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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CJ / store management / 2015 하반기

서울하위권 / 금융경제 / 학점 3.73 / 토익 725 /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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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올리브영 및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관심 갖게 된 계기를 반드시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1000자) #. 왜 Store management인가? '내가 생각한 전략이 매출을 올릴 수 있구나'라고 느낀 후, Sales에 열정을 갖게 됐습니다. 백화점에서 굴비를 팔 때, 제가 근무를 시작한 이래로 매출에 증가가 없었습니다. 저는 매출을 올려서 매장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매장을 찾는 고객을 관찰하기 시작했습니다. 2가지를 파악했습니다. 첫째, 핵가족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최소 10마리 세트로 팔던 굴비를 5마리 세트로도 판매했습니다. 둘째, 특정 상품을 염두에 두지 않고 방문하셔서 쭉 둘러보는 고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끌기 위해 "굴비 담아가세요~! 오늘 담아가시면 돈 벌어가시는 거에요~!"하며 적극적으로 판매했습니다. 저의 첫 Sales 전략은 일 매출 평균 20만 원의 증대로 이어졌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발전된 전략으로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꿈을 갖게 됐습니다. 이 꿈을 올리브영의 Store Management로 시작해 Area Manager로 성장하며 이루고 싶습니다. #. 왜 H&B 산업 및 올리브영인가? 첫째, 저는 화장품을 사랑합니다. 남자지만 파우치에 각종 화장품을 넣어 다니고, 여자친구들과 잡지에 나오는 화장품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별명 또한 저의 이름을 여성스럽게 바꾼 '신상순'입니다. 둘째, 시장의 성장성입니다. H&B 산업은 최근 5년간 매년 약 30%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20~30대 여성이 주를 이루었던 고객 구조 또한 고령화 및 그루밍족으로 인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H&B 산업의 성장성이 높다는 것은 많은 고객이 찾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좋아하며 사람들의 많은 니즈가 있는 분야에서 일하는 것이 제 삶의 가치를 키우는 일입니다. 올리브영은 차별화된 상품으로 5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H&B 산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찾는 곳, 올리브영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올리브영의 재무적 가치와 제 삶의 가치를 제고시키고 싶습니다. 02. 대학 또는 단체 생활 중 책임자 또는 리더로서 운영이나 관리 책임의 경험이 있다면 사례를 적어주시고, 그 기간 중 구성원과 갈등이 있었다면 어떻게 풀었는지, 갈등이 없었다면 그것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세요. (1000자) #. 권위 없는 책임자 음식점에서 근무할 당시 점장님은 동료와 사이가 좋고 일도 성실히 한다며 저에게 매니저를 해볼 것을 권하셨습니다. 제안을 받고 저는 고민했습니다. 직원일 때보다 책임이 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명 가까이 되는 직원을 관리하는 역할은 저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생각에 매니저로 일하기로 했습니다. 며칠이 지나자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동료들은 같은 직원이었던 저를 갑자기 매니저로 받아들기 어색해했고 저도 그들을 이끌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동료에게 명령보단 부탁을 했습니다. "OO야, 일할 때는 담배 적당히 펴"라고 하기보다는 "OO야, 일할 때 담배를 자주 피우면 냄새가 나서 고객이 불편해할 수 있으니 하루에 O개비로 줄이자"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그러자 기분 좋게 부탁을 들은 한 친구는 오늘 담배 O개비밖에 안 피웠다며 자랑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매니저 입장에서 동료를 보니 새로운 점이 보였습니다. 다수의 직원이 서비스직에 매력을 느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용돈 마련을 위해 일을 하고 있어 대충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자연스럽게 개인에게 책임을 부여했습니다. 복층 구조였던 매장은 출근하는 순서대로 2층과 3층에 배치됐는데 저는 전날 담당 층을 정해 2층과 3층의 자연스러운 경쟁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직원들은 '내가 늦게 출근하면 우리 층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평균 출근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당시 화장실에는 고객의 소리가 있었는데 칭찬 글을 2주에 한 번씩 합산해 더 많은 칭찬이 있는 층의 직원들에게 커피를 사주며 성과에 대한 보상도 부여했습니다. 이를 통해 매니저라는 권위에 편승해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책임자가 아닌, 부탁으로 소통하고 직원에게는 자연스럽게 책임을 부여하며 그들을 더 나은 서비스人으로 이끄는 책임자가 됐습니다. 담당 매장에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의 능력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발휘시키는 Store Management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