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노바(NOVA)'로 CES 혁신상 수상, M&A 통한 그룹 확장과 SDV 시장 진출
폴라리스오피스는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협업 플랫폼이라는 본업에 AI 기술을 결합해 문서 솔루션을 혁신하는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오픈AI·앤트로픽 등의 대규모언어모델(LLM)과 자체 AI 기술을 결합한 문서작업 특화 에이전트 '노바(NOVA)'가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고, 지준경 대표는 2026년을 "글로벌 본격 진출 원년"으로 삼아 클라우드부터 온디바이스 AI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해외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노스(현 폴라리스AI)·에스텍파마(현 폴라리스AI파마)·핸디소프트(현 폴라리스AI핸디) 등을 잇달아 인수하며 AI·제약·공공 그룹웨어 영역으로 사업군을 확장했으며,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기업 오비고와 AI 기반 차량용 업무지원 서비스 협력을 추진해 테슬라 차량과의 음성인식 연동을 시작으로 SDV(소프트웨어정의차량) 시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협업SW 기업 아틀라시안의 공식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국내 기업용 AI 전환(AX)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