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제진흥원
- 기업형태
- 기타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시상규모
- 350만 원
- 접수기간
- 시작일2021.10.11마감일2021.10.29
- 활동혜택
- 기타
- 공모분야
디자인/순수미술/공예
- 추가혜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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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순수미술/공예
2021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로고 디자인 공모전
○ 접수기간
2021. 10. 12.(화) ~ 10. 29.(금), 18일간
○ 공모대상
청년친화기업의 이미지를 담은 로고 디자인
※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이란?
경상남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아래 요건을 만족하여 경상남도에서 인증한 기업
-일생활 균형 문화가 우수하고 청년채용이 활발하며 고용안정이 보장되는 곳
-다수의 편의시설 및 복지제도를 보유하여 청년이 일하고 싶어하는 곳
○ 참여대상
전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명 이내 팀)
○ 참여방법
신청서 및 동의서 이메일(khj82@gnepa.or.kr) 제출
-신청서 및 동의서에 반드시 자필 서명하여 제출
-제출 후 전화로 접수 여부 확인 필수 (☎055-230-2944)
※ 제출양식 다운로드: 홈페이지(https://www.gnepa.or.kr/) 공지사항
○ 심사기준
이미지 적합성(25), 창의성(25), 실용성(25), 대중성(25)
※ 동점자 처리기준: 이미지 적합성, 창의성, 실용성, 대중성 고득점 순으로 선정
○ 시상내용
총 시상 8점, 시상금액 350만원
-대상(1점): 100만원
-금상(2점): 각 50만원
-우수상(5점): 각 30만원
※ 상금 25만원 이상은 제세공과금 4.4% 공제 (본인 부담)
○ 결과발표
12월 중 (경상남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
○ 문의처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청년친화기업지원사업 담당 (055-23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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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 지원동기 및 포부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대학생 때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고민 상담 멘토링이나 청소년이 살고 있는 지역의 모니터링단 활동 등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 이유는 조금이라도 청소년이 행복하고 더 나은 사회에서 뛰어놀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직접 발로 뛰었습니다. 저도 청소년기를 겪어온 사람으로서 청소년기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성장기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이 청소년기에 한 사람이라도 더 밝은 곳에서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도록 저의 능력을 함께 기여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폭력 예방과 사회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재단의 가치를 느끼게 되었고 제가 가진 능력을 재단을 위해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제가 비범한 능력이나 특출한 재능은 없어도 지금까지 쌓아온 멘토링이나 업무능력 그리고 이번에 지원하는 후원관리에서의 업무를 토대로 청소년의 밝은 미래에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통받는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2. 성장과정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다] 저는 어릴 때 왜소하고 약한 체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주변에서 웃음거리였고 매번 좌절을 경험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꾸준하게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운동 중 하나인 클라이밍을 하며 저의 체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과거의 안 좋았던 기억을 다시 되새기며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많은 인고의 시간이 있었지만 이런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를 발견하고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다양한 도전을 하며 저와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싸움에서 승리와 패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도전하는 사람은 늘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살고자 합니다. 성격의 장단점 [한 번 물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봉사자로] 저의 성격의 장단점으로 장점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점은 소제목에서부터 보시다시피 포기하지 않는 정신입니다. 늘 어떠한 활동에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려고 마음다짐했고 그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그 덕분에 현재 저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또한 저를 잘 나타내고 제가 좋아하는 자원봉사를 4,400시간을 수행했습니다. 이렇게 80개 이상의 대외활동, 4,400시간의 자원봉사를 하면서 책임감과 끈기 있는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보여줌으로써 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 선한 영향력을 번지게 했습니다. 다음 저의 단점은 남들보다 쓸데없는 걱정이 많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해 오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만나면서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행동 가짐과 언행에 대해 저 자신을 한번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매일 수면을 취할 때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면서 제가 이 사람에게 어떤 행동을 했는지, 이러한 언행으로 상대방이 혹여나 기분은 나쁘지 않을까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잠을 뒤척일 때가 많습니다. 그저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생각이지만 저는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소중한 사람이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쓸데없는 걱정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단점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단점이 있어야 장점도 있는 법,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살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장점과 단점을 잘 살려 균형 있는 삶을 살며 서로 소통하며 앞으로 더 밝은 앞길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3. 주요 업무 능력 [10개의 NGO에서 8개 이상의 상장을 수여받다] 대학생 2학년 때부터 NGO 기관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NGO 기관을 직접 찾으며 활동을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NGO 기관이 단 한 개도 없기에 다른 지역에 가서 활동을 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저는 포기하지 않고 타 지역에 가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중 굿네이버스 기관에서 후원자 응대를 하는 봉사활동을 한 적 있습니다. 후원자가 직접 기관에 전화가 오면 대신 전화를 받으며 사업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버벅거리고 스크립트가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6개월 이상 활동을 하다 보니 스크립트가 필요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술술 자연스럽게 후원자와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후원자 응대뿐만 아니라 후원자를 위한 감사 편지 쓰기, 상품 포장, 엑셀 작업 등의 활동을 하면서 후원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담아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저는 3년 동안 운영해 온 SNS 채널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3년 동안 운영하면서 8,000명 이상의 팔로워와 1,700명 이상의 블로그 이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제작해 온 콘텐츠도 모두 2,000개가 넘으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팔로워와 이웃들과 소통을 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유용한 팁도 함께 공유하는 등 서로를 위한 성장 파트너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3년 동안 꾸준하게 SNS를 운영하고 NGO 기관의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한 결과 NGO 기관의 8개의 상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SNS 관리나 콘텐츠 제작이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 제가 좋아하는 일이면서 제가 잘할 수 있는 일이기에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운영하고 제작했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음에도 8개 이상의 상장을 받으며 NGO 기관에서의 그 인정을 받게 됐습니다. 