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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자소서

중앙일보 / IT / 2015 하반기

서울4년제 / 멀티미디어공학과 / 학점 4.12 / 토익 835, 오픽 IH / 동아리 1, 멤버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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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앙일보가 당신을 채용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중앙일보를 구독합니다. 제가 중앙일보를 선택한 이유는 작은 크기때문이었습니다. 이는 다른 신문사와 다르게 구독자의 입장에서 그들을 생각한다는 것이었고, 그 점이 저의 가치관과 맞다 생각하여 이를 온라인 서비스에도 접목시켜 보고 싶었습니다. [고객의 가치를 생각하는 서비스인] 저는 각종 서비스업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서비스 마인드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한 아르바이트의 경우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고객을 위하는 곳이었고, 고객 자체의 가치를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시 ‘재능기부’라는 말이유행하던 때였습니다. 저도 제가 가진 재능을 기부 한다면 제 재능을 받는 사람들의 가치가 높아지지 않을까라는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학교 프로그램인 튜터링을 신청하여 튜터가 되었고, 열정을 다하자 튜티들은 모두 A+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느낀 것은 서비스를 받는 사람의 가진 가치가 높아질 때 오히려 제가 행복함을 느낀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만든 서비스를 이용할 고객을 먼저 생각하자’가 제 가치관이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고객 가치를 생각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미디어적 사고방식의 IT기술자] 미디어의 IT분야에서 고객 가치를 생각하는 일을 하려면 우선 개발실력이 뒷받침 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미디어 지식을 쌓기 위해 KBS, KBS Media에서 동영상 인코딩 및 트리밍 작업을 하며, 학과에서는동아리를 통해 영상, 미디어파사드, 영상 효과와 같은 콘텐트제작을 하며 미디어적 감각을 키워나갔습니다. 다음으로 개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서활동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향상시켰고, 이러한 과정으로 미디어감각을 지닌 IT전문가로의 역량을 키워 나갔습니다. 중앙일보에 맞춰진 인재가 되기 위해 저는 대학생활 내내 미디어 제작 능력과 실제 개발 경험을 놓치지 않고 해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이러한 능력이 중앙일보의 온라인 서비스에 큰 이바지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중앙일보의 핵심가치인 '유익하게', '올바르게', '남다르게', 중 본인의 성향을 잘 반영한 두 개를 선택하고, 그 이유를 구체적인사례를 들어 기술하세요. 저는 직접 경험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저는 남들과는다르게 올바른 방법으로 가치가 있는 경험으로 만드는 편입니다. 2014년 9월에 오픈소스컨퍼런스에서 해커톤이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평소에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이번 기회에직접 개발에 참여해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Tizen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행사 당일에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까지 하는 다른 팀과는 달리, 저는행사가 있기 전까지 2~3주의 기간 동안 매주 Tizen개발과관련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Tizen의 기본언어인C++와 Javascript의 공부를 비롯해 개발 환경 구축 후 사용해 보았습니다. 또한, 단기간에 개발 가능하며 좋은 성능까지 보여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위한 많은 회의시간을 가졌습니다. 실제 해커톤에서 발표를 얼마 남기지 않고 기능 구현에 성공하여 준비한 대로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이어진 시상식에서 1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3. 본인이 상상하는 10년후 중앙일보의 모습과 그렇게 되기 위해서 회사가 지금 준비해야할 일들이 무엇인지 기술해 주세요. 중앙일보는 JTBC와 함께 중앙미디어네트워크라는 기업이 된 만큼 오프라인의온라인화로의 변화가 다른 어느 신문사보다도 중요해 보입니다. 신문의 종이에서 느껴지는 독자가 직접 읽고있다는 생각을 주기 위해 사용자 맞춤형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서비스의 강점은 다양한 사용자 층을 데이터를 통해 분석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들의 패턴을 분석하여 고객이 관심 있는 부분을 알고, 이들에게최적화된 기사를 제공하여 마치 고객이 기성복이 아닌 맞춤형 정장을 입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면 독자층을 더 넓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맨 처음 중앙일보에 감동을 받았던 건 단순히 작은 사이즈 때문이었습니다.지금처럼 독자를 생각하는 중앙일보의 일관성으로 이를 온라인으로도 확장시켜 독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문이 된다면 종이신문을고집하는 사람들 조차 10년후에는 온라인 고객층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