 업무를 실수없이 마칠 수 있었고 우수인턴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인턴을 통해 키운 역량으로 다양한 고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때,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해서 우리은행의 재무건전성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 3. 구성원들과 협업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상황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부분을 작성해 주세요. 공모전 마감 3주를 앞두고 주제를 바꿔야하는 문제를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희는 원래 핀테크 규제 현황과 개선 방안을 주제로 정했습니다. 그러나 조사 과정에서 저희의 개선방안이 시행 예정임을 발견했습니다. 아쉬웠지만, 주제를 바꾸지 않으면 한계점이 명확해서 입상에 실패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갑자기 주제를 바꿔야해서 팀의 분위기는 어두웠습니다. 모두 의욕을 잃었고, 자신감도 상실했습니다. 저 또한 포기하고 싶었지만, 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팀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려 노력했습니다. 팀원들에게 기간이 짧게 남아 오히려 더 집중할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독려했습니다. 그리고 솔선수범해서 새로운 주제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경제 뉴스를 통해 최신 이슈들을 파악했고 공모전 취지에 맞는 사례들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정책, 법이 금융소비자를 가상자산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하는 원인 파악 및 개선방안 제시를 주제로 결정했습니다. 그 후, 저희는 주 3회 대면 회의를 가져서 각자 조사한 부분을 정리해서 공유했고, 같이 논문을 작성했습니다. 또한 수시로 비대면 회의를 열어 각자 작성한 논문의 피드백도 진행했습니다. 짧은 기간이 큰 동기부여가 되어 모두 열정적으로 맡은 역할을 수행했고 그 결과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면 안됨을 배웠습니다. 4. 기억에 남는 실패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은 무엇인지 작성해 주세요. 두 달동안 입상을 목표로 문화재 홍보 공모전을 준비했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했습니다. 초반에 문화재 홍보를 할 소재와 방법을 정하지 못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효과성과 현실 가능성을 모두 충족할 소재와 방법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포기하고 싶었지만, 더욱 큰 책임감이 생겨 지난 수상작들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일상적인 요소들로 문화재 홍보를 했고, 당해 문화재 이슈를 반영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모전 준비 당시 문화재 훼손이 큰 이슈임을 파악했습니다. 따라서 커피 컵 홀더를 통해 올바른 문화재 인식을 전파하려고 했습니다. 커피 컵 홀더를 활용한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 째,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루에 마시는 커피 횟수가 전세계 5위안에 든다는 점입니다. 둘 째, 커피 컵 홀더의 낮은 단가로, 가격 대비 홍보 효과가 크다는 점입니다. 셋 째, 공모전 준비 당시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로 테이크 아웃만 가능해서, 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손실을 보완해주는 점도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입상에 실패를 했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커피 컵 홀더의 기대효과에만 집중했고 한계점과 대응 방안에 대해 준비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러한 실패를 통해 홍보, 개선 방안의 한계점을 철저히 파악하고, 세부적인 대응 방안 마련이 필수적임을 배웠습니다.

    2023 상반기

    우리은행

    일반

  • 경기권 대학교 / 데이터경영학과 / 학점 3.06/4.5 / 토익: 800 / 사회생활 경험: 국민연금공단 2개월 / 한국사검정시험: 고급, 컴퓨터활용능력: 1급, 기타: 신용분석사/전산회계1,2급/매경테스트우수,adsp

    1. 농협사료에 지원한 이유와 농협사료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기술하여 주십시오. - 지원한 이유 농협사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기업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관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와 부합하며, 먹거리와 식품 안전에 대한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먹거리의 안전과 질은 우리 건강과 웰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농협사료와 같은 기업에서 이러한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목표 제품 안전성 강화: 먹거리의 안전은 항상 최우선 고려 사항이어야 합니다. 제품을 생산하고 제공할 때 소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농협사료에서는 제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관련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여 먹거리 안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투명한 기업 문화 유지: 기업의 투명성은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2. 지원 업무에 대한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 강점: 꼼꼼함과 수치에 대한 강한 관심 저는 건설사 회계팀에서 근무하면서 꼼꼼함과 수치에 대한 강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격적 특징은 업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데 큰 장점입니다. 회계 업무에서는 수많은 숫자와 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함이 필수적입니다. 불일치나 오류를 방지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다루는 것이 금융 및 회계 분야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제 꼼꼼한 성향은 이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약점: 시간 관리와 변화 적응 한편, 제 강점인 꼼꼼함은 때로는 시간 관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업무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경향이 있어 프로젝트나 업무 일정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업무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회계 분야에서 변화가 빠르게 일어날 때, 이를 따라가는 데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새로운 환경이나 조직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했던 경험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제가 회계팀 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환경과 조직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경험 중 하나는 ERP 이관 작업을 기한 내에 완성하기 위한 경험입니다. 당시 회사에서 ERP 이관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는데, 이 프로젝트는 기한이 매우 타이트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저와 제 동료들은 한 달 이상에 걸쳐 많은 야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저의 주 역할은 회계팀의 데이터와 정보를 새로운 ERP 시스템에 원활하게 이전하는 일이었습니다. 이는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으로, 정확성을 중시하는 회계 작업이었기 때문에 각종 데이터 백업, 오류 수정, 밸리데이션 및 유효성 검사 등 세심한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업무로 인해 저와 동료들은 종종 야근을 해야 했고, 업무의 복잡성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 전체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긴 시간과 힘들게 노력한 결과,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4. 본인이 속한 단체 내에서 갈등이 발생했던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과정, 본인의 역할과 행동 등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과학생회 운영 중 발생한 갈등 사례 중 하나는 예산 분배 문제였습니다. 우리 학회는 연례 행사를 기획하고 예산을 할당받는데, 그해 예산 분배에 대한 의견 차이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몇몇 회원은 주요 행사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자고 주장하면서, 다른 회원들은 다양한 활동에 예산을 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저는 중재자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먼저, 두 그룹의 의견을 모았고 그들에게 이해하고 싶은 것을 표현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 후 모든 회원이 참여하여 예산 분배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회의를 조직했습니다. 모든 의견을 듣고 공평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투표를 실시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두 그룹 모두의 의견이 조합되어 최선의 방안이 도출되었습니다. 이 경험에서 제가 배운 것은 갈등을 해결하는 핵심은 모든 관련자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것이며, 중재자는 당사자 간의 의사소통과 합의를 촉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23 하반기