분명 감사한 일이고 제게 있어 또 한 번의 성장할 수 있었던 하나의 발판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기타 [43개의 상장, 누구보다 열심히 달렸습니다] 대학생일 때 저는 누구보다 더 열심히 학교를 다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생활은 물론이고 대외활동에서도 저의 능력을 표출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SNS 관리 및 콘텐츠 제작 그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관에서 표창을 받았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SNS 관리는 NGO 기관과 복지관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자원봉사를 통해 진주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자원봉사자 왕으로 2번 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경상남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황금 봉사상, 경상남도에서 도지사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에는 교육부에서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교육정책을 알리고 홍보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받게 됐습니다. 저는 인생에 있어 하나뿐인 대학생일 때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었고 직접 이를 실천했습니다.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배운 내용을 통해 사회인이 돼서도 잊지 않고 좋은 곳에 저의 능력을 자유롭게 표출하여 꼭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 자기소개서 [한 번 물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지원자] 저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했습니다. 대학 4년 동안 총 4,400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이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에서 만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변화를 도모했습니다. 봉사활동을 이렇게 많이 한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원봉사를 좋아해서 무료급식소에 가서 자발적으로 활동을 임했습니다. 이때 한 할머니께서 제 손을 잡으시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대학생 때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굳게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 코로나로 인해 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소규모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활동을 하였고 코로나가 어느덧 끝나게 됐습니다. 코로나가 끝나자마자 점점 활동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넘어 1~2시간 거리에 기관까지 방문해 따뜻함을 실천 했습니다. 그렇게 총 4,400시간의 봉사시간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저는 단순히 시간을 채우려고 봉사활동을 한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사회복지학과이기 때문에 당연히 봉사활동은 스펙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펙이라기보다 소중한 사람들과 쌓는 추억이라고 생각하면서 활동했습니다. 여기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 저는 조금씩 성장했고 변화를 함께 만들어냈습니다. 그 변화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과거처럼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여전히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한 덕분에 저는 다양한 봉사 우수상 받았습니다. 대학 사회봉사협의회에서 표창장, 경상남도지사 표창장, 진주시 사회복지 협의회 표창장 등을 받게 됐습니다. 여러 상장을 받으면서 저 스스로에게 다짐했던 말은 늘 겸손하자였습니다. 보상을 바라고 활동을 임한 것이 아닙니다. 저라는 사람을 통해 작은 변화를 만들고자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에 임했습니다. 저는 계속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함께 만들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제가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서로 소통하면서 이제 실무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첫째, 저는 다양한 분야를 직접 몸소 경험해 봤습니다. 아동은 물론이고 노인,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과 관련된 활동을 해 봤습니다. 그렇기에 이분들을 위한 일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둘째, 끈기와 책임감을 다해 역할을 수행합니다. 4,400시간의 봉사활동 그리고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작은 일에도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가짐과 제가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유연한 팀워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많은 활동을 한 만큼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팀 활동도 수행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획하고 수행했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넷째,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습니다. 봉사활동과 대외활동 외에도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산시 관내 어린이 공원 명 공모전에서도 선정이 되어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진행한 다문화 인식개선 슬로건에서도 최우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저는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2. 직무수행 계획서 [기획 및 홍보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대학생 4년 동안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대부분의 대외활동이 기획하고 홍보하는 업무였습니다. 공단과 NGO 기관 등에서 업무를 팀원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는 프로그램 기획이라든지 콘텐츠 제작 기획 등 다양한 기획 업무를 맡아 적극적으로 일을 수행하였습니다. 작년에 활동했던 좋은데이 대학생 봉사단에서 팀장을 맡았습니다. 봉사단에서의 활동은 주로 하나의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직접 수행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이때까지 봉사활동을 직접 지원했더라면 이때는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매번 팀원들과 줌을 통해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할지 각자 아이디어도 마련하여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정해진 봉사활동을 토대로 물품 예산을 측정하고 정해진 예산에 맞춰 구매하였습니다. 무사히 정해진 날짜에 기획했던 프로그램을 수행하였고 약 1년 동안 한 달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팀원들과 함께 봉사단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기획 외에도 홍보 업무를 적극적으로 책임감을 갖고 수행했습니다. 각 공단과 NGO 기관에서의 홍보팀을 맡아 제가 맡은 임무에 대해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했습니다. 그 결과 우수 활동자로서의 수상도 3번 이상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공단에서의 우수 활동자로 선정이 되어 이사장 표창도 받았습니다. 기획과 홍보 업무를 좋아하고 지난 4년 동안 꾸준하게 해 왔기에 자신이 있고 좋아하는 업무 분야 중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빠른 적응력과 일에 대한 이해력이 높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한 경험을 토대로 저는 일에 대한 습득력이 매우 높습니다. 사람 대 사람의 일을 해 본 경험이 많아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일에 대한 이해 파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업무가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일을 수행합니다. 늘 긍정적으로 일을 하는 저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4,400시간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늘 사람을 만나고 마주하는 일을 좋아하기에 늘 웃으며 사람을 만납니다. 정말 많은 사무업무나 출장 업무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이 있다 보니 처음 해 본 일이라도 손이 빠르고 일을 쉽게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특히 사무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인 엑셀이나 워드, 한글, 파워포인트 등을 대학생 때 줄곧 사용해 왔기에 저의 능력을 펼쳐 보일 것입니다. 