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 기업형태
- -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시상규모
- 1720만 원
- 접수기간
- 시작일2021.04.11마감일2021.06.11
- 활동혜택
- -
- 공모분야
기타
사진/영상/UCC
- 추가혜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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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영상/UCC
2021 생활관광 여행후기 공모전
■ 공모주제 : 전국 어디든! 살아보기 여행을 한 경험이 있다면, 직접 찍은 영상과 사진을 공모해 주세요!
■ 공모기간 : 2021.4.12.(월) ~ 6.11.(금) 18시
■ 결과발표 : 6월21일(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벤트 페이지 공개 및 개별연락)
(결과발표는 6월 21일 예정이나,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참가자격
-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연령 제한 없음)
■ 시상내역
- 포토북
* 대상 : 50만원(1명)
* 최우수상 : 30만원(3명)
* 우수상 : 10만원(5명)
- 포토에세이
* 대상 : 100만원(1명)
* 최우수상 : 70만원(1명)
* 우수상 : 50만원(3명)
* 장려상 : 30만원(5명)
- 영상콘텐츠
* 대상 : 300만원(1명)
* 최우수상 : 150만원(2명)
* 우수상 : 70만원(3명)
* 장려상 : 50만원(5명)
■ 참가방법
- 이메일로 공모전 작품제출 (ktocontest@gmail.com)
■ 작품규격
- 포토북 : A4 HWP(한컴오피스) 파일 형식, 이미지 최소 10장~ 최대15장
- 포토에세이 : A4 5장 내외 HWP(한컴오피스) 파일 형식, 휴면명조(제목 15pt, 소제목 14pt, 내용13pt),5.000자 이내
- 영상콘텐츠 : 3~5분 이내 직접 촬영(제작)한 영상 , 해상도 1920*1080(pixel, FHD) 이상의 해상도
이 공고를 스크랩한 사용자들이 궁금하다면?
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 킨텍스에서 하고 싶은 업무를 스스로 정하고, 그 분야에서의 5년 후 자신의 미래 모습을 설명해 주십시오. 우리나라 MICE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제 행사 유치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각 센터/Destination 만의 융복합 전시컨벤션 행사를 기획하고 성공시켜서 해외에 수출하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년에 킨텍스 컨벤션 마케팅팀에서 임시직으로 근무하면서 위와 같이 우리만의 전시컨벤션을 기획하고 해외에 수출하는 전시컨벤션 기획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습니다. 킨텍스에서는 매년 플레이엑스포(PlayX4)가 개최되며, 작년에는 전시회와 병행하여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전 세계 e스포츠 산업은 연평균 14% 성장하여 ‘25년에는 $18.7억 달러에 달한다고 하며, 한국의 경우 18% 이상 고성장을 하다가 코로나 이후 –13% 역성장을 하고 있으나 향후 성장 전망은 매우 밝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e 스포츠 전문 융복합 전시컨벤션을 개발하여 국내에서 성공시킨 후, 이를 바탕으로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에 전시회를 수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킨텍스도 인도를 비롯한 해외 전시장을 운영하는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저도 5년 후에는 한국의 특화된 전시컨벤션을 해외에 수출하여 운영하는 그런 국제적인 MICE 전문가가 되는 모습을 꿈꾸고 있습니다. 2. 오랫동안 노력해서 원하는 것을 성취했거나 실패했던 경험에 대하여 적어 주십시오. 대학교 재학 중에 5년에 한 번 개최되는 등록 엑스포에서 근무를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차 세계 엑스포인 2015년도에 밀라노 엑스포에서 임시 서포터즈 자격으로 약 5주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었는데, 한국이라는 나라가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는 관람객이 우리의 문화, 음식, 언어, 역사 등과 같은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걸 보고 굉장한 희열을 느꼈습니다. 저 또한 외국인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고,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서 온 참가자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밀라노 엑스포에서의 시간은 저에게 엄청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지만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었기에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2020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서포터즈로 선발되기 위하여 5년 동안 관련 강의와 대외활동을 꾸준히 하면서 제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관광공사 국제이벤트 기획 공모전에 참가하여 입상하기도 하고,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활동 등 다양한 MICE 관련 경험을 꾸준히 쌓았습니다. 그 결과 2020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서포터즈로 선발되었고, 우수한 성적으로 팀 리더가 되어 팀원들과 시너지를 이루며 한국관 방문객 100만 명 달성에 기여하였습니다. 3. 감명 깊게 읽었던 책과 그 이유를 적어 주십시오. 서울대 공대 교수들이 집필한 「축적의 시간」을 대학 입학 선물로 받아서 읽고 대학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계획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기적은 뛰어난 ‘실행역량’ 덕분이고, 우리 산업은 선진국에서 설계한 ‘생산의 법칙’에 따라 벽돌을 찍어내듯이 가장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역량만을 키워왔던 결과 경제가 급성장하였지만, 그 결과 이제는 저성장의 늪에 빠진 이유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저성장 늪에서 탈출하려면 ‘개념 설계 역량’을 키워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축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고난도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1만 번의 점프가 필요하다’라고 한 말을 기억합니다. 이는 축적의 시간의 중요성을 간파한 말입니다. ‘축적된 경험 없이는 큰 프로젝트를 기획할 수 없다’는 저자의 권고에 따라 저는 킨텍스 컨벤션마케팅팀에서 센터 임대마케팅 업무를,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에서는 한국관광 홍보 업무를, 수원문화재단에서는 문화축제 기획업무, 한국관광공사 레저관광팀에서 국내 관광 활성화 업무를 수행하면서 관광/MICE 마케팅에 대한 역량을 축적하였습니다. 첫 직장인 킨텍스에서의 근무 경험은 축적되어 다양한 근무지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 준 밑거름이 되었고, 이처럼 제 모든 경험들이 축적되어 MICE 전문가라는 제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한국관에서 한국관광 홍보부스 운영을 맡았습니다. 