    농협사료

    일반관리직 6급

  • 성균관대학교 / 심리학과 / 학점 3.57/4.5 / 토익: 945, 토익스피킹: 180/레벨7, 오픽: AL, 기타: HSK 5급 / 사회생활 경험: 해커스어학원 공식 블로그 포스팅 아르바이트 / 식품 대기업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Co-Deep Learning Project (동료평가상), 청년소비자리더 아카데미 (우수상), 대학생 참여 물가감시활동 (총장상)

    1. KMAC에 지원한 이유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는 KMAC의 ‘디지털 고숙련 실무인재 양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때부터 사람에 대해 배우는 것을 좋아해 심리학을 전공했던 저는 사람과 조직을 다루며 커리어를 쌓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는데, 책임감을 가지고 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쌓고 역량을 키우고 싶어 컨설팅 산업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컨설팅 산업에서 중소, 창업, 벤처, 소상공인까지 발을 뻗고 있는 KMAC는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욕심이 나는 자리고, 저 또한 그 욕심에 뒤쳐지지 않아 KMAC의 입장에서 클라이언트의 최고 파트너가 되고 싶습니다. 인재육성 지원 분야에 가장 큰 관심이 가지만,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다른 정부정책, 지원 사업 분야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2. 성장과정에서 드러내고 싶은 경험은? [공모전 입상으로 증명된 능동적인 자기 주도 학습과 개인 역량] 우먼센스에서 ‘식품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교외 활동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어 멘땅에 헤딩하듯 뛰어들었고, 약 7명의 팀원들과 함께 협업하여 3개월간 모든 프로세스를 수월하게 진행해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블로그와 SNS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어 포스터, 베너,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역할이었고, 브랜드의 가치만큼 알려지지 못한 ‘EDIYA 커피 스낵’의 프로모션을 기획 및 구체화하며 대중과 상호작용하는 마케팅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혁신과공유센터에서 진행한 ‘Co-Deep Learning’은 깊이 있는 협동학습과 자기주도 학습으로 진행되었으며,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분야의 딥러닝을 통해 의료 앱 서비스를 기획부터 데이터 분석, 피그마를 사용한 UIUX 디자인, 비즈니스 모델 제작, 기대효과 등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동료평가상을 수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혹은 비즈니스 모델을 중점으로 디벨롭할 것인지에 대해 방향성을 완전히 바꾸게 된 과정이 있었는데, 이때 약 3 시간의 거친 팀원 회의와 지도 교수님의 조언, 그리고 결과 도출 시뮬레이션을 통해 협업을 통한 문제 해결 고비를 넘겼던 값진 문제해결 경험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능동적인 자기 주도 학습과 도전적인 자세를 통해 경영기획 분야에 첫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고, 이제는 그 경험과 역량을 폭 넓은 업무에서 재생산하여 기업에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3. 조직생활에 대한 본인 성격의 장단점 [장점 - 폭 넓은 이해관계와 다양한 관계성을 추구하는 리더십] 사람, 상황, 갈등까지, 대부분의 것을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수용범위가 넓은 성격입니다. 수용범위가 넓은 만큼 대학교 팀 프로젝트, 대외활동, 공모전까지 다양한 조직을 마주했을 때, 유동적인 성격을 통해 능동적으로 관계를 쌓아 좋은 영향력이 되었으며, 대학교 심리학과 학생회 활동과 동아리 임원직을 맡으며 리더십 역량까지 키웠습니다. 이러한 성격은 의견을 통합할 때 최대 장점을 발휘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팀원의 의견을 수용해 중립을 지킬 수 있었고 모두가 어느 정도 만족할 결과를 내놓았던 경험, 갈등 상황에 모두의 입장을 듣고 이해하며 분위기를 풀어가는 역할을 했던 경험을 했습니다. [단점 - 모든 상황을 쉽게 넘겨버리는 단순함] 조직 활동은 개인 활동보다 개개인의 역량을 사용해 협업하여 최대 성과를 도출하는 장점이 있는데, 위기 상황이 왔을 때 저는 대부분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기는 편입니다. 어느 정도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필요한 작업임에도 부담스러운 상황이 불편해 그저 단순하게 넘겨 목표에 다다를 때까지 오래 걸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단순한 성격을 최대한 완화하기 위해 제 자신을 억지로라도 압박 상황 속에 몰아 넣었고, 약 3~4개월 간 진행한 공모전에서 입상을 해 발전하는 방향성을 잡았었습니다. 4. 지원분야에 대한 본인의 강점은? 컨설팅은 맞춤형과 동시에 ‘정보력’과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 경험, 경쟁업체 등, 충분한 리서치 후 클라이언트와의 솔직하고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야 프로젝트가 원활하고 투명하게 진행 돼 서로가 만족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커스어학원에서 블로그 포스팅 업무를 했을 당시, 당담자님께서 매일 새로 전달해 주시는 콘텐츠에 대한 리서치와 글 플로우를 분석해 조회수 3만의 최고 기록을 세웠던 경험이 있습니다. 방문자의 게시글 반응, 댓글, 키워드 서치 등 모든 방면에서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해 최단 기간 최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과정이었습니다. 학원에서 일했을 당시 주 업무였던 레벨 테스트 면접관으로써 학원 지정 레벨을 분석해 신규 등록 학생들의 맞춤형 테스트 환경과 질문을 확립했고, 이후 학부모님과 상담을 하며 학생 학업에 있어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갔습니다. 사무직 아르바이트도 약 8개월 간 하며 사무 능력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개인 역량을 KMAC에서 재생산해 컨설팅의 한 발자국을 딛고 싶습니다. 5. 기타사항은 자율적으로 기술하세요. 아직 부족하지만 그 만큼 새로운 것들로 채워질 공간이 많고, 성장할 수 있는 루트도 누구보다 다양하게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생으로 쌓아온 전공 지식, 커뮤니케이션 능력, 리서치, 사무 능력 등의 개인 역량을 이제 사회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 첫 걸음의 돌파구를 KMAC에서 정부사업을 지원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된다면 목표를 향해 다가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KMAC에서 정부지원 컨설팅 지원을 할 수 있다면, 하고자 하는 일에 만족하고, 능동적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최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인턴이 되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023 하반기

