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무사고 보안 신뢰도 바탕, '코인을 넘어 금융으로' 종합 플랫폼 전환
코인원은 유명 화이트해커 출신 창업자 차명훈 대표가 세운 가상자산 거래소로, 국내 최초로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은 물론 리플, 테조스, 아톰 등을 상장하고 스테이킹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설립 이래 8년 연속 무사고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이용자 보호와 생활 밀착형 서비스, 문화 콘텐츠, 제도권 금융 협력 등을 기반으로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며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안과 시장 신뢰를 이용자 중심 전략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고객 가상화폐의 약 70%를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원화 예치금은 카카오뱅크 실명확인 계좌를 통해 100% 분리 보관하는 방식으로 보안 체계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