홍보부스에는 한글로 이름쓰기, 나전칠기 체험, 노리개 꾸미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거리가 즐비했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2층에 위치해 있어 전시 동선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문하는 관람객이 적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홍보물을 만들어 전시 마지막 부분에 배치하고, 제가 직접 모객도 해보았지만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따라서 본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한국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이들의 국적과 성별, 나이와 관심사 등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관람객들의 상당수가 틱톡을 자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들이 자신의 부스체험 활동과 경험을 틱톡 숏폼으로 만들어 포스팅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자 한 영상이 포스팅 2주 만에 100만뷰를 달성하면서 3평이라는 작은 공간에 하루에 수백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서 마케팅 활동에는 무엇보다도 고객의 특성을 분석하고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고객이 선호하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서 전달하고, 고객의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고 공급자 중심이 아닌 고객중심의 마케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1. 우아한형제들에 지원하게 된 동기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배달의 민족이 배달앱을 넘어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것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커머스 산업의 과제는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닌 고객의 니즈를 미리 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극대화된 편의를 제공하는 것에 있습니다. 따라서 세분화된 취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유통 수업 시간에 유통 산업에 대해 조사하며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환경에서 생겨나는 새로운 시장의 형태가 유통의 변화를 이끌고 있음에 흥미를 느꼈습니다.이러한 관심으로 인해 이커머스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오픈 마켓을 운영했습니다. 총 4곳의 오픈마켓에 입점했지만 두 달간 매출이 0원이었습니다. 문제점 파악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했고, 데이터 랩의 키워드 분석 기능과 비즈어드바이즈 툴을 활용하여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상위 유입 키워드가 브랜드명 이라는 점에서 ‘건강식품 구매에 있어서 신뢰는 주요인일 것’ 이라는 가설을 세운 후, 가격 혜택을 강조한 상세 페이지를 상품의 원산지와 성분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습니다. 또한 유입율를 토대로 ‘3번 이상 방문한 고객은 구매를 망설이고 있음’ 이라는 가설을 수립했고, 재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발행하여 구매 전환율을 제고했습니다. 최전방의 고객 접점에서 최적의 가치 제공을 고민한 결과, 2개월 후 2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잠재된 니즈를 파악하고 공감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우아한 형제들은 ‘공감’에 특화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뚜렷한 브랜딩 컨셉, 배민 치믈리에와 같은 마케팅을 통해 타깃의 특성과 니즈를 철저하게 고민한 흔적을 느꼈습니다. 저는 배달의 민족 서비스에 ‘개인화된 추천’을 더해 공감력을 극대화 하고자 합니다.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인기 메뉴가 확연하게 다른 것 처럼, 배민의 데이터를 활용해 취향까지 발견할 수 있는 추천 서비스를 기획하여 사용자의 긍정적인 경험을 이끌어내겠습니다. 2. 희망직무에 대한 본인만의 경쟁력(직무 관련 프로젝트, 교육, 경험 등을 토대로)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일상의 현상을 반문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왔습니다. 따라서 문제적 현상을 파악해 솔루션을 도출하는 PM 직무는 저의 통찰력 발휘에 최적의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올리브영에서 근무하며 유기농 치약의 판매량 급증을 실감했고, 친환경 제품 구매자는 환경 고관여자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호기심을 계기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환경보다 건강을 위해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고, 친환경 소비의 필요를 느끼지만 가격 부담으로 인해 지속 의향은 낮았습니다. 만약 사용자의 건강이 금전적 혜택과 환경적 의의로 연결될 수 있다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토대로 IA를 구체화한 후 헬스케어와 환경보호를 결합한 앱 서비스 ‘EcoFit’을 기획해 창업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용자는 운동을 함으로써 에코 리워드를 얻고, 이를 통해 친환경 제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금전적 혜택을 제공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에 동참한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 의문을 던지는 습관이 문제를 해결하는 잠재력됨을 경험했습니다. 일상을 다각도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의미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에 흥미를 느꼈고, 이는 일상 관찰력으로 이어졌습니다. ‘무엇이 사람들을 이끌었을까? 눈길이 간 광고의 특징은 무엇일까?’ 물음표를 던지며 생각의 힘을 키웠습니다. PM 직무는 사용자의 문제나 니즈를 발견하고 명확하게 정의하여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는 업무를 담당하기에 문제의 본질을 발견하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저의 생각하고 관찰하기를 즐기는 태도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는 역량이 될 것입니다. 효과적인 개선안을 제안해 비즈니스와 고객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PM이 되겠습니다. 3.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같은 목표를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나요? 