또한 기획이나 홍보 업무를 맡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업무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닌 모두 같은 동료이기에 함께 도우며 일을 진행하겠습니다. [항상 웃으며 늘 밝게 일을 수행하겠습니다] 일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 분위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을 수행하면서 분명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어려움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개선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업무 분위기는 저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다 풍부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이바지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늘 밝게 동료들을 마주하고 일에 대한 이해력과 긍정적인 생각을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겸손한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를 수행하면서 늘 겸손하게 행동하겠습니다. 이번 청년인턴은 공무원으로서의 직급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무원의 일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청년인턴으로서의 품위를 가지고 일을 수행하겠습니다. 단순히 계약직이라 일을 허투루 하는 것이 아닌 제가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다해 적극적으로 일을 끝마치겠습니다.
1. 경력 및 경험 기술서 [장애인 연극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하다] 작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약 11개월간 기자단 활동을 했습니다. 주 활동은 장애인 기사를 작성 했습니다. 달마다 개인/팀으로 장애인에 대한 기사작성을 위해 자료조사 및 기획을 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기사의 주제는 시각장애인 보조견,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와우 장치, 발달장애인 전시회,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 캐릭터 별이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그중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와우 장치에 대한 내용은 인공와우 장치 사업을 하는 사랑의 달팽이 NGO 기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활동을 하고 있던 중 사랑의 달팽이에서도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어서 협조가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랑의 달팽이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직원분에게 인터뷰를 협조하여 좋은 기사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 기사를 작성하면서 인공와우 장치에 대해 깊이 알게 됐습니다. 다만 인공와우 장치의 경우 사랑의 달팽이에서 후원금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을 받지 못한 청각장애인이 많았습니다. 특히 인공와우 장치는 다른 장애인 보조 기기에 비해 가격이 비쌌고 또 잦은 고장이 나 늘 부담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에 비해 인공와우 장치 지원비가 유난히 낮은 우리나라를 보면서 앞으로 많은 도움을 줘야 한다고도 느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의 마지막 미션은 장애인 연극에 대한 기사입니다. 실제로 저는 장애인 연극을 처음 보게 됐습니다. 장애인만 나오는 것이 아닌 비장애인과 함께 무대에 서서 함께 목소리를 낸다는 점이 너무 멋있고 가슴이 벅찼습니다. 이 연극은 ‘드리머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연극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관람객들의 반응 또한 매우 좋기에 인기 많은 연극 중 하나입니다. 저 또한 감사하게도 이 연극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직원분과 함께 1시간가량 연극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극이 끝이 나고 실제 연극에 참여했던 배우들을 인터뷰할 수 있었습니다. 3명 정도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배우들을 인터뷰했는데 모두 다 본인이 맡은 역할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작은 일에도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움도 많았지만 서로 소통하며 부족한 점은 서로가 채워준다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이 연극에 대한 내용과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 작성 후 감사하게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려상을 받게 됐습니다. 11개월간 9개의 기사를 작성하면서 장애인에 대해 인식개선을 위한 일을 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이 처해 있는 상황이나 현재 우리나라 장애인의 삶 또한 사람들에게 기사를 통해 알려주면서 저도 많이 알리고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장애인 체육, 사람들이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작년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기자단을 활동했습니다. 기자단의 주 활동은 달마다 장애인 체육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활동입니다. 저는 장애인 체육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많이 부족하기도 했고 이번 기자단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됐습니다. 특히 비장애인이 활동하는 체육을 장애인도 여건에 맞게 활동한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 모습을 실제로 보기도 하고 장애인 선수를 인터뷰하면서도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몸을 많이 사용하는 장애인 체육의 경우 몸이 불편함에도 그런 내색 없이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은 저의 기사에 더 박차를 가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장애인 체육에 대해 많이들 몰랐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보다 읽기 쉽게 글을 작성했고 실제 장애인 선수들의 사진을 넣으면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줬습니다. 이를 계기로 사람들이 장애인 체육에 더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습니다. 저도 기사를 작성하면서 앞으로 지원 방향이나 개선안에 대해 고민하면서 글을 쓸 때도 많았습니다. 또한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 체육센터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습니다. 장애인 체육센터라고 해서 장애인만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닌 비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장에 서서 서로 배려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분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속상했습니다.저는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기사를 작성했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장애인 체육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사진도 찍고 어떤 시설인지 장애인이 사용하기에 어떤 부분이 좋은지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를 작성하면서 장애인은 물론 비장애인도 많이 찾아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비록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기자단 역할을 수행했지만 다양한 장애인 체육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보람찼던 기억이 납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작년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 방구석 서포터즈 활동을 했습니다. 우선 구리평교라고도 불리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방구석 서포터즈를 운영했었는데 이 방구석 서포터즈는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름처럼 방구석에서 할 수 있고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서포터즈입니다. 오리엔테이션과 활동, 수료식 모두 다 비대면으로 진행돼서 편했던 활동입니다. 이 활동은 매 달마다 선택/필수 미션을 정해주셨습니다. 주 활동은 발달장애인과 관련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입니다. 구리평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듣고 관련 후기를 작성하거나 발달장애인이 무엇인지 알리는 활동, 그리고 발달장애인을 위해 구리평교는 무엇을 하는 센터인지 홍보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구리평교에서 제공하는 모든 미션을 다 수행했습니다. 필수 미션은 물론 선택미션까지 모두 다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 제가 왜 모든 미션을 다 수행한 이유는 우선 발달장애인을 위해 조금이라도 센터나 정보를 알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가 사람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자만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사람들에게 알리고 서로 소통하면서 발달장애인에 대해 알리는 일이 제게 있어 너무 보람찼던 일이었습니다. 