    한국능률협회컨설팅

    PA (Project Assistant)

최종합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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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그룹] 신한 AI IDEATHON 수상 후기

    지난 21일 신한 AI 아이디어톤 본선 및 시상식이 끝났다.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상1, 최우수상2, 우수상1) 원래 이런 기록을 잘 남기는 편이 아니지만, 워낙 정보가 없기도 하고 이제 앞으로 하반기에 매우 심심할 예정이라.. 지원 계기 하반기 공채에 지원했지만 서류 전형에서 우수수 떨어졌다. 솔직히 학점이 평이한 걸 제외하면 난 괜찮은 스펙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물론 지원했던 직무는 마케팅이었고, 원래 난 대행사를 가고 싶었던 사람이라 결이 안 맞았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조바심이 많이 들었다. 시간적으로 촉박할 것 같긴 했지만 스펙을 더 쌓고 싶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고대행사 인턴하면서 AI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도 했고 (팀이 통신사 담당이라 많이 찾아봤다), 기획서를 더 정교하게 쓰는 법도 배웠으니 써먹고 싶은 마음이 컸다. ​ + 부문별 시상에, 대상 1,500만원이라는 무지막지한 상금 액수를 보고 마음이 동하긴 했다. ​ 내가 엄청난 절실함을 갖고 공모전을 준비하는 게 아닌만큼 금융권 스펙이 필요하면서 똑부러진 친구와 하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난 사람이 OO였다. 윤지한테도 물어봤는데 이미 다른 걸 하고 있어서 아쉽게 영입에는 실패했다. ​ 과제 분석 10월 6일 첫 미팅: 과제 분석 ​ 전날 부산락페스티벌 가서 3만보를 걷고, 다음 날 아침 일찍 다시 서울로 올라왔다. 너덜너덜한 상태로 외대 가서 OO랑 첫 미팅 시작... ​ 어떤 과제든 과제의 정확한 분석이 먼저다. '미래금융'과 '금융소비자보호' 총 두 부문으로 정확하게 가이던스를 준 만큼, 두 부문 간 차이점과 각 부문에 해당하는 레퍼런스를 찾고, 어느정도의 범주 정도를 익히는 게 목표였다. ​ 미래금융은 AI를 활용한 신상품/서비스/금융앱 등 '지속가능한 신규 기능'을, 금융소비자보호는 사회문제를 다루는 일종의 '캠페인'적 느낌이 강하다고 판단을 내렸다. 또한 본 공모전은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신한은행'에서 하는 게 아니라, '신한금융그룹' 전체 계열사가 해당되기 때문에, 신한카드, 신한은행, 신한라이프, 신한투자증권 모두에서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 ​ 결국 우리는 [미래금융] 부문으로 제출하긴 했지만, 처음 무게를 두었던 건 [금융소비자보호]였다. ​ 내가 관심을 가졌던 레퍼런스는 토스의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필름이었다. 'AI 딥페이크 기술'을 사용해 도박에 빠진 가상의 청소년 얼굴을 만들어내고, 가상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도박에 의해 서서히 파멸해가는 청소년의 모습을 보여주는 캠페인이었는데, AI와 금융소비자보호라는 두 요건을 정확하게 충족하는 예시였고, 특히 해당 캠페인을 제작하는 단계에서 인턴 생활을 했기 때문에 더 관심이 가기도 했다. ​ 나와 OO는 정직한 '문과'였고... AI와 코딩에 대한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부조한 우리가 다루기에는 [금융소비자보고] 카테고리가 더 만만해 보였다. 나중에 시상식 가보니 엄청난 오판이긴 했지만 말이다. ​ 다만, 나는 어떤 아이디어도 닫아두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우리는 꼭 금융소비자보호를 다뤄야 해!"라고 하지 않았고, OO한테도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걸 따라가자"고 말했다. 다른 지원자 분들도(다른 공모전에서도) 카테고리를 미리 정하지 말고, 계속 부지런하게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 2. 10월 13일, 새로운 팀원 영입, 계속되는 아이디어 회의 ​ 첫 미팅 후, 문과 둘이서 지지고 볶고 하기엔 인사이트적으로 한계점이 많았다. 심사 기준엔 창의성과 혁신성도 있었지만, '실현성'과 '적합성'도 매우 큰 점수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떤 AI 기술이 현실적인지, 혹은 뜬구름 잡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가진 사람이 필요했다. ​ 마침 OO의 남자친구인 OO가 융소 이중을 하면서 코딩을 하고 있었고, 이 프로젝트에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던 것 같아서 바로 영입할 수 있었다. ​ 10월 7일 ~ 10월 12일: 과제 리서치 ​ 첫 미팅에서 과제 분석을 했으니, 이번엔 각 부문에 대한 리서치가 필요했다. 기껏 아이디어 떠올렸는데 이미 비슷한 기능이나 캠페인이 있으면 정말 힘 빠진다. 제아페에서 그런 위협을 몇 번 느낀 경험이 있어서 철저하게 하려고 했다. ​ 내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자료조사를 많이 못 해갔는데, 너무 고맙게도 OO와 OO가 성실(OO가 많이 강조해달라고 했다)하고 자세하게 리서치를 해주었다. 특히 금융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유용했다. ​ 10월 13일: 대면회의 ​ 각자 조사한 자료 내용을 공유하고, 본격적인 브레인 스토밍을 진행했다. 