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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용 뉴스 |
📍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공정·첨단 패키징으로 앤트로픽 자체 AI칩 생산 논의
📍 테슬라·엔비디아·구글 이어 빅테크 수주 확대…파운드리 흑자 전환 기대
삼성전자가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의 자체 AI 칩 생산을 두고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7월 3일 외신 보도를 인용해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의 2나노(㎚) 제조공정과 첨단 패키징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생산 거점으로는 미국 텍사스 테일러 팹이 거론된다. 2022년 착공한 테일러 팹은 현재 시험 가동 단계로, 내년 2나노 반도체 본격 양산을 목표로 한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앤트로픽의 시리즈H 투자 유치 과정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함께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이름을 올린 바 있는데, 이번에 실제 칩 생산 논의로 이어진 것이다.
삼성 파운드리는 지난해 테슬라와 23조원 규모 계약을 맺고 자율주행 반도체 ‘AI6’를 생산하기로 했고, 올해는 엔비디아의 추론 언어처리장치(LPU) ‘그록3’ 수주를 공식화했다. 지난달에는 구글 차세대 텐서처리장치(TPU) 부품 수주 가능성도 제기됐다. TSMC가 몰려드는 AI 칩 물량을 홀로 소화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삼성이 유력 대안으로 부상하며,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도 파운드리 사업 반등과 채용 흐름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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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링커리어
신고글[반도체] 삼성전자, ‘클로드’ 앤트로픽 AI칩 파운드리 수주 저울질…2나노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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