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솔루션 허브와 금융 지주 역할을 겸비한 다우키움그룹 지주사
다우데이타는 1992년 소프트웨어 총판업으로 출발해 클라우드·모바일·빅데이터·디지털마케팅 등으로 IT 서비스 영역을 넓혀온 동시에, VAN·PG 결제사업과 키움증권을 비롯한 금융 계열사를 아우르는 다우키움그룹의 지주 역할을 겸하고 있다. 회사는 IT 솔루션 구매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디지털존'과 애플 비즈니스 등을 통해 원스톱 IT 솔루션 허브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우대련(중국)·키움증권 인도네시아·다우키움이노베이션(베트남)·DELITOON(유럽) 등 해외 법인을 통해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확장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