6개월간 발달장애인에 대해 알리는 일을 진행했고 활동이 마무리됐을 때 우수상 또한 받게 됐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수상을 목표로 하고 한 활동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발달장애인을 알리고 싶었고 또 제가 좋아하는 일인 홍보 역할에 대해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했고 또 제가 맡은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다해 진행하여 그 감사함을 받게 된 거 같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발달장애인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고민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 지원동기 [장애인을 위한 일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습니다] 2020년부터 장애인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활동을 시작하여 나중에는 장애인 기자단의 활동을 하여 상도 받게 됐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장애인을 위해 함께 소리내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다양한 장애인 분야를 공부하고 활동하면서 느낀 점은 그들마다 요구하는 지원들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하나 같이 열악하고 부족합니다. 특출한 능력이나 재능이 없어도 제가 가진 책임감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3. 지원자의 전문성 개발을 위한 노력 [4,400시간 그리고 80개 이상의 활동을 하다] 대학생 신분일 때 전문적인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봉사활동입니다. 저는 2020년부터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결과 4,400시간의 봉사활동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 분야는 장애인도 있지만 아동 노인 등 다양합니다. 저는 특정 한 분야의 봉사활동만 한 것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그덕분에 사회복지협의회에서 2회 우수자원봉사왕으로도 선정이 되고 도지사, 경상남도, 대학봉사협의회에서도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저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배우게 됐습니다. 저 혼자 독학이 아닌 몸으로 느끼고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봉사활동외에도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하면서 저는 작은 일에도 끝을 보자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활동을 수료했습니다. 여기서 만난 팀원들과도 함께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했고 대학생 신분일 때만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 보면서 저를 조금 더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4. 지원 분야와 관련된 구체적인 활동경험 (자원봉사, 근무경험 등)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게 됐던 날] 2020년 참샘센터에서 장애인 모니터링 활동을 한 적 있습니다. 참샘센터는 장애인 자립지원센터로 장애인이 스스로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센터입니다. 저는 이 센터에서 진행하는 장애인 모니터링단이 되어 장애인과 함께 자원봉사를 한 적 있습니다. 처음으로 장애인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매우 낯을 가리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께서 먼저 인사를 건네시고 재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가 하는 활동은 특정 건물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조사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총 3곳을 방문하였고 장애인 화장실, 단차, 이동로 등을 조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 함께 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에 어떤 불편한 점이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는 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저희는 장애인이 실제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장애인은 운전을 못 할 거라는 저의 인식과는 다르게 비장애인처럼 편하게 운전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많이 반성하게 됐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은 사라졌고 오히려 장애인에게 더 많이 배우게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계기로 장애인을 위한 목소리를 함께 내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참샘센터의 소중한 기억을 계기로 다양한 장애인분야에서 함께 소리쳤고 또 그들을 위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도 장애인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의 증진을 위해 함께 나아가도록 소망했습니다. 5. 지원자의 가치관과 인성에 대한 자기평가 [실패하면 어때? 그것도 경험이야] 전역 후 2020년 저는 꿈이 많았습니다. 복학 후 학교를 다니고 동아리도 들어가고 싶었고 여행도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 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늘 집에만 있었고 수업도 비대면으로 전환됐습니다. 또한 외부 활동은 금지되어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너무나 힘들었었고 이렇게만 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코로나 19가 완화되면 더 많은 활동을 하자라고 저와의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조금씩 완화되자 대외활동을 도전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당연히 이전 경력이 없었기에 저를 뽑아주는 곳은 어디든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늘 계속 도전했고 떨어져도 이것도 경험이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끝임없이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하고 싶은 활동에 합격하게 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사회복지 분야가 아니어도 관광, 로봇, 음식 등에서도 도전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수료했습니다. 물론 도전한 것은 더욱 많았지만 이렇게 떨어지고 나서야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늘 도전에 있어 두려움을 가지는 것이 바로 실패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도전하는 데 있어 이제는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도전하는데 재미를 느꼈고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하나의 수단이라고도 느끼게 됩니다. 저는 80개 이상의 대외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개인 활동도 물론 있었지만 대부분이 팀 활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 회의를 진행하고 또 하나의 캠페인이 끝날 때까지 그 인연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저는 갈등을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늘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했습니다. 그덕분에 다른 팀원들도 저를 늘 배려해 주고 먼저 말을 건네는 등의 존중 표시를 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소중했던 경험이었고 서로를 배려해주고 존중해 준 덕분에 더욱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성장파트너가 됐으며많은 보고 느끼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지원자의 발전을 위한 실행계획 [자격증 공부 그리고 한달에 한 권 책 읽기 목표로] 사회복지 업무를 진행하면서 중요한 것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특정 활용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하나가 컴퓨터 활용능력입니다. 저는 현재 워드프로세서 자격증만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을 취득하여 보다 더 수월한 업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 자기계발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연도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책 많이 읽기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책은 아니지만 한 달에 한번 책을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도 한권씩 채우려고 합니다. - 기타 추가내용 (향후 포부, 자신의 장단점 등 소제목을 자유롭게 추가하여 작성) [책임감과 신뢰감을 가지고 일을 하겠습니다] 대학생 때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일에 대한 적응력은 정말 높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빠르게 적응하기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여 업무 향상성을 높여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드리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책임감과 또 사람간의 신뢰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책임감 있는 태도로 신뢰감을 형성해 일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 경상남도 55초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져와봤는데요, 다소 늦어진 감이 있지만 서둘러서 모든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구 지수으니, 현 지유로운 팀의 "김해, 가야의 숨결을 만나다." 