그때 논의된 내용으로는 하나카드에 비해 낮은 Travel SOL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해외 여행 관련 서비스, STT를 사용한 불완전판매 예방 등이 있었지만, 뭔가 뾰족하다거나 하는 게 없었고, 무엇보다 단순하지가 않았다. ​ 내가 생각하는 아이디어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다수가 공감해야 한다. 실현 방안은 단순해야 한다. 아이디어의 모든 내용은 동등하게 중요해야 한다. (즉, 들러리같은 아이디어가 있어선 안 된다) ​ 어차피 말일까지 시간도 충분하고, 좋은 게 나올 때까지 조금 더 생각해보기로 하고 헤어졌다. 3. 10월 19일, 아이디어 선정 ​ 13일 회의 이후, 다음 회의때까지 각자 하나씩 디벨롭해보고 싶은 아이디어를 하나씩 가져오자고 했다. 그렇게 나온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았다. OO: 스마트렌즈를 이용한 사물인식 → 사물과 관련된 종목 추천 OO: 영수증 내역을 통한 자동 가계부 및 블로그 서비스 OO: AI를 통한 불완전판매 개선 → 이미 시행 중 / LLM을 통한 투자성향 파악 서비스 ​ (후술하겠지만, 보다시피 결국 각자 가져온 네 개의 아이디어 중 선정된 건 없었고 제3의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그러니 공모전에선 한 가지 아이디어에 사로잡혀 고집하지 않는 걸 추천드린다!) ​ 각각의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박살났다. OO의 아이디어: 이미 토스증권 등 종목 별로 카테고리화가 잘 된 MTS가 매우 매우 매우 매우 많다(개나 소나 다 한다). 스마트렌즈를 이용해야 알 수 있을 정도로 식별이 어려운 사물이 무엇이 있는가? →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다 1로만 해도 이미 충분한데, 굳이 스마트렌즈를 이용할 필요는 없다. → 기각 ​ OO의 아이디어: 이미 뱅크샐러드 등이 너무 잘 돼 있다 비슷한 아이디어가 많아서 재미가 없을 것 같다 ​ OO의 아이디어: 이미 시행중이다 두 가지 아이디어 모두 실현가능성은 충분하지만 재미가 없을 것 같다 ​ 이러한 이유들로 다들 개박살이 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게 되는데, 우리가 실마리를 찾은 건 이런 밈에서였다. ​ 잠깐 머리식히려고 찾아본 글이었는데, 여기서 단서를 얻었다. ​ 그렇게 '저질스러운 창의력'이 아닌, AI를 통한 '검증된 창의력'을 제공해는 서비스로 의견이 모아졌다. AI 기술을 통해 사람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종의 샌드박스(sandbox)를 앱 내 구현하자는 것이었다. 우선 문제의식과 '투자종목 제공', '기사에 종목 태깅'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가 마음에 들었고, 다른 아이디어들보다 재밌었다. 이 날은 이 정도로 디벨롭을 마치고, 다음 회의에서 제대로 구체화하자는 약속을 하고 헤어졌다. ​ 이러면서 놀았다. ​ 그리고 OO가 발견했던, 우리 제안서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신한투자증권 앱에선 뉴스 및 관련 종목 태깅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신원 미상의 대원 살해된채로 발견..." 이라는 기사 내용에 의해 각각 [신원]과 [대원]이라는 국내 종목들이 태깅된 걸 발견했다. "기존 신한 앱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AI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사람들에게 맞는 서비스도 제공한다면, 이거 좋은 경쟁력이 될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곧바로 디벨롭에 나섰다. 4. 10월 24일, 28일. 3, 4차 대면회의: 에.스.파 ​ 아, 정말 바빴다. 나는 취업준비, OO는 현장실습, OO는 알바와 학업을 해야 했고 준비하는 내내 밥 한 끼 같이 안 먹었다. 너무 바빠서... ​ 어느 정도 아이디어가 결정된 뒤에는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다. 물론 기획 내용에는 변화가 많았다. '샌드박스'로 네이밍하고, '투자자들의 창의력을 돕는다'라는 how to say 단도 완전 바꿨다. 우선 숫자로 객관적인 것만 보여주어야 하는 '증권앱'이 국장의 창의력을 종용하고, 종목을 마치 추천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위험했다. 다만 기존 증권앱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것과, 종목태깅에 AI를 쓰자는 내용은 너무 좋았기 때문에 'how to say'와 'what to say'를 바꾸는 건 시간 문제였다. ​ 역할 분담 이제는 정확한 역할 분담이 필요했다. OO는 자료 조사를 담당했고, OO는 프롬프트 작성을, 나는 전체적인 핸들링과 제안서 작성을 맡았다. 다들 생각 이상으로 완수해줬고, 자료를 토대로 제안서를 작성했다. ​ 마지막 대면회의에서, AI Stock Finder, 줄여서 에.스.파 라는 제목을 짓고, 팀 이름을 에스파의 노래 중 하나인 [Next Level]로 지었다. 사실 장난식으로 작명했는데 다들 너무 좋다고 해서 당황했다. ㅋㅋ 근데 결과적으로 이름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했다. 시상식 때 심사위원 분들이 "에스파는 이래서..." "에스파는 여기가..." 이런 식으로 다들 줄여서 말씀하시는 걸 보고, 어그로 확실하게 잘 지었다라고 생각했다 ㅋㅋㅋ 어차피 실제로 기업에 제안하는 것도 아니니까, 작명도 센스 있게 하는 걸 추천한다. ​ ​ 결국 뭐 이런 식으로 제안서를 완성했다. (뒤에 더 내용이 있으나 생략) 제일기획 인턴하면서 기획의 방법론적 피드백을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 배운 걸 정말 많이 써먹었다. 