당시의 배경, 목표, 역할, 과정 및 결과를 포함해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효과적인 절충안을 통해 팀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기자단 활동 중 통영을 주제로 한 콘텐츠 회의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한 팀원은 야경 콘텐츠를 제안했지만, 다른 팀원은 신설된 스폿이 주목받도록 하는 것이 기자단 취지에 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팀원들의 의견이 융합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신설 관광지를 취재하되, 디피랑이라는 이색 야경 명소를 투어 마지막으로 기획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색 관광지를 통해 신선한 여행지를 추구하는 MZ 세대들의 흥미를 끌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팀원들을 설득했습니다. 이는 통영의 새로운 면모를 부각했다는 점에서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어 공사 홈페이지 메인에 등재되었습니다. 팀원의 의견을 수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최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직군과 협업을 통한 프로덕트 개선이 중요한 서비스 기획 업무에서도 효과적인 절충안과 적극적인 의견 교환으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4. 이번 인턴 과정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본인만의 목표와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우아한 형제들이 식품 업계에서 쌓은 데이터를 토대로 배달의 민족의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싶습니다. 플랫폼 시장에서 고객은 혜택에 따라 다양한 앱을 이용하는 행태를 보입니다. 하지만 가격적 혜택은 혜택의 차이에 의한 이탈이 빈번합니다. 저는 세분화된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화 서비스를 통해 배달의 민족만의 경쟁력을 제고하겠습니다. 배달의 민족을 접속하는 사용자의 목표는 자신이 원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현재 배달의 민족은 15~17개의 메뉴 카테고리가 존재합니다. 먹고 싶은 메뉴가 명확한 사용자에게는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원하는 메뉴가 없는 사용자는 수많은 선택지에서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고민이 길어질수록 선택은 어려워지며 이는 서비스 종료로 이어집니다. 개인화 추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클릭 로그,검색 데이터, 주문 기록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적시적으로 보여줄 것을 제안합니다. 분식 카테고리에서 헤매는 사용자에게 ‘떡볶이가 땡기는 OO님을 위한 할인 중인 분식집’ 을 추천하고, 샐러드를 주문하는 사용자에게는 B마트의 다이어트 간식을 제안하며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특히 배달의 민족은 2030의 결제율이 높다는 점에서 더 높은 자유도를 주되 세분화된 취향에 대응하는 전략은 경험 소비를 추구하는 2030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1. (지원동기) 다른 사람과 차별화된 본인의 역량을 공사의 인재상 및 지원동기와 연계하여 작성해 주십시오. (500자) 코로나19로 촉발된 뉴노멀 현상은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지 않으면 생존하지 못하는 냉혹한 현실이 되어 한국 관광산업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저는 OO시 관광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OO시가 유치한 국책사업인 국립과학관 건축에 ‘Hybrid MICE 스튜디오를 추가하여 MICE 산업 불모지인 OO시의 MICE 육성 기반 마련’을 제안하여 우수상을 수상받았고, OO시가 주관한 ‘지역상생학술포럼’에서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주관 ‘국제 이벤트공모전’에서는 바둑 휴양마을을 조성하는 평창에 착안해 ‘한·중·일 오목대회’를 기획, 출품하여 장려상을 수상받는 등 지역사회의 동향에 관심을 갖고 이를 관광산업과 융·복합하여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어, 인천관광공사에서 추구하는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는 창의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도전하는 열정인’ 인재상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험과 열정을 활용하여 인천지역 관광·MICE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의사소통능력) 소통의 부재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었던 적이 있다면 당시의 상황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상세히 기술하고 해당 사례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의사소통 노하우에 대하여 서술해 주십시오. (500자) 00시 주관 행사를 00센터에서 진행할 때 무료주차 관련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행사 담당자는 00센터가가 시 출자기관이기 때문에 주차비 면제를 지속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저는 규정상 별도의 주차지원은 어렵다고 하였으나 시 담당자는 시장, 도의원 등 VIP들이 오는 행사라며 지원을 계속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찾아가서 ‘00시 출자기관’이기 때문에 주차비를 지원하면 김영란법 위반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 사항을 제시하였습니다. 대안으로 8시간 이상 회의실 사용 시, 2시간 무료 지원 가능 규정을 적용하여 담당자에게 주차지원 대신 회의실 2시간 추가 사용을 지원하여 임대료를 절감하는 방안으로 역제안하였고, 시에서는 절감한 임대비용을 초청인사 주차비로 활용하였습니다. 유선상으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울 때는 직접 대면하여 상대방이 수긍할 수 있는 사유를 제시하면서 상대방의 양해를 구하고, 고객관계 유지를 위해 적절한 대안을 강구하여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문제해결능력) 학업 과제 수행이나 업무 수행 중에 예상치 못한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에 대해 기술해 주십시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과정(문제 원인 도출, 해결방안 탐색, 해결 방안 적응 등)을 거쳤으며 어떠한 점에서 그 해결책이 효과적이었는지를 기술하여 주십시오. (500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00센터의 공실률이 80%에 달했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팀 매출목표 달성이 불가능해 대안 마련이 절실했습니다. 따라서 팀 내 회의를 통해 사무실을 제외한 모든 장소를 로케이션(촬영) 장소로 임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로케이션 사업이 활성화되자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전시홀은 임대 규정에 따라 최소 임대 단위가 1,500평인데 500평 미만의 중소규모 공간을 요구하는 문의가 많아졌었고, 최소 임대 면적 기준으로 견적을 보내면 제작사에서 임대료를 부담스러워했습니다. 