비하인드 스토리 시작하겠습니다!! 참가 계기 가을은 하늘이 높고 맑은 날의 연속입니다. 영상을 찍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라 지수랑 고민하다가 지금 시기에 할 수 있는 것 중, 바깥 촬영 위주로 할 수 있는 공모전을 찾아보자며 이것저것 보던 중 마감 날짜가 같은 양산, 김해 공모전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각자의 일정이 있어서 두 개의 공모전을 모두 운영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비교적 좀 더 규모가 있고, 둘 다 어딘가로 갔을 때 비슷한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쪽을 찾다보니 경상남도 공모전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공모전 사전 분석 시, 이 공모전은 경상남도라는 큰 장소 안에서 "어떤 장소를 찾아내느냐"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브레인스토밍 단계 시 "합천 영상 테마파크", "양산", "차라리 부산을 제대로 소개" 등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경상남도 안에서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정말 꿀인 곳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저희도 잘 몰라서 초반 장소를 정하는 게 가장 오래걸렸습니다. 운전해서 가기에는 무리가 있었기에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고, 부산은 아닌, 하지만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곳을 찾자 싶어서 저는 무작정 지하철 노선도를 펼쳐서 동해선 쪽을 먼저 봤습니다. 처음에는 기장 십리대숲 / 기장 일대를 생각했지만 마땅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고, 문득 눈에 "수로왕릉"이라는 글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김해 경전철! 이거다! 하는 생각에 역할 분담 및 주제선정 지수에게 "김해"어떠냐, 라고 물어봤고 괜찮다는 의견을 듣고 나서 김해 지도를 보며 역과 가까운 곳들을 찾았습니다. 봉황 / 수로왕릉 / 박물관 역을 기준으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유적지를 포함하여 여러 관광명소가 있었고 그렇게 "한옥체험관"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행운이!!! 심지어 주변에 뭐가 많더라구요... 역도 가깝고... 평지에다가... 예쁘고 그렇게 아직은 안유명하다?! 이거다. 지수랑 바로 회의를 하고 이건 대본이나 스토리가 있기보다는, 그 지역의 색을 잘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그럼 동선을 미리 짜서 어디가 예쁘게 나오는지를 확인하고 후에 색보정과 화면 전환 효과에 힘을 쏟자고 하게 되었습니다. 대충 제가 촬영 장비를 챙기고, 가을 느낌이 나도록 옷을 하늘하늘하게 입어보자고 했습니다. 지수도 저도 다행히 가을에 맞게 산뜻한 느낌을 잘 낸 것 같습니다. 후에 촬영 후 당일 컷편집을 진행했고, BGM 선정에서도 시간이 다소 오래 걸렸었는데 다행히 지수가 기깔나게 후반작업을 해 준 덕분에 영상 퀄리티가 확 살아났습니다. 촬영과정 날씨도 돕는 지유로운... 오전 - 오후까지 총 5시간 정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경전철 타고 가는데 막 설레더라구요...ㅠㅠ 내리니까 조용하고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점심 전까지 저희가 정한 동선대로 주변을 걸어다니며 어떤 게 있는지, 촬영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전 답사와 함께 바로 구도를 확인하고 카메라에 비치는 색감 등을 예측했습니다. 저희는 화면 전환 효과에 힘을 주기로 했기 때문에 어떤 장면이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해서도 고민했고, 2시간 정도 걸려서 사전 답사를 끝냈습니다. 다행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촬영하는데에도 무리는 없었습니다. 점심으로 짜장면 폼미...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산뜻한 기분으로 촬영한 결과물이기에, 영상도 산뜻하고 초록초록하게 잘 담긴 것 같습니다. 후에 든든한 배를 잡고... 본격 촬영 시작! 한옥 체험관 도입부터 촬영에 들어갔고 디테일한 부분인 종, 사물 확대, 인물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닌자 고양이(?)도 발견 ㅎㅎ 후에 수릉원, 고분군, 시민의 종까지 다녀왔고 수로왕릉은 가장 마지막으로 촬영했습니다. 다행히 해나 날씨의 변화가 적어서 점심을 지나도 촬영에는 문제없었습니다. 봉황대공원 / 유적까지 가려 했으나 이미 55초 분량의 영상은 훨씬 넘은 것 같아서 촬영본만 확인하고 카페로 갔습니다. 분위기 굿 여기에서 편집 방향 정하기... 그리고 이전 공모작 수상작 분석하기 유튜브 성향 분석하기, 좋은 예시 찾아보기 등... 그리고 깨알 구몬까지 ㅠㅠ 처음에는 VJ 특공대나 여섯시 내고향같은 친숙하고 가벼운 느낌의 영상을 기획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산뜻하고 밝게 작품이 나온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은 2024년이 김해 방문의 해여서 더 의미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예전에 엄마 아빠랑 김해에 갈 때 차 안에서 문득 발견했는데 이게 또 이럴 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마침 주변에서 그 조형물까지 찾아서 폼미 여긴 한옥체험관 내부입니다. 여기가 뭔가 포토스팟인 느낌...! 여기는 위쪽으로 올라가니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산들산들 불어오고... 그냥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누워서 낮잠 때리고 싶은 마음 뿐 입구 체험관 입구에서 단풍이랑 나뭇잎 등이 너무 예쁘게 보여서 찍었습니다. 차가 지나가지만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촬영본입니다. 촬영은 숏츠답게 아이폰 15 로 촬영했고, 갤럭시와 색감을 비교했을 때 갤럭시가 너무 사실적으로 나오는데다가 역광이 좀 심해서 아이폰 으로 결정했습니다. 삼각대는 사용했습니다! 촬영본을 보니 55초의 내용을 내야 하는데 130개 정도를 촬영했더라구요... 진짜 골라내는게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2분 가까이 영상을 쳐내고 나머지는 지수에게 부탁해서 지수가 좀 더 화면전환이 자연스러운 영상들 / 색감이 예쁘게 나온 것들을 선정해서 컷편집은 총 2일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후에 지수가 후반작업을 하고 있을 때 유튜브 뮤직이랑 유튜브 채널을 뒤져서 몇 개의 BGM 후보를 찾았고 그 중에서 가장 어울리는 걸로 선택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자막으로 사용할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 영상 속에 나오는 한옥 그림 이런것입니다...!!! 그리고 디테일을 보면 알겠지만 제가 이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부분인데요 종이 나올 때 지수가 종소리를 넣어줬다던지 하는 사소한 디테일... 여러분들은 발견하셨나요...ㅎㅎ 후에 찐 후반작업 시 저는 공모전 참가서식을 작성하여 바로 제출!!! 결과, 그 후 어느 날 갑자기 저희 작품이 1차를 넘겨서 시청자 선호도 평가에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저희가 유독 약한 부분인 시청자 선호도 평가... 주변에 열심히 홍보를 하고 조회수도 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경쟁작도 분석했는데 다들 개성 가득하게 정말 잘 만드셨더라구요 컨셉도 안 겹치고 제각각인데다가 영상 스타일이나 이것저것 다양하다 보니 저희도 보면서 수상 자체를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아 근데 이미 1차에 들어간 건 수상은 확정이고 순위를 정하는 것이었으니 저희도 이번에는 장려 정도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ㅋㅋㅋㅋ) 저희 작품이 58번이니까 적어도 60작품 정도는 경쟁한 것 같습니다! 대망의 발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무려 우수!!! 저희가 생각했던 순위와는 모든 게 정반대라 굉장히 충격적인 결과였습니다. 이런 쟁쟁하고 훌륭한 작품들 사이에서 무려 우수를 수상한 건 굉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우수🏅 📺수상자 : 지수으니 📺작품제목 : 김해, 가야의 숨결을 만나다 📺작품설명 이 영상은 경상남도 김해를 통해 찬란한 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여행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수릉원, 수로왕릉, 한옥체험관 등 김해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하고, 이 장소들은 서로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평지에 위치한 점이 특징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김해가 데이트 코스, 현장 체험학습, 가족 여행지로써 매력적인 곳임을 알리고,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음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한옥의 고즈넉한 풍경, 유서 깊은 사적지, 자연과 어우러진 전통 건축물들을 영상에 아름답게 담아, 시청자들이 마치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습니다. 또한, 종소리와 화면 전환 등 디테일한 요소들을 활용해 영상의 완성도와 정교함을 높였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김해가 단순히 과거의 흔적만 간직한 곳이 아니라, 자연과 역사, 그리고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소임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마침 2024년은 "김해 방문의 해"이기도 합니다. 