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선택한 계열사와 해당 직무를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① 선택한 계열사가 아니면 안되는 이유, ② 직무에 관심갖게 된 계기, ③ 본인이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본인의 강점, 노력, 경험 등에 근거)를 반드시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1000자)
[문화산업의 중심 CJ E&M]
CJ E&M은 영화, 음악,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최고의 종합 콘텐츠 기업입니다. 콘텐츠 산업은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써 CJ E&M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애니메이션 사업부는 창의적인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어린이만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의 삶을 통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애니메이션도 CJ를 통해 파급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CJ에서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위해 제 열정을 불태우고 싶습니다.
[꿈을 심어준 월트 디즈니]
어린 시절 누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며 동심을 키웠을 것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제 삶의 매순간 살아 숨 쉬듯 밀접하게 느껴지는데,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수많은 디즈니 캐릭터 피규어와 디즈니 공주 인형, 핸드폰케이스 등 다양한 아이템들도 애니메이션의 파급력입니다. 이처럼 단순히 제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의 상품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산업도 이 분야의 선도주자인 CJ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관찰은 나의 힘]
제 별명은 구관조입니다. 그 이유는 상대방의 특징과 성격을 잘 캐치하여 웃음을 주기 때문입니다.
OOO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을 땐 ~~~캐릭터를 제작하였습니다. 특징을 콕 집어내어 캐릭터로 녹여내는 기획 능력을 상사들께 칭찬받기도 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위주의 작업을 하던 제게 캐릭터 작업은 쉽지 않았으나 여러 레퍼런스를 보고 공부하며 작업을 했고, 이후 OOO에서도 캐릭터를 만들며 실력을 키워왔습니다.
CJ에 입사하여 제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여 애니메이션 산업 발전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대중적으로 성공한 디자인이란 어떤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나요? ①디자인 사례 하나를 선정하여 설명하고, ②선정한 이유에 대해 본인의 디자인 철학을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1000자) ※ 재학기간 동안 참여했던 프로젝트 중, 자신의 드로잉이 포함된 포트폴리오를 첨부해주세요. (pdf파일, 최대5MB)
[90%를 위한 디자인]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대중’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사실은 지구상 전체 인구의 10%라고 합니다. 대중적인 디자인은 실제로는 소비 능력이 있는 이들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중’의 범위를 좀 더 넓혀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소외된 이들이 겪는 문제는 모두에게 이로운 디자인의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 고유의 문화가 있고 그것은 충분히 디자인으로 발현되어 경제적 가치를 지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끼리 똥종이]
스리랑카에는 막시무스라는 코끼리 똥종이 공장이 있습니다. 일본 미치코프의 기술, 디자인을 통해 공동으로 종이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움직임은 환경적으로, 경제적으로 스리랑카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무엇보다 지역민들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성공적인 소셜 비즈니스가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단순히 똥종이로 디자인 제품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이 모든 과정이 너무나 멋진 컨텐츠이고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똥종이 제품은 스리랑카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였던 코끼리 똥이 많은 이들에게 경제적 가치를 인정받게 된 훌륭한 사례로 꼽고 싶습니다.
[OOO MIND]
제 디자인 철학은 곧 저 자신입니다. 제 이름인 OOO은 제 신조를 되새길 수 있는 단어입니다. 제 이름이 곧 사명이기 때문에 언제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OOO의 O는 ~~~입니다. OOO는 ~~~입니다. OOO은 ~~~입니다. 저의 궁극적인 디자인 철학은 바로 이 세가지 키워드입니다. O, O, O. 이것을 상기하며 매사에 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스리랑카의 코끼리 똥종이 사례는 저의 이러한 디자인 철학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