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기계
- 기업형태
- 중소기업
- 접수기간
- 시작일2024.12.16마감일2024.12.19
- 채용형태
- 채용연계형 인턴, 체험형 인턴
- 모집직무
- 연구개발/설계
- 근무지역
- 부산 기장군
- 홈페이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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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안녕하세요 이번 20년 상반기 코레일 차량기계직 합격자입니다. 공취사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던 취린이였어요 취준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19년에 공대 졸업 후 기사자격증 없이 취업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NCS만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전공공부도 안하고 NCS만으로 합격하기엔 NCS머리가 아닌것 같더군요. 그렇게 상반기를 버리고 전공공부할겸 자격증을 취득하기로하고 19년 3회차 건설기계기사,4회차 일반기계기사 2개의 자격증모두 운좋게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기사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필기 합격하긴 힘들어 보이더군요. 그래서 기사책 외에 다들 알만한 두꺼운 책 한권을 더 사서 공부하고, 카페, 카카오 오픈톡방 에서 많은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모은 정보들(기출, 외울 것들, 모의고사 등)이 전공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NCS도 대비를 했습니다. 시간은 적게 들였지만 꾸준히 PSAT을 풀면서 감을 잡아왔고, 시험 전엔 봉모를 사서 풀었어요. 20년 상반기에 여러 필기를 봤지만 거의 불합격이었어요. 점수가 아쉽긴해서 다음엔 확실히 되겠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그러던 중 코레일 필기에 턱걸이로 정말 턱걸이였어요 커트라인 0.4점 정도 차이로 합격했거든요. 그렇게 첫 면접을 준비하게되었어요. 면접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막막했지만 일단 면접스터디가 도움이 된다니 얼른 찾아 들어가게되었고, 이 스터디가 면접을 합격하게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처음 모의면접 때는 긴장되어 땀도 줄줄흐로고 말도 엄청 더듬거렸는데 마지막 스터디에서는 하나도 안떨고 자신있게 다 답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게 면접을 준비하고 전날 올라가 모텔에서 자고 면접을 갔습니다. 막상 면접장에 들어가니 스터디와는 다르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모의면접으로 연습을 해서 요리조리 잘 답변을 했던것 같아요. 준비하지 않은 인성질문이 나왔을 때도 준비한 질문 중 비슷했던 것을 기억해 자연스럽게 답변했어요. 면접을 보고나서 할 수 있는 답변은 다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필기 문을 닫고 들어간 제가 생에 첫 면접에 합격하였네요. 이제 준비서류 준비하고 적성검사보면 임용이네요. 취업은 정보싸움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어본것 같아요. 물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여하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하고있는지 또, 어떤 것을 대비할지에 대한 정보를 확실히하고 공부하면 더 빨리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껏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지금까지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공취사 카페도 감사합니다.
저는 공기업 말고 사기업을 가고 싶었는데 삼성말고 서류도 안 뚫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채용도 적어져서 이번년도 부터 공기업 준비를 했습니다. NCS는 GSAT공부 하던게 있어서 수월했습니다. 인강 프리패스를 등록했지만 크게 도움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기계직은 전공범위가 워낙 많아서 NCS는 화, 목 스터디에만 열심히하고 추가적으로 2시간 정도 했습니다. 한국사는 작년 12월 한달동안 공부하고 그 이후 매일 1시간씩 한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NCS 모듈형 공부는 고시넷 초록이 개념, 위포트 모듈 기본서 봤습니다. 모듈은 1월에 조금 공부하고 시험 1달전부터 매일 2시간씩 공부했습니다. 이번 한전kps는 ncs는 쉬운건 쉽고 어려운건 아예 어려운 문제가 나와서 어려운 문제를 빠르게 넘어가고 쉬운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 또한 쉬운문제는 너무 쉽고 어려운 문제는 아주 생소하게 나왔습니다. 시간은 40문제 40분으로 기억하고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습니다. 면접준비는 전에 서교공, 한수원 면접준비를 했기에 크게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스피치 학원을 통해서 기본매너, 자신감 있는 태도, 등등 실전처럼 연습을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비싸기는 했지만 그만큼 값어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들게 얻은 면접기회이니 면접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면접학원도 추천드립니다. 면접 스터디는 따로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한전 kps는 발전소와 관련이 많기에 발전소 자기소개서를 쓸 때 자료조사를 많이 했기에 자료조사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역제한 전형이었습니다[태안, 당진, 영흥]<그 지역 거주인만 쓰는 것이 아니라 저 지역에서 의무 근무 10년을 해야하는 전형입니다. 저는 태안,당진,영흥이 수도권에서 가깝기에 여기에 지원했습니다.> 지역전형 면접은 인성면접으로만 이루어져있으며 다대다 면접으로 이루어져있었고,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 질문은 1. 집단 내 갈등해결경험 2. 창의력을 발휘한 경험 3. 인턴 시 성취경험 준비했던 내용들이라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필기에서 3배수 였기에 인성면접으로 다 나뉠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필기점수가 높은 것도 합격에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자소설 채팅에 보니 필기점수 높아도 떨어지신 분들도 있으니 기본은 해야하는 것 같네요. 저는 급여보다는 수도권 근무를 원했기에비록 여기에 입사하진 않았지만 충분히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시험은 무조건 많이 보고 자신이 부족한 점을 깨닫고 피드백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 볼 수 있는 곳이면 다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단톡방에 후기 남긴다하고 나갔는데 이제 글 쓰네요...ㅎ 저는 한국전력기술 45기 기계직 최종합격했습니다. 1년에 한번씩 뽑고, 1975년에 설립되었으니 2020년이면 딱 45기네요. 우선 한국전력기술은 제가 준비하면서도 참 자료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아마 독특한 채용 방식이 그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서류 10배수를 뽑고 필기 시험으로 3배수로 만든 이후, 그 인원에 한해서 자소서를 제출합니다. 그래서 기업 분석이나 자소서 분석이 참 적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 10배수 한전기는 서류 컷이 높은 편에 속하고, 특히 영어와 스피킹 점수가 높아야 합니다. 제 스펙은 한국사 2급, 토익 945, 오픽 IH 였습니다. 보통 기계직은 한국사 1급, 토익 800중후반~900초반, 오픽 IH이상이 안정권인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점수들이 있지만 주로 어학 점수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됩니다. <필기> - 3배수 필기는 인성, 모듈형, 전공을 보게 됩니다. 인성은 그냥 솔직하게 찍으시면 됩니다. 너무 극단적인 사람만 아니면 다 뽑습니다. 필기 시험은 모듈형.. 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모듈형이 아니라 지문은 상대적으로 짧지만 보기에서 생각을 요하는 문제입니다. 전공 시험은 기사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다만, 10문제 공업수학 문제가 나오는데 꽤 어려웠습니다. 저는 3~4문제 정도 풀고 다 찍었습니다. 면접 스터디 때 다른 분에게 물어봤는데, 그분들은 다 찍었다고 하셨습니다. <면접> - 1배수 면접은 인성과 전공이 있습니다. 이것들 중 전공 면접에 대한 중요도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전공 면접에서 세세하게 많이 물어보시고, 이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본인이 가고 싶은 직무에선 어떤 이론이 필요하고,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리가 꼭 필요합니다. 인성은 다대다, 전공은 다대일이였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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