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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금융권증권·보험·카드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김성환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한국투자증권
웹사이트웹사이트
securities.koreainvestment.com
기업형태기업형태
금융권
상세업종상세업종
금융 및 보험업

기업소개

[업계 최초 순이익 2조 클럽 달성, 운용·브로커리지 쌍끌이 성장]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조 135억 원을 기록하며 증권업계 최초로 순이익 2조 클럽에 진입했다. 이는 전년(1조 1,189억 원) 대비 79.9% 증가한 수치다. 발행어음 잔고는 2024년 17조 3,200억 원에서 2025년 21조 4,800억 원으로 24% 늘며 자금 조달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고, 브로커리지 순영업수익도 4,8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8% 증가했다. 국내 주식 시장점유율은 10.12%로 두 자릿수 안착에 성공했다. 다만 트레이딩 손익 비중 확대로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졌고, IB 부문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더딘 점은 균형 있는 수익 포트폴리오 구축의 과제로 남았다.

[업계 최초 IMA 출시, 1조 완판으로 새로운 자금 조달·운용 패러다임 선도]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12월 국내 1호 IMA(종합투자계좌) 상품을 출시해 개인 고객 2만여 명으로부터 총 1조 590억 원을 모집하며 완판에 성공했다. 1인당 평균 투자액은 약 4,300만 원이었다. IMA 1호 상품은 1조 1,147억 원 완판을 기록하며 유동성 확보에 힘을 보탰다. 한국투자증권이 모집한 IMA 자금 중 약 19.7%가 해외 사모대출에 투입돼 자산 다변화 운용 전략을 택했으며, 이는 국내 기업 투자 전 가교자산 성격이라는 설명이다. IMA는 발행어음보다 한 단계 높은 위험등급으로 운용되는 구조인 만큼, 리스크 관리 역량이 장기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IMA·글로벌·AI 3대 전략으로 'Asia No.1' 증권사 도약 선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2026년 경영 방향으로 '경계를 넘어서자(Beyond Boundaries)'를 제시하며, IMA를 통한 기업금융 확대, 글로벌 얼라이언스 전략 기반의 해외 수익 가시화, AI 기반 '금융 라이선스를 가진 테크 기업'으로의 전환 등 3대 전략을 공식화했다. 2024년 IPO 대표주관 실적에서 시프트업·더본코리아 등 대형 딜을 포함해 16건, 6,181억 원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업계 1위를 탈환했다. 자기자본은 2025년 말 기준 11조 1,6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하며 자본력이 한층 강화됐다. 업계 최초 2조 순이익 달성과 IMA 선점을 발판 삼아 아시아 최고 증권사로의 도약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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