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제작사, 넷마블 자회사 중 최고 개발력 보유
넷마블네오는 넷마블의 게임 개발 자회사로, 엔씨소프트와의 IP 계약을 통해 리니지2의 세계관을 가져와 모바일 전용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을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넷마블이 서비스를 담당하는 구조로 협업하고 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모든 콘텐츠가 장비 등급에 종속된 독특한 시스템을 갖춘 게임으로, 최근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신규 클래스 '데스나이트'와 신규 서버 '안젤라'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는 등 장기 서비스 게임으로서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네오는 이 밖에도 '다함께차차차' 등 다양한 IP를 개발해온 최고 수준의 개발력과 서비스 역량을 보유한 스튜디오로 소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