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에서 독립한 국내 최초 N스크린 서비스, 웨이브와의 합병은 아직 표류 중
티빙(TVING)은 2010년 5월 국내 최초의 N스크린 서비스로 시작해, 2020년 10월 1일 CJ ENM에서 분사하며 독립 법인으로 출범했다. 대표는 2023년 6월부터 최주희 대표가 맡고 있으며, 지분 구조는 CJ ENM 48.85%, KT스튜디오지니 13.54%, JC&Partners 13.54%, SLL 12.75%, 네이버 10.66% 순이다. KBO리그와 프로농구 중계권을 확보하고, 2024년 12월에는 애플TV+와 협업해 '애플TV+ 브랜드존'을 선보이는 등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