한 건의 계약도 소중했기에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임자들에게 조언을 구했고, 과거 계약 자료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촬영 건에 대해 실사용 면적으로 계약한 사례를 발견하여 이를 근거로 규정을 재정비하여 중소규모 촬영 건도 유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무 수행 중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과거 사례 조사 및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습니다. 4. (조직이해능력) 최근 우리 공사의 주요 이슈에 대해 한 가지를 언급(선택)하고, 그것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500자) 인천 중구는 작년 ‘스마트관광도시 시범 조성 사업’자로 선정되어, 최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개항장 일원을 관광지의 예약, 결제, 이동 정보는 물론 개항지의 역사, 문화 등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2019년 외래 관광객 1,750만 명 중 불과 8%만이 인천을 방문하여 인천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코로나19로 촉발된 비대면 시대에 요구되는 서비스인 스마트관광도시는 인천의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여 관광객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홍보가 잘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어 스마트 관광도시 서비스 출범에 앞서서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활용하여 세계 최초의 스마트관광도시를 홍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모니터링을 실시해 완성도를 높여서 사용자 니즈 중심으로 운영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가공하여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 제 방학일기를 보셨던 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제가 한국관광공사 X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디지털관광주민증 쇼츠 영상 공모전'에 참가했었어요 ! 공모전 합격 짧은 기간 내에 열심히 준비한 공모전이었어요. 저를 포함한 총 3명이 한 팀이 되어 참여했었구요, 저희는 총 2개의 숏폼을 제출했어요! (8월 중순 결과 발표 예정이라고 공지돼 있었는데, 8월19일 오후 3시에 발표됐습니다!) 동일 계정으로 지원 시 중복수상이 불가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팀을 찢어서 2개의 수상을 노려야 하나?'라는 고민을 했으나, 이렇게 팀을 찢어 지원하게되면 최종적으로 수상을 했을 때 상장에 모든 팀원의 이름이 들어갈 수 없기에 저희는 '수상의 확률을 높이자'를 목표로 동일 계정으로 2개의 영상을 출품했습니다! ❤️ 그 결과,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 공모전 합격 영상 그 중에서 저희가 수상한 영상은 바로 제가 너무나도 하고 싶어했던 발가락 영상입니다😻 해당 영상은 9월4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3천회를 달성했습니다👏 바로 이 영상인데요, 제가 고집했던 아이디어가 채택되고 이 영상의 조회수가 잘 나오게 돼서, 그리고 해당 영상으로 수상까지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뿌듯했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한국관광공사 디지털관광주민증 공식 계정 한국관광공사 기존 계정이 아닌, '한국관광공사 디지털관광주민증'이라는 별도의 계정에 수상작 게시글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저렇게 공식적인 계정에 저희의 수상작이 올라가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 다만 소신발언을 하자면, 해당 공모전은 1차심사와 2차심사로 나누어져 있었어요. 1차심사가 댓글 + 조회수 2차심사가 전문가 심사 저희는 당연히 조회수가 높은 게 우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조회수의 비중이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 적어도 어느정도 이상(500회 정도..?)만 돼도 수상 가능성이 있어 보였어요. 대상 수상작의 조회쉬가 700회 정도였거든요! 잘 나온 영상들의 조회수는 이정도였어요. 저희 조회수가 3천, 다른 영상 조회수가 7천, 다른 영상 1천~1천500회 정도 그래서 저희는 저희 조 작품이 조회수 측면에서도, 참신성 측면에서도 진행 속도와 방식 측면에서도 최우수는 받을만 하다고 기대하고 있었어요😭 + 공모전 팁 엄,,그리고 소신발언 하나만 더 하자면 대상 수상작을 엄청 기대하면서 봤는데 20,30대 기준의 재미가 기준이 아닌 것 같아 보였달까..?! 다소 유행에 뒤쳐진 밈 활용과(환불원정대) 내용이 조금 루즈했던 것 같아요. 제 기준에서는 '너무 올드하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희는 '참신성'에 초점을 두고 영상을 기획하느라 고생을 좀 했거든요..ㅠㅠ 그래서 평가 기준이 뭔지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너무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남았던 공모전! 그래도 수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오늘 우리 집으로 배송되어 온 상장 :) 상장은 팀당 1개씩만 제공됐어요ㅠㅠ 다른 팀원들이 실물 상장 필요 없다 하셔서 제가 받았습니다❤️ (이런 거 소장하고 싶어 하는 편) 상금과 그립톡 그리고 우수상 상금은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이에요 !! 이렇게 온누리상품권 앱을 깔면 상금을 받을 수 있어요 !! 상금을 어떻게 나누지?라는 걱정을 했었는데, 저기 앱 속에서 천원단위까지 나누어 송금(선물)할 수 있더라구요 단, 모두가 온누리 상품권 앱을 깔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장과 함께 '디지털관광주민증'이 쓰여진 그립톡이 총 6개 정도 왔어요 ㅋㅋㅋㅋ 사용하진 않을 것 같지만 기념용으로 소장할 예정❤️ 이렇게 디지털관광주민증 쇼츠 영상 공모전 '우수상 후기'를 작성해 보았는데요 ! 혹시 다른 분들께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또다른 공모전을 준비하실 때, 결과 발표날이나 평가 기준과 같은 스타일을 아는 데에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궁금한 거 댓글에 달아주시면 제 선에서 답변해 드릴게요! ❤️그럼 모두 건강하세요❤️ 인터뷰 - 희진 님 https://blog.naver.com/sslimn04/223571415122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공모전 스펙 쌓기 노하우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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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짧지도 엄청 부담되지도 않는 정도였음 시간대는 선착순으로 신청하는 방식이라 혹시 안될까봐 딱 신청 오픈할때 대기했다가 오픈런 했다ㅋㅋㅋㅋ 공모전은 따로 단톡방 같은거 없이 전체 일정을 문자 안내로 진행됐는데 난 오히려 깔끔하고 좋았다 쓸데없는 알람 너무 울리지고 않고 말이죠 ㅎㅎ 그리고 정말 딱히 궁금한 점이 별로 안생길 정도로 문자로 꼼꼼히 안내가 되어있어서 쏘 굿 아마 팀별로 멘토가 다를건데 우리는 (주)다해브러의 대표님이신 배순철 멘토님께서 멘토링을 진행해주셨다 기본적으로 어떻게 여행 코스를 더 발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을 멘토링 해주시는거였는데 우리가 정한 주제가 신선하고 독특하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좋았다 😛 (힐링을 주제로 한 