사수님 감사합니다. ​ 특히 멘토링 때, 멘토분께서 내가 작성한 기획 배경이 '심사하는 부서에서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문제의식이라고 해주셨는데, 정답을 맞춘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기도 했다. ㅎ 결국 이번 공모전 소정의 목표였던, '기획력 검증'을 달성한 것 같았기 때문이다. 본선 진출 11월 5일, 본선진출팀 발표 ​ 이 날 개 열받게 예비군 이월 훈련이 있어서 귀찮았는데, 끝나고 헬스장 가서 운동하다가 진출 소식을 듣게 되었다. 아싸 임직원 멘토링 11월 8일, 임직원 멘토링 ​ 11월 8일엔 명동에 있는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멘토링이 진행됐다. 한 팀당 90분씩, 우리가 제안한 아이디어에 해당되는 계열사 소속 멘토분이 오셔서 피드백 및 사전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시는 자리였다. ​ 이 시간이 매우 값졌다. 멘토분은 정말 아는 게 많으신 AI 엔지니어이자 AI 리서쳐셨는데, "AI 기술적 피드백"과 "아이디어적 피드백"을 주셨다. 사실 AI 기술적 피드백은 내가 잘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OO에게는 아마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다. 한편, 아이디어적으로 너무 좋고, 발표에서는 AI 기술 자체가 아니라 IMC적, 기획 배경적 요소를 강조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해 주셨다. ​ 좋은 시간이었고, 이러한 자리 만들어 주신 신한 측의 세심함과 배려에 감동했다. (다른 공모전에서는 이런 자리가 없었다) 7. 발표자료 준비 ​ 이제부턴 나의 시간 싸움이었다. 19일까지 발표자료 제출이었고, 프로토타입까지 시현해야 했다. 다만 우리가 구현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아주 단순한 것이었고, 굳이 애프터이펙트나 피그마 등을 배워서 구현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피피티 모핑에는 그래도 자신이? 있었고, 피피티로 모든 내용을 담으면 그만이었다. ​ 하지만 내 스케쥴이 문제였다. 19일 졸업논문 마감 20일 이노션 최종면접 21일 제일기획 최종면접 그리고 발표자료 준비까지. 내 삶의 모든 바쁜 일이 21일에 모였다. 나는 계획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이 굵직한 모든 일들을 해치우기 위해서 일주일 정도는 정신없이 닥친 일들을 하나씩 처리해 나갔다 .. 물론 발표자료도 마찬가지였고. ​ 이런 식으로 발표자료는 심플하게 만들었다. 자료를 만들 때는 준기의 디자인을 참고했다. 고마워! ​ 본선 발표 및 시상 11월 21일, 본선 발표 및 시상식 ​ 그렇게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실 우리는 최종 본선 10팀 중 4팀에게만 상이 주어지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부문별 4팀이라서 틴즈를 제외하고 10팀 중 8팀이 상을 받는 것이었다. ​ 결과는 [미래금융] 부문 최우수상! 303팀 중에 그래도 공동 3위? 라고 할 수 있겠지..? 이런 게 사실 엄청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일상을 살아가면서 자존감 떨어질 때마다 수상한 공모전의 경쟁률을 생각하다보면 기운이 나긴 한다. 최종 후기 ​ 이 대회의 본질은 사실 AI 기술 그 자체가 아니다. 이 공모전은 엄연한 '아이디어톤'이지, '해커톤'이 아니다. AI 기술의 정합성, 실현가능성에만 집중한 다른 팀은 수상하지 못했다. 평가하는 임원 분들도 대부분 경영인이지 기술자가 아닐 거라고 예측했고, 그게 맞았다. 물론 AI를 얼마나 적재적소에 활용하는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 관점에서 어떤 AI 기술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적확한 답을 참가자 스스로 답을 내려야 한다. ​ 기술적 테크닉과 기획적 역량이 3:7인 대회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술적 이해도가 없다면 좋은 결과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특히, 이번에 대상 받은 팀들의 아이디어를 보면, 기획 자체도 너무 좋았지만, 그들이 차용한 AI 기술 자체도 논리적이었고 적합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아이디어다. 'pain point'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린 다음,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AI 기술을 찾아내는 것을 추천한다. ​ 우리 팀은 나(기획), OO(금융), OO(AI)로 서로 강점이 있었다.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팀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다. 모쪼록 고생한 우리 팀 Next Level. 이번 경험 발판 삼아 우리 모두 'next level'로 도약할 수 있길! 내 대학 시절 마지막(이 되길 바라는) 공모전 후기는 여기서 끝 ~ 인터뷰 - Hugui 님 https://blog.naver.com/kendrick2564/223671153007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공모전 스펙 쌓기 노하우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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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그룹] 제2회 빅데이터 해커톤 대회 신빅해 수상 후기

