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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퍼센트

중소기업게임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김강안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웹사이트웹사이트
111percent.net
기업형태기업형태
중소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정보통신업

기업소개

'랜덤다이스'로 전 세계 1억명 사로잡은 캐주얼 게임 개발사

111퍼센트는 2015년 10월 13일 설립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로, IP 기반 컬처 테크 컴퍼니 '슈퍼패스트(SUPERFAST)' 산하에 속해 있다. 대표작 '랜덤다이스'와 '운빨존많겜' 등을 출시하며 심플하고 참신한 룰의 캐주얼 게임으로 전 세계 1억명이 넘는 유저와 함께하고 있다. 회사는 "재미있는 게임은 기획부터 라이브까지 6개월이면 충분하다"는 철학 아래, '다름'과 '빠름'이라는 핵심가치를 내걸고 빠른 개발·출시 속도를 추구하고 있다. 다만 유저 커뮤니티에서는 업데이트 주기가 불규칙하다는 지적과 함께, 영업이익 대부분을 광고 마케팅에 쓰며 '한탕하고 빠지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비판적 평가도 있다.

지주사 슈퍼패스트 상반기 매출 1000억원 돌파

111퍼센트의 지주사 슈퍼패스트(대표 김강안)는 대표작 흥행에 힘입어 올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글로벌 IP 발굴과 해외 퍼블리싱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1퍼센트 자체는 사원수 142~232명(자료마다 차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52(강남파이낸스센터) 33층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소기업 또는 한국계 스타트업으로 분류된다. 과거 뉴노멀소프트와의 소송에서 뉴노멀 측이 5억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는 결과가 나오는 등, 게임업계 IP 관련 분쟁도 겪은 바 있다.

제주도 기업 유치 정책에 참여, 자회사 지분 매각 통해 글로벌 확장 자금 확보

111퍼센트는 네오플, 카카오, 한화시스템 등과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의 기업 유치 정책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지역 투자 정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자회사 지분 매각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전 세계 모든 사람(1)이, 하루(1)에, 한번(1)이상 플레이하는 게임 IP'를 만들겠다는 목표(사명의 유래이기도 하다) 아래, 신작 개발과 기존 IP의 글로벌 확장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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