팀들이 가장 많다고 했다) 여행코스의 엄청난 발전을 코칭해주시기 보다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여행코스 타겟과 최종기획안의 방향성/완성도를 한번 더 짚어주셔서 좋았다 이 날 306 여행날이랑 공교롭게 겹쳐서 애들 게임하구 쉬는 동안 난 구석에서 멘토링 들었던 기억이…ㅋㅋㅋㅋ 실전여행 그리고 드디어 실전여행 ~~ 우린 트래블리그가 제시한 소도시 중 곡성을 배경으로 한 여행을 기획했기 때문에 곡성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2022트래블리그 는 실전여행자들에게 당일여행은 1인 10만원 / 숙박을 포함하는 1박 2일 여행은 1인 20만원(숙박비포함)의 여행지원금을 지원했다 영수증 등을 모두 정리하게 했기 때문에 20만원에 대핸 실비집행인줄 알았는데 그냥 단순지원금 성격이라서 8.8% 기타소득으로 들어왔다는 것… 실업급여를 받고있는 나로써는 소득으로 잡히면 신고를 해야하기 때문에 근로공단에 전화하구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었다 ㅎ 즉 난 근로를 하지도 않았는데 소득이 생겨버려서 신고는 해야하기 때문에 1일 실업급여 6만원 정도를 손해보고 결국 20만원 지원을 못받는 격… 기타소득도 소득으로 잡히기 때문에 실전여행을 한 사람들 = 이 지원금을 받은 사람은 다 내년 5월 종소세 신고를 해야한다. 모르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지? 이건 솔직히 트래블리그에서 개선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공지를 제대로 하거나) 오리엔테이션 끝나고 바로 다음주인가? 실전여행 가기 전에 주소지로 2022 트래블리그 실전여행 키트도 배송받았다 구성품은 친환경 칫솔 / 고체치약 / 대나무 빨대 / 후기콘텐츠에 사용할 키링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던! 너무 더워지고 서로 바빠서 일정 조율이 힘들까봐 초반에 바로 다녀왔는데 예상치못한 때이른 더위와 폭염으로 정말 말그대로 딱 쪄죽는줄 알았다… 🫠 그리구 증빙을 위해 영수증을 엄청 열심히 챙기며 다녔다 사실 실전여행에서 신경쓸건 최종기획안 여행코스 어떻게 확정할지 생각하는거랑 영수증 잘챙기는거밖에 없다 내가 극외향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내향인의 성향을 매우 많이 가지고있기 때문에… 정말 찐친이 아닌 이상 같이 여행 가는걸 꺼려해서 전날까지도 조금 걱정이 있었는데(우리 햄들 미안) 걱정이 무색하게도 잘 다녀왔다 여행에서도 결국 우리는 말을 못놓았지만 ㅋㅋㅋㅋ 그럼에도 이번기회에 또 한층 친해지고 가까워져서 넘 재밌고 좋았다 ! 그리고 정식 공모전 일정은 아니지만 약간 뽀너스 느낌의 트래블리그 후기콘텐츠도 진행되었다 아니 저 당연히 애플워치 못해도 코닥일줄 알았는데요?(뻔뻔) 하지만 수고했상을 받았다는 점… 그것도 치킨 아니구 스타벅스… 자만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난 유튜브와 블로그/인스타그램 등등 다 나름 열심히 참여했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 ! 다만 트래블리그 후기콘텐츠 심사 기준과 맞지 않았을뿐이라 생각해 … ㅎㅎ (블로그는 후기콘텐츠 기준 아니었는데 그냥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쓴거라 심사에 영향은 없었을 것 같다) 최종기획안 제출 그리고 계속 우리 어떻게 할까요???라고 말만 하면서 팽팽 놀다가 마감 일주일 전쯤이 되어서야 내용을 다듬기 시작해서 늦지 않게 최종기획안을 제출했다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지만 또 할 땐 너무나 열심히 한다는 것이 우리팀의 공통점이었기 때문에 넘 좋았다 딱 내 스타일 그리고 의견조율도 매우 잘되는 편이었기에 시너지를 낼 수 있었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뽑을 수 있었다 적극성 15점 참신성 15점 발전가능성 35점 활용가능성 35점 최종기획안은 운영사무국에서 문자로 보내준 심사기준에 철저히 맞춰서 작성했고 별도의 노력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곡성이라는 지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좀 더 탄탄한 논리를 구축하고 싶어서 자체적으로 청년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논문 작성할때 기본적으로 설문표본이 400부는 넘어야한다고 들어온 우리로써 102명은 너무나 작은 표본이었지만 하지 않는 것보다는 적더라도 하는게 낫다고 판단했고 여행지 선택 배경에 대한 논리 구축과 적극성 15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그것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최종기획안의 분량 기준은 15p 이상이었다 우리는 탄탄하게 내용을 짜려고 하다보니 초안은 30p 정도 나왔었는데ㅋㅋㅋㅋ 굳이 필요없는 장표들을 날리고 표지포함 26p로 마무리했다 처음 공모전 지원 때는 너무 급하게 썼으니 떨어져도 할말 없다 이런 마음이었는데 최종기획안 내고나서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상은 못타더라도 본선 발표 정도는 무난하게 가지않을까 싶었다 그만큼 자료를 충분히 조사했고 누가 봐도 타당할 수 있도록 논리구축에 가장 큰 힘을 쏟았기 때문에 ! 고양시 이상열 단장님이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자료를 준비할때는 ppt로 시작해 점차 더해가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시작해서 마지막엔 빼야한다고… 당시에는 자료를 준비해야하는 입장이라 정말 무시무시했는데 이번 공모전을 그런 방법으로 진행해보니 정말 탄탄한 자료가 될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최종 PT 합격 결과는 기대했던대로 합격! 정말 기쁘고 성취감 만땅이고 넘 넘 좋았다~~ 최종기획안을 내면서 최선을 다했지만서도 그래도 떨어지면 조금은 억울할 것 같았는데 붙으니 너무 뿌듯 !!! 이로써 트래블리그의 전과정에 참석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우리 쌤들과 나 정말 대견해 😙 #2022청년관광공모전 최종 PT는 내일이고 발표는 내가 한다 솔직히 떨리고 긴장되지만 좋은 결과가 날 수 있길 빌며 ! 최종 PT 참여후기와 수상여부 등등을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최종 PT 후기 ↓ ↓ ↓ ↓ ↓ https://m.blog.naver.com/kitty-day/222875229432 까먹고 있다가 넘 늦게쓰는 후기 ㅋㅋ 생각보다 장문주의,,, 어쨌든 이걸 검색해서 보는 사람들은 #2023청년관광공모전 참가자일거라 예상하며 최대한 자세히 쓰려고 노력했다 (+ 넘 화나는 결말까지…) https://m.blog.naver.com/MobileErrorView.naver?errorType=noPost&pushNavigation=false 그렇게 최종 본선 합격을 하고 발표를 준비하게 된 우리…! 이번 최종 PT는 발표시간이 6분으로 매우 짧고 질의응답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최종기획안의 내용이 너무 많아 발표로 미처 전달하지 못한 우리의 의도 등을 질의응답으로 풀어내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우리로써는 너무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원래 10팀을 뽑는다고 했었는데 일정을 보니까 15팀이 뽑혀있더라… 5팀을 더 뽑고 질의를 아예 없애버린건 아닐지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었다,, 장관상과 공사 사장상 등 총 5팀이 수상하기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수상 경쟁률도 2:1에서 갑자기 3:1로 올라가버렸다ㅋㅋㅋ 🥲🥲 최종 PT에 관련된 공지는 역시 문자로 안내해줬다 내용을 좀 더 다듬어서 발표용 자료를 만들어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내용 수정도 불가해서 살짝 당황했다 🤨 우리는 저번에도 말했듯 논리구축에 상당히 애를 썼기 때문에 중간중간 페이지를 아예 빼버렸을 때 이 내용과 논리들이 잘 연결될까?