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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대기업방송사·케이블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손경식, 김홍기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2길 12 (남대문로5가, CJ THE CENTER)
웹사이트웹사이트
www.cj.net
기업형태기업형태
대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금융 및 보험업

기업소개

[상장사 실적 엇갈림 속 비상장 계열사가 그룹 성장 견인]

CJ그룹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조 6,000억 원, 영업이익 5,350억 원을 기록했다. 핵심 상장사인 CJ제일제당과 CJ ENM의 이익이 부진한 반면, 비상장사인 CJ올리브영과 CJ푸드빌이 뚜렷한 성장세로 그룹 내 존재감을 키웠다. 올리브영은 글로벌 관광상권 중심의 출점 강화와 외국인 매출 확대를 통해 인바운드 매출 비중이 20%를 웃돌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에도 매출 20%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CJ대한통운은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596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CL 사업 수주와 '매일오네' 당일배송 서비스 안착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K-콘텐츠·K-뷰티·K-푸드 3축으로 글로벌 전략 재편, 이재현 회장 해외 시장 드라이브]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연초부터 일본과 유럽 등 해외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으며, 해외 사업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을 주요 계열사 수장으로 배치하는 조기 인사를 단행했다. CJ ENM은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2% 성장한 1,329억 원을 기록했으며, 음악 부문은 제로베이스원·INI·JO1 등 글로벌 휴먼 IP와 MAMA AWARDS·KCON의 흥행, 엠넷플러스의 MAU 470% 급성장으로 K-콘텐츠 IP 생태계 확장을 이끌었다. 올리브영의 글로벌몰 확장, 비비고의 미국 시장 성장, ENM의 K-IP 글로벌화를 세 축으로 삼아 그룹 전체의 무게중심을 내수에서 글로벌로 옮기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CJ제일제당 식품 수익성 둔화·CGV 국내 부진, 체질 개선이 그룹 과제]

CJ제일제당은 2025년 상반기 식품사업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 감소했으며, 이에 이재현 회장은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조기 인사를 단행해 바이오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윤석환 대표를 새 수장으로 선임했다. CJ CGV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 2,754억 원, 영업이익 962억 원을 기록하며 해외 극장사업이 회복세를 보였으나, 국내에서는 영업손실 495억 원이 지속되며 한국영화 흥행작 부재가 발목을 잡고 있다. 그룹 전체로는 올리브영·대한통운 등 성장 계열사가 버팀목 역할을 하는 가운데, 제일제당과 CGV의 수익성 회복이 그룹 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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