    안녕하세요 -ㅁ- 이 카테고리에 무얼쓰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작년에 참여해 우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은 신빅해 후기와 팁이라면 팁을 적어보려 해요. 공모전 개요 저희 팀은 신한라이프 부문 우수상(2등)을 받았습니다. ​ ​ 제가 참여한 2회 신빅해 내용은 이렇습니다. 신한금융그룹 계열 4개(은행, 카드, 금융투자, 라이프) 중 하나를 골라 '신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거였어요. ​ 참여 계기와 팀원 모집 저는 산업공학을 복수전공하면서 커리어에서 이 전공을 꼭 살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뼛속까지 진성 문과인 저에게 산업공학 공부를 하면서 그나마(ㅋㅋ) 흥미가 생겼던 분야는 데이터였습니다. 데이터를 나열하고, 통계적 지식을 사용해 검증하고(통계도 좋아했어요.) 이를 해석하며 앞으로의 방향제시를 하는 것이 사회과학을 좋아하는 제가 잘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데이터 분야는 경험과 실무적 능력이 중요하다 들어 이 시기 공모전을 도전하고자 찾다 빅데이터 학회 게시판에서 발견한게 바로 신빅해였습니다. 팀원 한 분이 4인 팀원을 모집하시길래 연락을 드리고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과제 준비 과정 신빅해 일정은 매우 타이트했습니다. 과제 수행에 5일이란 시간이 주어졌고, 결선진출 바로 다음날이 발표날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너무 촉박하다하면서 불만이었지만 지나고 보니 적당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기 초반이었던 시기도 적절했었고, 공모전이다 보니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는데 5일보다 더 길어졌으면 힘이 너무 많이 빠졌을 것 같아요. 저는 첫 공모전이기도 하고 시간 들이는 김에 좋은 결과 얻으면 좋겠다 싶어서 학교도 째고 준비했습니다 ㅋ.ㅋ (뺀 시간에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서 후회 없음..) ​ 일단 5일간 저희의 타임라인은 ​ 1일차: 데이터 연결과 전처리, 아이디어 브레인 스토밍 2일차~4일차: 아이디어 갈무리와 논리 잇기 5일차: 피피티 정리 및 검수 ​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 일단 초반에 예상치 못한 곳에서 진을 뺐는데, 바로 데이터를 연결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사기업의 금융데이터다보니 크기와 보안으로 인해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해야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X shell 이라는 것을 깔고 주피터 노트북으로 접속해야 했었는데, 이 과정이 반나절 걸렸던 것 같네요. 저희도 늦게 성공했던 것 같은데 잘 안 풀리는 팀들은 1일차 저녁까지도 접근을 하지 못해 슬랙에서 계속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당황하지마시고 클라우드 데이터 접속 설명문을 꼼꼼히 읽으시고 슬랙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 저희 팀은 팀장분이 먼저 데이터에 접속 -> 데이터를 파일로 만들어서 팀원들에게 공유 이런 식으로 만들어 초반에만 클라우드에 접속하고 이후엔 각자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다룰 수 있었습니다. ​ 첫 날은 데이터 푸는 데만 한참 걸렸던 것 같네요. 둘째 날까지 데이터 컬럼을 보고 러프한 아이디어 생각해오기 + EDA 어떻게 할지 등의 생각을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구글독스 공유문서를 사용해서 아이디어를 공유했는데, 기업측에서 슬랙을 사용해서 슬랙으로 아이디어 공유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 제가 가져간 아이디어 예시는 이렇습니다. 저는 보통 최근 사회뉴스나 키워드를 쫙 훑고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편이라 레퍼런스가 모두 기사네요. 보통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 공유를 한다는걸 보여드리기 위해 일부분만 캡쳐해서 가져왔습니다. 해당 아이디어는 이미 실현되어있고 그렇게 창의적이지 않아서 공개해요.. ​ 둘째날에는 각자 브레인스토밍한 내용을 풀고 EDA 방향성을 정했습니다. ​ 저희는 1. 신한 라이프 데이터 컬럼 시각화해 특징과 경향성 보기 2. 신한라이프 데이터와 나머지 계열 데이터와의 상관분석을 모두 진행해 연관성 높은 컬럼 색출해 연관성 높은 컬럼끼리의 근거 분석 + 신한 라이프 데이터 컬럼 간의 상관분석 진행하여 연관성 높은 컬럼 색출해 근거 분석 이렇게 두가지를 팀원 간 배분해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 저는 1번을 맡아 주피터 노트북을 이용해 pandas 와 matplot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신한 라이프 데이터만을 분석했습니다. ​ 모든 팀원이 이런식으로 시각화 +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얻은 사실 + 자신이 얻은 인사이트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하지만 2일~3일차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좋을지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이 공모전의 목적이 무엇인가?(복잡한 개념을 많이 넣은 화려한 전략이어야 하는가?/당장 실제 사용이 가능해야하는건가?/신한이 대학생들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계속 생각해봐도 답을 잘 모르겠기도 하고, 저희가 가져온 아이디어를 하나씩 디벨롭해보니 데이터가 원하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지 않고, 구성이 빈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일차까지 이거다! 