이를 맞아 김해를 경상남도의 숨겨진 보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희 지수으니 팀은 새롭게 "지유로운"이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쭉 이어나가며 저희 영상 자체에 대한 퀄리티도 높이고 공모전에 욕심을 내보려고 합니다. 저 혼자라면 절대 이 정도까지 해내지 못할 것 같은데 정말 좋은 팀원을 만난 것 같습니다. ㅠㅠ 자축하며 작은 회식(?) ㅋㅋㅋㅋㅋ 여튼 궁금한 점은 댓글 달아주세요! 다음 공모전 비하인드 스토리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 인터뷰 - jene 님 https://blog.naver.com/abcjena/223693775291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공모전 스펙 쌓기 노하우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은입니다. 블로그 이웃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일을 맞이하여 (저에게) 기쁜 소식을 포스팅하고 싶었어요!! 2024년의 마지막 공모전 수확입니다. ㅎㅎ "2024 경상남도 탄소중립 쇼츠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작하겠습니다 ~~ 1. 참가계기 여러 공모전으로 2학기를 불태우고 12월이 뭔가 붕 뜨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숏츠 공모전을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 2024 경상남도 탄소중립 쇼츠공모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공모전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고, "탄소중립" - "기후" 등에서 지금까지 아쉬운 결과만을 내왔기에 아무리 잘 알려지지 않은 공모전이라 할지라도 이 내용을 풀어내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와 앨리스"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묘하게 뿌옇고 필터끼운 느낌의 영화 감성이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공모전에도 적용해보고 싶었고, 내용적인 면에서 독창성을 가져가기 어렵다면 영상미에서 차별성을 부여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준호 감독님께서 "영감은 도처에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은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말입니다. 보통 제가 과제를 하거나 일을 하거나, 이런 공모전 등을 하는 것도 전부 저의 경험, 기억, 꿈에서 비롯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제가 어떤 곳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자유롭게 창작하고 생각할 수 있는 일들이면 좋겠네요 ㅎㅎ 하나와 앨리스입니다. 이 영화가 애니메이션으로도 있다 하더라구요 TMI지만... 어톤먼스 - 하나와 앨리스 이런 걸 보고 그런 식으로 약간 빛바랜 감성 / 필터 씌운 감성을 내고 싶었습니다. 여튼 저희의 지금까지 뭔가 한계였던 "탄소중립, 기후, 환경" 공모전의 벽을 깨고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2. 역할분담 및 주제선정 역시나 기획 - 대본은 제가, 촬영은 함께, 편집은 친가 맡게 되었습니다. 탄소중립이나 뭔가 예방, 노력에 대한 내용을 담기에는 워낙 흔하고 진부한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저 공모전에서 명시하는 "앱"에 대한 소개 위주로 내용을 풀어보자고 의견을 좁혔습니다. 또한 컨셉을 "지구 종말의 이야기", "마지막 기록"에 초점을 맞춰 분위기를 내보려 했습니다. 확실히 디스토피아, 재난 이후의 이야기 이런 쪽으로 컨셉을 잡으면 탄소중립에 대한 주제를 좀 분산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흔한 내용 말고는 마땅한 내용이 생각나지 않았거든요!!!!!!!! 초기대본입니다. 초기 대본에서 내용은 달라진 게 없는데, 시간을 맞추다 보니 조금 내용을 쳐내고 짧아진 게 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비교적 그려내기 간단한 내용들이라 장면을 구상하는 건 어렵지 않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내용이랑 친구가 떠올리는 내용이랑 달라서 촬영 당일까지도 친의 말에 의하면 제가 뭘 구상하고 얘기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거 왤케 웃기죠 ㅠㅠ 서로 '쟤 뭔 소리하는거야'이런 느낌... 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조금 지체가 있었는데, 제가 생각한 부분은 그냥 최대한 디스토피아의 느낌을 살리면서 장면은 간접적이되, 설명은 직관적으로 하는 것을 구상했습니다. 다행히 친구가 앱을 설치한 후 여러 기능들을 캡쳐해 준 덕분에 제가 이를 보고 좀 더 빨리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공모전과는 별개로 모으면 돈처럼 사용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환경을 위한 생활을 잘 실천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을지도요...?? 3. 촬영과정 숏폼이기 때문에 촬영은 하루면 충분했습니다. 촬영 장소는 최대한 2500년 지구, 지구 멸망 그리고 자연만 남은 곳의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화명동 생태공원"을 촬영지로 지정했습니다. 예~전에 명상 관련 공모전에 참여한 적 있었는데 그 때 우연히 지나가다 생태공원 속 녹슨 의자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모습을 가장 담고 싶었고 그 외에는 자연과 물, 풀을 담기에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해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추운 어느 날... 옷을 약간 허름하게 입고... 손등에 일부러 반창고와 밴드를 붙여서 뭔가 아포칼립스의 느낌이 나도록 연출 했습니다. 2500년, 혼자 살아남은 인류의 느낌입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았기 때문에 촬영은 3시간 정도면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침 공사장(?)도 주변에 있어서 뭔가 콘크리트의 잔해라던지, 망한 느낌을 낼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자전거를 대여할 계획이었는데, 자전거 대여소가 문을 닫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떡하지 싶었는데 마침 옆 공사장에서 버려진 자전거 한 대를 발견할 수 있었고 인부님들께 양해를 구해 한시간 정도 대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전거가 나오는 부분을 가장 먼저 촬영했고, 후에는 풍경이나 자연물, 사물 위주로 촬영했습니다. 후에 친구랑 춥기도 하고 N문화 공모전 수상의 회식 겸 샤브샤브 먹으러 갔다는 TMI까지... 그리고 스타벅스 쿠폰을 썼는데 돈이 남는 것입니다... 카드 발급하긴 애매해서 사이즈 업 했는데, 저런 사이즈는 처음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얼굴보다 큰 크기의 컵이었습니다... 사발 아니냐며 후에 집에 돌아와서 바로 컷편집을 한 후, BGM을 찾아서 친구에게 보냈습니다. 사실 어떤 느낌으로 편집을 할 지 잘 모르겠어서 시간만 대충 맞추고 구성은 친구가 재구성했습니다. 편집하는 사이, 저는 나레이션을 녹음하여 친구에게 보냈고, 거의 70% 정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사람들마다 각자 재능이 있는건지, 저는 이상하게 영상 편집은 적성에 잘 맞지도 않고 또 결과물이 원하는대로 나오지도 않더라구요... 심지어 잘 하지도 못합니다. ㅠㅠ 그래서 편집자가 있다는 것이 아주 안심 안심입니다... ㅎㅎ 여튼 총 편집은 2~3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최대한 아포칼립스 느낌을 살리되, 너무 붕 뜨지 않고 적당히 가라앉은 분위기를 내기까지 여러 번의 수정을 거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나레이션을 넣을 때 전문 장비나 마이크를 대여해볼까 싶었는데 아이폰이 음질이 너무 깨끗하고 선명하게 잘 잡혀서 사실상 아이폰이 젤 나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최종결 결과가 생각보다 빨리 나오더라구요... 일주일 정도 지났나? 여튼 어느 날 갑자기 친가 "이거 결과 발표 이미 났었네" 이렇게 말해서 저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여러 사람들이 참여한 것 같았는데 무려 우수상에 선정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ㅠㅠ 저희의 장벽이었던 "환경"이라는 주제에 대해 벽을 깬 것 같아서 기뻤습니다!!! 아래는 작품 링크입니다...!!! 짧으니까 다들 한번씩 구경해주세요 >< 저희 둘 다 걱정했던 작품인데, 완성작을 봤을 때 꽤나 만족할만한 퀄리티가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숏폼이지만 이건 카메라를 세로로 촬영한 첫 작품입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YZXxWzg-gd8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2025년은 모두 건강하고 하루 하루 잔잔하지만 소소한 행복들이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인터뷰 - jene 님 https://blog.naver.com/abcjena/223711693080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분석 (수상작의 특징과 평가 포인트) 💯 대학생을 위한 마케팅 공모전 스펙 쌓기 노하우 🍓 2024 취업 자소서 예시 모음.zip 💚대외활동 SNS 계정 키우기 TIP (feat. 2024년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 토익(TOEIC) 준비물, 주의사항, 시험 시간 (2024ver.)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이번 글은 경상남도 역사문화 공모사업 도전기!에 결과에 대해 작성해 보겠습니다~! 최근에 경상남도 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역사문화 공모전에 도전했는데 어제 결과가 나왔어요....! 원래.. 20일에 결과가 나와야 했는데, 기간이 연장되어서 24일 15시경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ㅎㅎ 경 [메일로 온 합격 결과] 축 사실 90% 붙을 것 같기는 했지만... 뭔가 모를 불안감이 있었습니다ㅠㅠ. 하지만 다행히 합격했고! 🏆대상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공모전의 ✅후기와 ✅공모전 꿀팁!, 저만의 ✅신청서(기획서) 작성 요령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ㅎㅎ. 