라는 걱정이 가장 컸다 그래서 정말 연결 페이지 정도만 날리고 발표용 기획안은 표지 포함 22p로 제출했다. 결론적으로 4장밖에 못줄임ㅜㅜㅋㅋㅋㅋ 발표자인 나는 6분 안에 발표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조금 있었지만 맹연습을 하니 5분 후반대~6분에 진입할 수 있었다 최종 PT 최종 PT는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됐다 ( *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 그런지 안내사항 문자 왔을 때 팀 내 참가인원을 미리 확인했음) 문자에서 발표순서와 최종 PT 세부일정이 미리 공개됐었는데 우리는 8번이었고 휴식 직전에 발표하는 순서였다 뭔가 딱 중간이라 적당한 순서이면서도 괜히 1부 마지막 순서라고 하니 좀 떨리는 그런고~ 뭔지 아시나요~ 암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최종 PT를 참석하게 되었다 최종PT는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됐다 유퀴즈도 찍고 하는 문화복합공간대여 그런 곳인듯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가벼운 분위기였다 완전 무대 같은 느낌 아니고 그냥 단상 정도? 우리의 도시 곡성군청에서도 오셨다 엄청 먼 곳에서 굳이굳이 이 발표를 보러 오셨다니,, 곡성 아이템으로 장관상을 안겨드렸어야했는데~~! (스포) 우리팀 발표는 쉬는시간 직전이여서 좋았다 다른 팀들 발표도 어느 정도 보면서 릴렉스 할 수 있고 그렇다고 쉬는시간까지 막 긴장으로 보내야하지 않아서~~ (그치만 심사를 사람이 하는거다보니 심사위원님들이 지치기 전 초반에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이 사진은 발표 끝나고 쉬는시간이었나 심사시간이었나? 암튼 쌤들이랑 야무지게 사진도 찍었다 근데 뻥안치고 이날 우리팀만 엄청 싱남ㅋㅋㅋㅋ 다른 팀들이 꼴값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기회를 즐겨야죠!!!! 심사 기다리는 동안(30분) 주신 푸드박스 이것저것 들어있었는데 쥬스가 아니라 커피였다는 점이 사알짝 아쉽. 그리고 쓰레기가… 넘 많이 나왔다… 그리고 수상작 시상 우리는 열심히 준비했지만서도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장관상을 목전에서 놓치다니~~! 🥹🥹 우리가 팀 내에서 생각해본 탈락한 이유 (끝나고 떡볶이 먹으면서 분석했다. 대학원생 아니랄까봐…) 우선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전 담당하시는 주무관님의 말을 들어보니 청년 = MZ라고 생각하시고 있었고 공모전의 방향성 자체가 MZ가 뭘 좋아하는지 궁금했서 기획됐으며 또 요즘은 별다른게 관광지가 아니라 MZ가 가서 SNS에서 유명해지는 곳이 관광지라고 하셨다 사실 이걸 듣고 조금 띠용했다 … 공모전 주제가 청년이 기획하는 소도시(인구소멸지역)여행이었는데 인구소멸이나 도시 입장에서는 정말 거의 말씀안하시고 그냥 MZ 얘기만 하셔서 아.. MZ를 타겟팅하거나 MZ가 갈법한 여행코스를 기획했어야하는구나하고 머리를 쳤음 ㅎ 매년 주제가 바뀌지만 불변의 주제 “청년관광” 이라는 대주제를 이길 수 없고 이거에 더 중점을 맞춰야할 것 같은?? 우리는 곡성군의 입장으로 어떻게하면 인구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이 여행코스와 더불어서 어떻게하면 곡성군만의 수익사업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면, 수상작들의 대부분은 우선 테마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MZ세대의 입장으로 가보면 좋을법한, 즐기기 좋은 여행코스를 기획했다 PT의 중점도 우린 [왜 곡성이여야 하는가/왜 이 여행테마여야하고, 이런 관광코스를 개발했을 때 곡성은 어떤 수익을 낼 수 있는가/ 곡성이 추가적인 수익이나 <도시브랜딩>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뭘 해야하나?]에 무게를 실어서 여행코스 소개보다는 논리를 더 많이 설명했는데 수상작들은 도시와 테마 선정에 대한 논리만 설명하고 도시 관점이 아닌 여행자가 즐길 수 있는 관점에서 여행코스 위주로 설명했다 (여행 공모전이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는 것들인데 우리가 여태 너무 지역 입장에서의 사업이나 활성화 전략을 구축하는 연구를 많이 해서 그런지.. 이 쪽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결론적으로 시험공부 잘못 공부한 느낌?ㅋㅋㅋㅋㅋ 아예 뭔가 핀트가 안맞았던 것이기에 오히려 결과를 인정할 수 있었다. 올해 수상작과 우리는 결이 아예 다르거든,,,ㅎㅎㅎ 😇 참가팁 내년 참가자들을 위한 팁을 주자면.. 여행의 주제는 매년 달라지지만 청년관광공모전이기 때문에 주제가 뭐든 청년(=MZ)이 기획하는 여행답게 우선 청년 입장에서 즐기고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여행을 기획해야할 것 같다 (+ 실전여행을 통한 파급효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면 좋을듯) 어차피 이 공모전을 진행하는 주무관님은 매년 똑같기 때문에 테마를 정하고 그 테마에 스토리텔링을 코스에 녹여서 MZ가 좋아할만한 여행코스 중심으로 설명해보기 바람! 6분 PT 기준 1분 도시와 테마 선정배경 / 3-4분 코스 소개 / 1-2분 마케팅 홍보방안 이렇게 구성하는게 수상할 가능성이 높을듯 아 그리고 이번 발표 시간이 6분으로 굉장히 짧은 편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발표 제한시간을 못맞추거나 해야할 말을 다 못하는 경우에도 감점은 없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난 시간 딱 2초 남기고 연습했던대로 완벽히 끝내서 그것만으로도 아주 뿌듯~~~ 본선 끝나고 나서는 넘 아쉬웠지만 586개 팀 중 15개 팀에 든 것도 정말 신기하고 대단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여름 내내 쌤들과 재밌게 만들었던 깨비투어 안녕 😈 라고 쓴거 임시저장해두고 이제 올리려고 했는데,,, 바로 어제 받은 뜨끈뜨끈한 문자… 저희 수상 안했는데요,,, 😡 아나 솔직히 이게 더 기분 나빴다 ㅜㅋㅋㅋㅋㅋ 우리는 나름대로 수상작과 비교분석을 하면서 이 공모전이 뭘 원했으며 우린 어떻게 준비했는데 수상작들은 어떻게 했는지를 스터디해서 납득하고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ㅋㅋㅋㅋ 트래블리그 사무국 일 이렇게 할거야…? 이거 거의 능욕이야… 우리 놀리는거야? 어케 즐거운 오후를 보내요!!!! 이 문자를 누가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팀은 다 받음; 우리팀만 수상작 리스트에 잘못 끼어들어간건지 그냥 전체 대상으로 다 보내진건지 모르겠지만 어느 쪽이더라도 참 어이없고 운영사무국은 그걸 눈치 못채서 실제 문자가 발송됐다는게 더 웃김,, 최종 수상은 못했지만 그래도 내년 참가자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후기로 훈훈하게 포스팅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 갑자기 문자 잘못 받아서 마무리가 안좋아졌다 😒 됐고 수료증이나 주세요 ,, 인터뷰 - 냥덕이님 https://blog.naver.com/kitty-day/222861838585 https://m.blog.naver.com/kitty-day/222875229432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 공모전 리스트 더보기 🚀토익스피킹 vs 오픽 : 더 맞는 시험 고르기 🌈 대기업별 인재상&자소서에 녹이는 법 📃인턴 자기소개서 작성법 💘대외활동 꿀팁 BEST 8 💥공모전 성공 가이드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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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으면 자존심에 굉장히 큰 스크래치가 나지 않았을까 싶다..) 