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istor와 capacitor에 대해서 설명하고 DRAM에서 각각의 역할이 무엇인지 설명해보세요.
[트랜지스터(transistor)]
규소나 저마늄으로 만들어진 반도체를 세 겹으로 접합하여 만든 전자회로 구성요소이며 전류나 전압흐름을 조절하여 증폭, 스위치 역할을 한다. 가볍고 소비전력이 적어 진공관을 대체하여 대부분의 전자회로에 사용되며 이를 고밀도로 집적한 집적회로가 있다. 접합형 트랜지스터와 전기장 효과 트랜지스터로 구분한다.
[트랜지스터의 특징]
트랜지스터는 반도체 다이오드의 기능을 포함시키면 증폭·발진·스위칭·정류·검파 등의 기능을 가지기 때문에 진공관과 다음과 같이 비교된다. 장점으로는 pnp와 npn의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 저전압·소전력으로 동작시킬 수 있는 것, 형태가 매우 작은 것, 수명이 긴 것 등을 들 수 있다.
단점으로는 특성이 온도의 지배를 받기 쉬운 것, 고온에서는 동작 상태가 고르지 못한 것, 초고주파 등에서 아직 전력이 약한 것 등을 들 수 있다. 고온에서 사용하기 위해 온도보상회로를 첨가해 사용하기도 한다.
[커패시터(capacitor, 콘덴서, condenser)]
통상적으로 콘덴서는 전기를 축적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소자의 한 종류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전기를 축적하는 기능 외에도 직류 전류를 차단하고 교류 전류를 통화 시키려는 목적에서도 사용되는 범용적인 소자이다. 또한 핸드폰, 스마트폰 및 MP3 플레이어 등 휴대용 개인 단말기에 사용되는 배터리도 역시 큰 의미에서 전기를 축적한다는 기능으로 본다면 이 역시 콘덴서라고 볼 수 있다.
▲ 일반 회로도에서 콘덴서는 이 기호로 표기 된다.
콘덴서는 전기를 가지고 있는 기능 외에 직류 전원을 차단하고 교류 전류를 통과시키는 목적에서도 사용이 된다. 콘덴서는 기본적으로 두 장의 전극판으로 만들어지는데 이에 직류전압을 걸면, 각 전극에 전하라고 하는 전기가 축적이 되는 도중에는 전류가 흐르며 축적이 완료가 되면 전류가 흐르지 않게 된다.
[콘덴서와 커패시터의 차이점]
커패시터는 이론적으로 순수하게 정전용량 만을 가지는 이상적인 소자를 의미한다. 그렇다면 콘덴서는 무엇입니까? 콘덴서는 저항 혹은 인덕턴스까지 존재하는 실제 기판에 부착하는 소자를 콘덴서라고 부른다.
학술적으로는 커패시터와 콘덴서를 구분하는 경향이 있지만 대부분의 원소 및 회로이론, 전자공학에 관한 책들은 콘덴서를 커패시터로 표기하고 있으며 그 둘의 차이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패시터의 구조]
커패시터의 기본 구조는 간단한데, 유전체와 전극 사이에 유전체가 삽입된 형태이다. 실제 외형적으로는 다른 형태를 띠고 있지만 이 기본적인 형태는 유지하고 있다. 외형적, 그리고 구조적으로 봤을 때 현재 커패시터들은 아래와 같은 형태가 일반적이다.
[RAM에서의 역할]
DRAM(Dynamic Random Access Memory)에서 트랜지스터는 전류의 ON/OFF를 관장하는 스위치 역할 및 SENSING / READING 을 담당하는 역할, 커패시터는 전하를 저장 창고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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