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다이스'로 전 세계 1억명 사로잡은 캐주얼 게임 개발사
111퍼센트는 2015년 10월 13일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로, IP 기반 컬처 테크 컴퍼니 '슈퍼패스트(SUPERFAST)' 산하에 속해 있다. 대표작 '랜덤다이스'와 '운빨존많겜' 등을 출시하며 심플하고 참신한 룰의 캐주얼 게임으로 전 세계 1억명이 넘는 유저와 함께하고 있다. 회사는 "재미있는 게임은 기획부터 라이브까지 6개월이면 충분하다"는 철학 아래, '다름'과 '빠름'이라는 핵심가치를 내걸고 빠른 개발·출시 속도를 추구하고 있다. 다만 유저 커뮤니티에서는 업데이트 주기가 불규칙하다는 지적과 함께, 영업이익 대부분을 광고 마케팅에 쓰며 '한탕하고 빠지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비판적 평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