할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아서 팀장분과 5시간씩 회의를 하며 머리를 싸맸습니다. ​ 그래서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보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로 전환하여 신한 관련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했고, 현재 어플에서 문제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능적 측면에서 불만이 낮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플이라는 아이디어를 저희의 EDA와 연결지어 최종적으로 '실버 디지털 금융의 선두주자'라는 주제를 잡고 논리를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 제기 배경에 다양한 레퍼런스를 활용해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 위한 디지털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과, 앱스토어 상의 정보를 크롤링해서 얻은 결과 값으로 현재의 어플 개선을 시니어 중심으로 할 필요가 있으며, EDA를 통해 시니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 집단을 기반으로 한 어플의 UI 개선안을 제시했습니다. ​ 근거 제시 과정에서 신한 라이프 데이터뿐만이 아니라 모든 계열사의 데이터를 다 엮은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해결방안에서는 개선된 UI를 직접 만들어 보여주었습니다. 결선 메일로 결선에 참석하라는 공고문을 받았고, 평일 낮이어서 학교에 출석인정을 위해 제출할 문서 또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결선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여기서 시작했고, 각 계열사마다 발표장이 달랐습니다. 신한 라이프는 좀 더 작은 강의실에서 해서 좋았습니다. ​ 발표는 총 10분이었고, 제가 담당했습니다. 많은 팀들이 제한시간을 맞추지 못해 중간에 잘리는 일들이 있었는데, 이 일만은 피하자 싶어서 전 날 준비를 많이 하고 가 다행히 시간에 맞게 잘 발표를 할 수 있었습니다. ​ 또한 Q&A에서 버벅이기 싫어서 저희 팀은 나올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질문을 모아 답변을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저희가 예상한 부분에서 질문들이 나왔고(이미 실현되어 있는 사항에 대해 알고 있느냐 등)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 발표 평에서는 기업 측에서도 그 문제를 이미 인지하고 있고, 현재 이를 해결하기 위한 TF팀이 존재한다고 언급해주셨다. TF팀에 소속되서 일하시면 좋겠네요~ 이런 식의 칭찬을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 발표도 질의응답도 원활히 끝나서 기분이 좋았지만, 아무래도 신사업을 제안하라고 했는데 인지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지적을 한 느낌이라 새롭지 않았으려나.. 하는 기분이 들어 걱정도 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마지막에 팀원분들이랑 사진 찍고 기분좋게 헤어질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아래는 느낀점인데, 느낀점은 편의상 반말로 적어보았습니다 :) 생각해보게 된 점 항상 결측치와 아웃라이어 처리에 대해 고민이 많다. 신빅해뿐만 아니라 다른 공모전에 나갈 때 수치가 적은 것들은 아웃라이어로 판단해 지우거나, 전략 제시를 할 때 중요한 집단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지 않을까?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가장 많은 집단'을 유저라고 판단하고 모든 것을 이들에 맞추는 것이 사회의 여러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 아주 쉬운 방법같다. 데이터를 다루는 나 또한 어떤 정체성에서는 아웃라이어로 판단되어 항상 지워지는 입장이진 않을까라는 염려가 항상 든다. 보통 이에 대한 답변으로 '시장성'을 들곤 하는데 모든 것을 시장의 관점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말 인간을 위한 것인가라는 답변에는 확실히 부정적으로 대답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아는 데이터 전처리 방법은 적은 수를 지우는 방식이고, '평균'의 방식으로 보간을 하는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 많은 디테일한 삶의 필요들이 지워진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데이터를 다루는 분을 만나 이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 우리보다 좋은 상을 받는 사람들의 결과물에는 새로운 '계수'만들기가 포함되어있었다. 나는 첫 공모전이라 어떠한 것이 좋은 전략인지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전혀 없었지만, 다음에 비슷한 공모전을 나가게 된다면 이 개념을 꼭 도입해볼 것. ​ 생각보다 보여지는 것은 중요하다. 이건 내가 교내 경영학회를 하며 배운 것인데, 사람들은 보여지는 것에 생각보다 많은 마음을 준다. 학회를 하면서 가장 불만이었던 것은 내 생각보다 사람들이 필요이상으로 시각화에 공을 들인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그들이 왜 그렇게 집착했는지 안다. 물론 가장 첫째는 내용이지만, 그 내용을 두 배 이상 좋게 보이게 할 수 있는 것은 이를 뒷받침해줄 효과적인 시각화 방식이라는 것. 이를 잘 배우고 뒷부분의 피피티 작성에 정말 많은 공을 들였고 발표날 가서 모든 팀의 피피티를 보았을 때 우리 팀의 피피티가 가장 만족스럽고 신뢰가 간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시각화의 중요성을 무시하지 않는다. ​ 공모전을 두려워하지 말자. 나는 판다스/맷플롯의 기본적인 기능을 다룰 줄 안다. 물론 AI가 코드 작성에 매우 많은 도움을 주지만...ㅋㅋ 내 실력에 대해 스스로 검열하며 공모전은 나중에... 하면서 미뤘는데 막상 본선에 진출하고 보니 대학생들의 실력이란 다들 비슷할 수 밖에 없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위축되지 말고 이 때 했던 것처럼 최선을 다해 참여 후 피드백 + 타 팀 보며 배우기를 계속 반복해야겠다. ​ 다음 공모전에서는 더 다양한 형태의 시각화와 접근을 시도해봐야겠다. ​ 발표능력.. 나쁘지 않은 듯 신빅해가 또 열린다면 이 포스트 보고 많은 분들이 도움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아 추가로 점심도 줘요. 맛있진 않았지만 점심 주는 공모전 별로 없다고 들었어요 ㅋㅋ 인터뷰 - 미슐랭걸 님 https://blog.naver.com/michelingirl/223404234353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공모전 스펙 쌓기 노하우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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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마음건강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공모전 2주 준비하고 대상 수상한 비법 대공개!