저는 경상남도 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하는 경남 역사문화 공모전에 숏폼 영상으로 도전했습니다! 아래에 공모전을 준비하면서의 기록들을 올려두겠습니다! (신기하게 아래 두 게시물들이 조회수가 가장 높더라고요... 왜지??) https://blog.naver.com/oncejm2/223722080480 https://blog.naver.com/oncejm2/223722168025 공모전 후기 상을 되게 오랜만에 받아보는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 마지막 상이 군대에서 연대장님께 받은 상(+휴가)이.. 마지막인 것 같은데..! 아무튼 ㅎㅎ 상을 받으니까 좋더라고요~~! 소감 : 25년도에 첫 상인데 이걸 시작으로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공모전의 후기를 자세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 팀은 남명 조식 선생님의 철학과 사상을 현대인들에게 알리는 숏폼 영상 컨텐츠 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재밌는 홍보영상을 만들기 위해 직접 출연(연기)하며 하나의 이야기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남명 조식 선생의 사상과 철학을 정리한 후 이를 AI 툴을 활용해 음악을 만들어내 영상에 삽입하는 방법으로 결과물을 완성하였습니다. → 평가점수 중 "독창성"을 위해! 영상의 촬영기법... 등은 제 친구가 다 담당해서 사실 저는 잘 몰라요 ㅎㅎ. 기획서는 그냥 줄글로 작성하지 않고, 안에 인포그래픽을 첨부하여 전체적인 가독성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기획서의 구성을 제작 의도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숏폼 영상을 활용했을 때 기대효과, 인공지능 툴을 활용해 음악을 제작하고 삽입한 의도, 구체적인 제작과정을 핵심 가치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렇게 우선적으로 뼈대를 갖춘 후에 글을 작성했습니다. 제가 막 엄청난 경력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저만의 🔥공모전 꿀팁🔥과 제 주변 사람들의 꿀팁을 야금야금 모아서 여러분들께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공모전 꿀팁 공모전 꿀~팁! 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선, 공모전 주제, 기관마다 성격이 다 달라서... 각각의 성격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성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 일단! 공모전을 주최하는 기관(또는 기업)의 홈페이지를 다 뒤져보세요. 그럼 얘들이 뭘 하는지를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작년, 재작년 수장작을 찾아봐야 합니다. 수상작이 공개되어 있는 공모전도 있고 공개하지 않는 공모전도 있습니다! 공개하지 않는 공모전이면 어떡합니까? 일단, 저처럼 블로그에 공모전 후기를 올리는 대학생들이 있다고 믿고! 열심히 검색해 보세요. 저는 유튜브와 네이버에서 주로 검색합니다. 하지만, 코파일럿이나 AI 기반으로 한 검색 툴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P.S. 공모전의 규모가 크면 클수록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많을거에요! 주제는 어떻게 선정할까요?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바로 주제선정이죠.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는 공모전의 수상 여부는 주제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 공모전이라는 것은 기존의 있던 것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를 디벨롭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제가 읽었던 책을 추천드릴게요! 이 책을 읽어보시면 어떻게 기획하고 사고해야 하는지에 대한 느낌을 잡으실 수 있을 거예요! https://blog.naver.com/oncejm2/223735898130 너는 주제를 어떻게 선정하냐? 저는 저만의 주제를 선정하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첫 번째, 뻔하게 가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첫 번째 방법은 공모전의 규모와 사이즈(예상 경쟁팀 등)를 보고 나서 충분히 내가 경쟁력이 있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라는 확신이 있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규모가 크든 작든 대부분의 공모전 수상작들을 보면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고는 합니다. "이 정도면 나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엄청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닌데?", "나도 생각해 봤던 건데?" 하지만, 이들과 우리의 차이점은 바로 실행하는가의 여부입니다. 비슷한 이야기를 했을 때 내가 경쟁력이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그걸 주제로 공모전의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하면 됩니다. 이런 주제는 매년 나왔던 이야기, 다른 공모전이나 언론 등에서도 한 번씩 들어봤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매년 이런 기획안들이 매년 상을 탑니다. 즉, 뻔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하면 충분히 수상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 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노인 복지"를 주제로 한 공모전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글을 읽으신 분들께 한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30초 동안 노인 복지를 주제로 아이디어를 도출해 보세요. >-- 글을 계속 읽기 전에 30초 동안 생각해 보고 아래로 스크롤 해주세요. --< 노인 키오스크 교육, 노인 한글교육, 노인 치매예방 교육... 등 제가 30초 동안 생각한 것들입니다. 저와 공통된 주제를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 거고, 더 획기적인 주제를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근데 제 주제가 엄청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디어일까요? 아마 저 키워드로 검색하면 공모전 수상작들이나 실제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수두룩하게 나올 것입니다. 근데 저런 주제로 공모전을 참여한다고 수상을 못하느냐? 그거는 아니라는 말이죠. 완성도가 높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공모전의 크기와 사이즈를 대충 어림잡아 계산해 본 후에 내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라고 판단되면 저는 이런 주제로 공모전에 참여합니다.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라 대상은 힘들 수 있어도 수상은 가능하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두 번째, 획기적인 주제를 찾는다. 그럼 두 번째, 획기적인 주제를 찾아라. 이 방법은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 방법은 보통 전국 단위의 공모전 등 규모가 크거나 제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확신할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뻔한 이야기를 했을 때 완성도에서 확신(자신)이 없기 때문에 아이디어로 승부 한다는 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위의 예시를 다시 가지고 와서, "노인 복지"를 주제로 똑같은 공모전을 규모가 크게 개최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저는 이 경우에 제가 도출했던 아이디어가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접근하여 주제를 선정할 것 같습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냐...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가장 쉬운 방법부터 설명해 드릴게요! 노인 복지와 관련이 없는 다른 것들을 살펴봅니다. 이건 타 공모전이 될 수도 있고, 기사가 될 수도 있고, 자기 취미... 등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무엇이든 가능하죠. 근데, 우리는 그걸 볼 때 "노인 복지"라는 키워드를 생각하며 봐야 합니다. 어? 이 사업분야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했을 때 큰 성공을 거둔 예시가 있구나! 이걸 노인 복지에 대입시킬 수는 없을까? 이런 관점을 가지고 보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그건 도용이 아니냐? 뭐.. 100% 내가 창조했다!라고 할 수는 없겠죠. 근데 아래 예시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이케아에서 히트를 친 DIY 가구가 있습니다. 만약, 샌드위치 가게에서 이를 보고 영감을 얻어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속 재료를 손님이 고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해봅시다. 이때 사람들은 이를 도용으로 생각할까요? 그리고 이케아는 해당 샌드위치 가게에게 아이디어 도용으로 소송을 걸 생각을 할까요? 인간은 똑같은 어떤 물체를 봐도 사람마다 다 느끼는 것이 다르죠.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이걸 끌어다 쓰는 사고력도 다 다릅니다. 이런 사고를 하는 방법이 있을까? 제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항상 메모하는 습관 이 있습니다. 또, 뭘 보거나 새로운 것들을 접할 때마다 계속 그걸 기록해둡니다. 원래 그랬던 건 아니고 고등학생 때부터 제가 의도적으로 만들어온 습관이에요! 근데 이렇게 5년을 넘게 살다 보니 어떤 과제나 프로젝트, 공모전에 참여할때, 제가 기록했던 것들을 보거나 제 머릿속에 있는 정보들을 융합해서 아이디어를 계속 뱉어냅니다. 