사업소개서를 작성하기 전, 모든 팀원들이 모여서 최종적으로 선정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Diving Information Base, DIB 1차 사업소개 표지 스쿠버다이빙과 관련된 정보를 한 곳에 모은 서비스, DIB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한 공모전인 만큼(TourAPI 사용이 필수이기도 하였고)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주변 관광을 함께 도울 수 있는 서비스로 주제를 선정하였다. 본 아이디어의 경우 함께한 기획자 언니가 참여했었던 해커톤에서 생각해 냈던 아이디어였는데, 본 공모전과의 핏이 잘 맞을 것 같아 그 아이디어에서 조금 더 디벨롭하여 지금의 DIB가 탄생한 것이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흔히 타겟층으로 선정하였던 MZ세대, 2030 세대가 아닌 타겟층이 뚜렷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었는데, 우리가 선정한 주제는 스쿠버다이버라는 구체적인 타켓층이 존재하고 우리가 선정한 주제를 논리적으로 뒷받침해줄 수 있는 자료들이 충분히 존재하였기 때문에 내용을 작성하는 데에 큰 무리 없이 수월하게 작성할 수 있었다. DIB 사업소개서 공모전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어떠한 전략을 세울 때 시장 조사, 유저 리서치가 가장 중요한 걸 알면서도 공모전 기간에 쫓기어 결국 끼워 맞추기 식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까지 내가 해온 프로젝트들의 대부분이 그러했었는데, 그렇게 진행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애정도나 흥미도가 크지 않았던 것 같다. 결국엔 제시하는 전략에 구멍이 생기고 이는 프로젝트 결과물의 부족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논리가 탄탄한 이번 주제 선정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사업소개서 제출할 땐 다 같이 만나기 전이었어서 지금은 볼 수 없는 희귀한 어색한 사이의 오샨즈. 간단하게 메인으로 가져갈 기능만 선정하여 UI까지 제작해 둔 상태로 사업소개서를 작성하였고, 그렇게 완성된 사업소개서를 제출을 하고 5월 31일 결과 발표날까지 가슴 졸이며 기다렸다. 1차 합격, 2차 시작_본격적인 서비스 기획 & 개발 발표 당일이 되어 기대반 걱정반으로 계속 찾아보며 기다렸는데, 오후가 되자 결과가 나왔다. 정말 '이건 못 떨어 뜨리겠지!'라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작성하였었는데, 그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았다. 팀원 완전체로 처음 모이는 걸 일부러 발표일 다음날로 잡아뒀었는데 만약 떨어졌다면.. 정말 정말 슬펐겠지만 합격한 채로 만났었기 때문에! 정말 기분 최고조인 상태로 만나선 다들 정말 죽을 때까지 마셨고,, 죽었었다22.. 앞에서 언급한 술자리가 바로 이 술자리였던 것.. 좋은 팀원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는 장점이 정말 많다. 팀원들이 좋기 때문에 애정과 열정을 잔뜩 가지고 시작하는데 중간에 나태해질 수 있음에도 그 애정과 열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 이유가 팀원들에게서 계속 나오니 끊임없이 자극받으며, 팀원들을 위해서 뭐라도 좀 더 하려고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다. 첫 술자리를 가진 후, 본격적으로 기획단계부터 스프린트를 정리해 가기 시작하였다. 개발 기간은 6월부터 10월까지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기에 앱 배포까지 생각하여 언제까지 개발을 마무리하면 좋을지 전반적인 큰 틀을 계획해 나갔고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지 노션 캘린더를 통해 최대한 일정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우리는 학기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주 1회 비대면/대면 회의를 번갈아가며 회의하였으며, 주로 노션과 슬랙을 통해 꾸준하게 소통을 해갔다. 잡담은 카톡으로, 일 얘기는 슬랙으로를 명확히 하면서 원활하게 소통을 이어나갔던 것 같다. 그렇게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기획팀이었던 나는 요구사항명세서와 와이어프레임을 디자이너, 개발자에게 전달하였고 피드백을 받으며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좌) 와이어프레임, (우) 실제 서비스 UI (feat.금손 디자이너) 허접하기 그지없던 와이어프레임이 금손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멋진 UI가 탄생하게 되고, 이리저리 구멍 많던 요구사항명세서가 백엔드 개발자들의 깊은 고민과 능력 덕에 큰 무리 없이 원하는 기능들을 완성해갈 수 있었고, 디자이너가 전달한 디자인 그대로 복사 붙여 넣기 하는 능력을 가진(?) 프론트 덕분에 정말 완성도 높은 앱을 만들어갈 수 있었다. 10월 초 마지막 앱 배포를 앞두고 있을 때는, 파티룸을 잡아 함께 밤을 새우며 마무리 작업을 해나갔다. 나중에는 집중력이 거의 떨어져서 수다 80, 작업 20을 했던 것 같긴 하지만 다 함께 모여서 작업을 하는 경험도 정말 좋았다. 그렇게 완성된 우리의 서비스가 구글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되었다. AOS 배포 링크: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ceans7.dib&hl=en-KR 우리의 서비스가 궁금한 사람들은 위의 링크를 통해 앱을 직접 사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웹으로 서비스를 제작한 경험은 다수 있지만, 앱으로 배포하는 경험은 처음이었어서 너무 신기했다. 난 모든 기기들이 iOS라 이 앱을 다운받지 못한다는 게 너무너무너무 아쉬울 정도였다. 어디 박제해 둘 방법 없나... (너무 좋은뎅..) 2차 결과 발표_우수상 2차 제출에 필요한 기능설명서를 기획팀에서 작성하여 앱 배포 링크와 함께 제출을 완료하였고, 또 열심히 2차 발표까지 기다렸다. 결과는 우수상이었다. 약 80팀 중 16팀이 받는 우수상을 받은 것은 정말 잘한 일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많이 컸었기에 3차에 무조건 가리라는 기대를 많이 했어서인지 조금 아쉽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사실 우리의 실력 부족으로 3차에 합격하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3차에 붙었던 서비스들을 살펴보니 거의 다 스타트업이나 창업팀이었기 때문에, 그 팀들을 위주로 뽑았다는 생각이 확실히 들었기 때문이다. 일반 대학생팀과 실제 기업을 같은 선상에 둔다는 것이 조금은 억울하기도 하였지만 내가 선택해서 참여하였던 공모전인 만큼 이만한 결과에 만족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열심히 했고, 아쉽더라도 열심히 한 만큼의 결과를 얻었으니 만족한다. 무엇보다 결과적으로 너무나 좋은 사람들을 얻었기에 슬프기만 하진 않았다. 서비스 기획자로서 서비스 기획자로서 본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점이 굉장히 많다. 나는 아직 서비스 기획자로서의 역량은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 실제로 주변에 서비스 기획자를 꿈꾸는 사람들을 보면 생각하는 깊이가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특히 기능명세서를 작성할 때 좀 더 깊이 있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닫고 좀 아쉽기도 하였다. 지금 회고하며 생각해 보면 너무 단편적인,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만 작성하였던 것 같다. 