    안녕하세요! 저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9기 김예지입니다. 방학이니 만큼 많은 분들께서 공모전을 준비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공모전을 준비하고 계신 링키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2024년 학생 마음건강 콘텐츠 공모전> 에서 무려 대상 을 수상하신 수상자분의 인터뷰 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과에 재학 중이며, 이번 공모전에서 주요 일러스트 작업 을 맡았던 학생입니다. 같은 학과 친구와 팀을 이루어 공모전에 참여했습니다. Q2. <학생 마음건강 콘텐츠 공모전>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학생 마음건강 콘텐츠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을 주제로 다양한 형식의 작품을 모집 하는 공모전입니다. 이 공모전은 청소년 자살 예방 및 정신 건강 증진을 목표 로 하며, 참가자들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이를 표현하도록 장려합니다. Q3.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공모전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인포그래픽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과제 겸 공모전 참여를 권유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수업 시간에 배운 인포그래픽 개념을 실전에 적용해 보고 싶었고, 공모전을 통해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Q4. 공모전에서 선택한 부문과, 그 부문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인포그래픽 부문 을 선택했습니다. 인포그래픽 수업에서 공모전 참여가 과제 중 일부 였기도 하였고, 제가 가장 관심이 많고 잘 할 수 있는 분야 이기 때문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 자살 예방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시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Q5. 공모전 준비과정과 준비기간을 말씀해주세요! 공모전 준비는 약 2주 동안 진행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 청소년 자살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해 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10개의 아이디어 스케치 를 통해 다양한 구상을 시도했으며, 최종적으로 선택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러스트 제작 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Q6. 공모전 수상작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수상작은 등대를 중심으로 한 인포그래픽 입니다. 등대 는 어두운 바다에서 길을 안내하는 상징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구명보트 에 있는 학생들이 서로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은 공동체의 힘과 상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 하며,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Q7. 수상자 혜택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수상자로 선정되면 상장 과 함께 소정의 상금 이 주어지며, 작품이 홈페이지에 전시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됩니다. 이 경험을 통해 포트폴리오 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고, 공모전 수상 경력이 앞으로의 진로에 큰 도움이 됩니다. Q8. 본인만의 수상 팁이 있으신가요? 첫째, 주제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이해 가 중요합니다. 둘째, 긍정적인 메시지 를 전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디자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간단한 차트나 그래프를 사용 해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 것 이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님이나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 해 작품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10. 다음 공모전 지원자분들을 위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은 자신이 배운 것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또한, 팀원과 공모전을 준비하는 경험 자체가 매우 뜻깊은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도 주제를 깊이 이해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내는 디자인을 하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공모전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저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2024년 학생 마음건강 콘텐츠 공모전 대상 수상자의 인터뷰였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고 계신 모든 링키분들께서 좋은 결과 내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19기 김예지였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8월에도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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