실제로 제가 어떤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1차 회의를 했을 때 아이디어를 30개 넘게 가져간 경험이 있어요. (이때 아이디어 추리는 데만... 4시간 넘게 들어서 힘들었...ㅠㅠ던 경험이) 예시를 하나 추가해보겠습니다. 저는 국회도서관에 가끔 가는데, 국회도서관은 정책 제안들을 모아둔 책을 분기별(또는 연별)로 발간합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어? 이거 괜찮다! 싶은 거는 기록을 해둡니다. ※ 항상 기록해둘 때 출처를 함께 기록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아이디어를 새로운 관점으로 활용하거나 했을 때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그리고 타인의 것을 모방하는 것은 안됩니다! 그래서 음.. 이 문제를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정도의 범위에서 끝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냥 참고만 해라!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 이제 주제 선정에 대해서는 요기까지 하고 나머지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끄적끄적 해보겠습니다 ㅎㅎ. 시각의 다양성 이해하기 편하게 "시 각의 다양성" 도 예시를 들어 설명해 볼게요! 세계사를 공부한다고 칩시다. 근데 관점을 다르게 공부해 보세요. 아마 책 시리즈로 나와있는 걸로 알고 있기는 한데 "전쟁으로 읽는 세계사", "질병으로 읽는 세계사"... 등 다양한 관점으로 하나의 주제를 공부하다 보면 보는 시각이 넓어지는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수 있으실거에요! 과거의 일어났던 일(또는 사건)은 변하지 않는 불변적인 존재입니다. 그걸 "A"라고 지칭해 볼게요. 근데 사람마다, 아니면 관점마다 A를 다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누구는 A를 B라고 보고, 또 다른 누구는 A를 C라고 봅니다. 근데 다 틀린 건 아니에요! 그냥 다른 거죠. 그리고 "다르다"는 다양성을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이걸 한 번만 경험하고 나면 "아는 만큼 보인다"의 뜻을 느낄 수 있어요. 이는 더 나아가서 사고하는 영역의 확장을 말하며, 사고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저도 실제로 세계사를 전쟁, 철학, 종교, 경제(무역)으로 다르게 보는 것을 공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6개월 정도 걸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경험을 통해 성장한 느낌이 많이 들었거든요 ㅎㅎ. 진짜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방법입니다! 보는 시야가 넓어지면 되게 좋아요.. 어쨌든 ㅎㅎ 이와 관련된 실제 제 경험을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수능 이야기!입니다. 과장 1도 없이.. 저는 수능을 망했습니다! 하하... 그냥 망한 수준이 아니라.. 공부를 시작한 후에 처음 보는 성적표를 받았어요... 그때 생각만 하면 아찔하기는 한데.. 근데 딱 탐구영역(한국지리, 세계지리)만 잘 쳤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두 과목 합쳐서 1문제 틀렸던 걸로 기억합니다(21년도 수능). 근데, 저는 탐구영역의 3개년도 다 안 풀고 수능에 들어갔어요... 어떻게 3개년도 안 풀고 이런 고득점이 가능했냐? 저는 제가 앞서 언급한 "아는 만큼 보인다"를 기준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일단 저는 축구를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어느 정도 좋아하느냐? 하면 고등학생 때는 네덜란드 리그까지 볼 정도로 유럽 축구를 되게 좋아했어요. 근데 축구 팀들의 역사를 보다 보니까 서양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유럽에 있는 국가들의 위치를 대부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배경을 세계사 공부할 때 유용하게 써먹었습니다. 세계사를 함께 공부하는 제 친구들은 영국의 날씨는 어떻고, 독일의 제조업 기반인 프랑크부르트... 이렇게 다 외우고 있을 동안, 저는 그냥 축구장을 생각하면 다 연결되었어요. 아래 단적인 예시로 내용을 보충하겠습니다. 영국 축구는 겨울에 안 쉰다. → 겨울에도 여름에도 옷이 비슷하네? 그럼 1년 내내 평균 기온이 비슷하겠구나. 얘들은 맨날 비가 온다. → 1년 내내 비가 오구나. 이런 식으로 축구로 만든 배경이 있으니까 외울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꿀팁 더 없냐? 이제 제 이야기는 이 정도면 될 것 같고, 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짧게) 좀 말씀드릴게요. → "찍먹해라" : 최대한 많이 지원하고 걸리면 감사합니다.라는 마인드로 참여 → "결과물을 공유해라" : 공모전 결과물을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평가를 요청해서 피드백을 받아보는 방법입니다. 더 많은 시각이 들어가니까 보이지 않던 허점을 찾을 수 있고, 새로운 접근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복습해라" : 결과물을 완성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텀을 두고 이를 계속 보면서 수정하는 것이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꿀~팁! 이야기가 너무 길어진 것 같은데 요기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주제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기획서 작성 요령 저는 글을 작성하면서 2가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글의 방향성과 가독성 완성도 높은 글은 일정한 골격을 갖춘 글이어야 하며, 글의 방향성이 뚜렷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은 누가 읽어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적어야 하며, 가독성을 살려야 합니다. 내가 얼마나 아는지, 내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를 적어서 "내가 이만큼 알고, 이만큼 했어요"라는 글은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타인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하며, 꾸며쓰기보다는 담백하게 적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이렇게 적어야 하냐? 일단 GPT 쓰는 걸 저는 개인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GPT Plus 유료 요금제(3만 2천 원... 미친 환율ㅠ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어를 지원하는 퀄리티를 봤을 때는 인간이 적은 게 좀 더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합니다(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GPT는 이전의 것들을 학습해서 결과물을 도출하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창의적인) 것들을 만들어내는 데 있어서는 분명한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냥 내가 직접 해야 성장한다!라는 개인인 가치관이 있어가지고.. ㅎㅎ 저는 제가 작성합니다! 글을 다 작성한 후 첨삭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는 공모전 결과물을 공유하는 것과 느낌이 좀 달라요. 물론, 첨삭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첨삭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글이 방향성과 본질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100% 제 주관이 담겨있는 말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그렇기에 저는 글에 관해서는 그냥 제가 직접 첨삭을 3번 진행합니다. 글을 작성한 직후 (맞춤법과 내용 일관성, 문맥 수정) 1차 수정 몇 시간 후 (세부적인 디테일 수정과 전체적인 가독성 확인) 제출 전 (최종 점검) 물론! 저보다 더 공모전이나 대외활동, 아니면 다른 기타 분야에서 잘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의 방법이 100%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근데 저는 자신만의 가치관과 스타일이 확실히 잡혀있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거는 어떤 활동뿐만 아니라 그냥 삶을 살아가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캐릭터와 주관이 명확한 사람한테 끌리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을 이렇게 끄적끄적.. 작성해 보았습니다! 제 생각을 두서없이 적다 보니 글의 내용이 좀 뒤죽박죽일 수도 있지만... 첨삭하기는 귀찮으니까 그냥 업로드하겠습니다 ㅎㅎ. 인터뷰 - 풍선 님 https://blog.naver.com/oncejm2/223737678911 🖱️기획/아이디어 공모전 찾으러 가기 🖱️현재 모집중인 공모전 보러가기 🖱️역대 수상작 보러 가기 🖱️공모전 팀원 구하러 가기 🖱️공모전 오픈 카톡방 입장하기 (비번: 1004) 🖱️공모전 역대 수상작 보러가기 함께 보면 좋을 콘텐츠 🎰챗GPT로 공모전 수상하기 (스펙 없는 대학생들 필수) 🍅 직무별 참여하기 좋은 공모전 (취준생을 위한 최적의 선택) 🎫취업 잘되는 자격증 추천: 직무별 맞춤 자격증 리스트 ✍️ 지원동기 잘 쓰는 법 5가지 | 지원동기 잘쓴 합격자소서 예시 모음 🔠 2025년 토익 시험 일정 & 토익 할인 정보 🌱 대학생고민방 🌱 취업/문과 고민방 🌱 SK멘토질문방 🌱 LG멘토질문방 🌱 취업/이과고민방 🌱 직장인고민방 🌱 삼성멘토질문방 🌱 현대멘토질문방 └ 삼성전자 면접관, 현대자동차 인사담당자 등 원하는 멘토를 선택해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게시글은 링커리어 회원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해당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및 비하, 욕설이 담긴 댓글을 남길 시 무통보 활동정지 및 탈퇴 처리됩니다. 본 사이트의 합격후기 및 자료들을 무단 복제, 배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법 제 97조의 저작재산권침해죄에 해당하며, 저작권법에 의거 법적조치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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