역시나 UX적인 고려가 필수인 서비스 기획자라면 서비스의 단편적인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니라 깊게 파고 파야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사실 나는 서비스 기획자보다는 마케팅 직무가 좀 더 잘 맞고 마케터로서의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물론 가능한 다양하게 지원을 해볼 것 같긴 하지만) 그럼 서비스 기획자로 프로젝트에 왜 계속 참여하느냐는 질문을 들은 적이 종종 있다. 나는 이 질문에 큰 고민 없이 바로 답이 나왔는데, 바로 다른 파트의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는 과정이 재밌어서이다. 내가 이제껏 참여해왔던 마케팅 프로젝트들은 정말 마케터들 간의 협업뿐이었다. 다른 파트의 사람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었다. 그래서인지 이러한 협업 과정이 굉장히 재밌다고 느껴졌고, 가능만 하다면 꼭 서비스 기획자가 되지 않더라도 이런 사이드 프로젝트에 계속 도전하려고 하지 않을까 싶긴 하다. 콘텐츠 마케터로서 나는 마케팅 중에서도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사실 본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콘텐츠 마케팅을 해보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였었다. 하지만 심도 깊은 유저리서치가 필요하였고 이를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파게 되었다. 개떡같이 만들어도 찰떡같이 완성해주는 진짜 GOAT.... 사실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건 꼭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필요에 의해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 계정만의 색깔을 가지고 여러 콘텐츠를 올리고 실제 다이버들에게 응답을 받는 걸 이 공모전에서 잠깐이나마 해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만족스러웠다. 콘텐츠 마케터는 퍼포먼스 마케팅처럼 숫자를 다룰 일은 없겠지?라는 생각을 하던 편이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최근에 깨닫곤 이런 통계를 분석하는 것에 도전하고 익숙해져 보려고 노력 중이다. 이번에 여러 조사를 하면서 다이빙 쪽이 커뮤니티가 굉장히 폐쇄적인 편이라고 느꼈었는데 그럼에도 많은 다이버들이 우리의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주고 심층 인터뷰에 참여해 주고, 설문조사에도 참여해 주어서 직접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만약 대상을 받았다면 신나서는 진짜 앱 홍보를 몇 달간은 해봤을지도 모르겠다ㅎ PM으로서 이제껏 팀의 리더는 많이 해봤다. 리더라는 자리에 큰 부담을 가지지도 않는 편이고 오히려 즐기기는 편이었는데 이번 공모전에서는 리더로서 참 잘 해내고 싶었다. 능력자들만 모았다는 생각에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고, 여러 번 언급했듯 팀 자체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나의 나태함이나 역량 부족으로 팀의 분위기를 깨뜨리고 싶지 않았다. 그 어느 때보다 팀노션을 열심히 관리하고, 일정도 꾸준히 정리하며 나의 문제로 인해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걸 최대한 줄이고 싶었다. 특히 난 나의 개인적인 일정은 일정 정리를 잘하는 편이 아닌데 팀플에 있어서 만큼은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미리미리 계획해서 일정에 맞게 흘러갈 수 있도록 하려고 노력하였다. 물론! 기간이 길었던 만큼! 중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몰아치거나 하면 나태해지던 순간도 있다. 뒷심도 살짝 부족한 편이라 뒤에 가서 나태해진 순간도 분명 있었는데.. 그때마다 꾸준히 부지런한 금손 디자이너님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다.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빠르게 기획이 되었어야 했기 때문에 나중엔 미루는 게 너무 미안해져서 호다닥 하게 되는 등 많은 좋은 영향을 받았다. 공모전 후기 쓰기를 미루는 둥 여전히 게으른 면이 많은 사람이지만, 부지런한 디자이너님을 보며 정말 반성도 많이 하고 자극도 많이 받았다. (꾸준함 스터디 좀 열어주세요.. 제발..) 끝까지 팀원들이 프로젝트에 애정을 가질 수 있게, 꾸준히 동기부여 하고 나 또한 노력하는 것이 PM의 역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 팀원들과 함께 우린 정말 다양한 것들을 함께 했다. 사실 팀의 친목이라는 것도 누구 한 명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 어려운 것인데 조심스레 친목을 제안하면 모두가 진심으로 함께해 주었다. 함께 여름휴가를 떠나기도 하고, 중간중간 술도 열심히 마시며(?) 파티룸에서 밤샘 열일을 하기도 하고, 방탈출도 함께 하며 겨울에는 또 뭘 하고 놀지 함께 이것저것 이야기 나누기도 하였다.(스키장 진짜 존버 중.) 아무리 내가 친목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공모전에서 만난 사람들이 이 정도로 함께 해주고 이렇게까지 잘 맞을 줄은 정말 몰랐다.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친목에 대한 기대감을 낮췄던 것도 분명 있을 수도 있지만 그 모든 걸 뛰어넘을 정도로 일이면 일, 친목이면 친목 모든 게 잘 맞고 잘하는 능력자들이었다. 그래서인지 계속해서 무언가 해주고 싶었던 것 같다 . 이런 서프라이즈 하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괜히 별 감흥 없어 할 수도 있으 요즘은 절제하던 편이었는데 그래도 이 팀만큼은 꼭 해주고 싶었어서 이것저것 서프라이즈로 가져갔던 것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다들 반응도 정말 잘해줘서 괜히 뿌듯하고 민망하기도 했었다. 자꾸 칭찬해 주면 더 난리 칩니다(?).. 조심하셔요들.. ㅎㅁㅎㅎ 마무리하며 큐시즘의 OB초청 강연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팀빌딩을 할 때 타협하지 말라고. 무조건 함께하고 싶은 사람, 1순위로 생각했던 사람과 함께 하라고.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 말이 정말 와닿았다. 정말 1순위로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모두 함께 해주었고, 그 결과 이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최고의 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공모전 수상 경력을 갖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만나고 싶은 정말 좋은 사람들을 얻는 것으로 막을 내리는 것 같다. 아무튼 팀 자랑으로 시작해서 팀 자랑으로 끝나는 2023 관광데이터활용 공모전의 우수상 후기는 여기서 마치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도 마음이 정말 잘 맞는 팀과의 프로젝트를 꼭 경험해 봤으면 좋겠다. 팀이 좋으면 자연스레 프로젝트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엄청나게 생길 테니까!! 꼭꼭 오래오래 보자 오션즈!!!! 애정함니댜!!!!!!ㅎㅎㅎㅎㅎㅎ 인터뷰 - 송예지님 https://blog.naver.com/newsky001/223272752177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공모전 리스트 더보기 🚀토익스피킹 vs 오픽 : 더 맞는 시험 고르기 🌈 대기업별 인재상&자소서에 녹이는 법 📃인턴 자기소개서 작성법 💘대외활동 꿀팁 BEST 8 💥공모전 성공 가이드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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