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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대기업포털·인터넷·컨텐츠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류긍선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52 알파돔타워 13층
웹사이트웹사이트
https://www.kakaomobility.com/
기업형태기업형태
대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정보통신업

기업소개

[택시 플랫폼 한계 넘어 종합 모빌리티로, 수익성 개선 본격 궤도 진입]

카카오모빌리티의 2025년 매출은 7,393억 원(+9.5%), 영업이익은 1,154억 원(+24.2%)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택시 호출이 포함된 '모빌리티 서비스' 부문 매출 비중은 31.5%에서 30.0%로 줄어든 반면, 물류·배송·세차 등 신산업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부문은 28.5%에서 31.5%로 확대됐다. 국내 택시 호출 시장 점유율이 이미 90% 이상에 달하며 성장 한계에 직면한 가운데, 축적된 이동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역량을 미들마일 물류·라스트마일 배송·주차 등으로 확장하며 사업 구조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지컬 AI 기업으로 전환 선언, 로보택시·로봇 배송으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 공개]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임직원에게 보낸 레터에서 "일상의 모든 이동을 책임지는 피지컬 AI 시대의 기술 회사로 거듭나겠다"며 기술 주권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 의지를 천명했다. 서울시와 함께 강남 심야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울자율차' 운영을 시작했으며, 연간 772억 원의 R&D 비용을 투자해 인지·판단·제어를 하나로 처리하는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을 자체 개발 중이다. 로봇 기업 로보티즈와 협력한 호텔 로봇 배송 서비스는 플랫폼 도입 후 로봇 가동률이 약 8배 증가하고 배송 성공률이 100%에 달하는 성과를 냈다.

[IPO 안갯속, 사모펀드 지분 매각으로 주주 구조 재편 진행 중]

카카오는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약 10%를 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에 매각하는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에 따라 IPO 추진 일정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2021년부터 IPO를 준비해왔으나 공정위 제재 등 규제 이슈가 반복되면서 기약 없이 지연된 가운데, 기존 재무적 투자자(FI)들의 엑시트 압력이 커지고 있다. 독자 기술 기반의 'K-자율주행 오픈 생태계' 구축과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라는 중장기 비전을 앞세워 기업가치 재평가를 도모하고 있지만, 상장 경로 확정과 지분 구조 안정화가 선결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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