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학교
- 기업형태
- 기타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시상규모
- 400만 원
- 접수기간
- 시작일2026.01.21마감일2026.01.31
- 홈페이지
- -
- 활동혜택
- 상장 수여
- 공모분야
디자인/순수미술/공예
- 추가혜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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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순수미술/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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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요강
공모주제 : 자유주제
공모분야 : 전통민화, 창작민화
공모자격 : 제한없음
접수기간 : 2026년 3월 15일(일) ~ 3월 31일(화)
접수방법 : 한국민화학교 이메일(tsom@dahol.co.kr
)을 통한 접수
(작품이미지, 작품명, 작품 크기, 재료, 출품자 성명, 연락처 제출)
※ 이미지 파일명 : ‘부문_이름_작품명’으로 기재
출품수량 : 1인 2작품 응모 가능
(단, 중복 수상 불가)
참가비 : 작품 1점당 5만 원
입금계좌 : 국민 529401-01-265641 (한국문화학교)
■ 심사과정
1차 전문가 심사에서 50점 선정 → 한국민화학교 홈페이지에서
10일간 온라인 투표 진행
전문가 점수(50%) + 온라인 투표 점수(50%)를 합산하여 최종 결정
(온라인 점수 실시간 공개)
■ 심사발표
1차 심사 발표 : 2025년 4월 30일
한국민화학교 홈페이지(www.tsom.kr)에
공지
2차 심사 발표(온라인 투표) : 2025년 5월 1일 ~ 7일까지
최종 심사 발표 : 2025년 5월 10일
한국민화학교 홈페이지(www.tsom.kr)에
공지
■ 시상내역
대상(1명) : 상금 300만 원
(한국민화학교 책자화 본을 뜬다(작가 40만 원 상당) 증정)
TSOM 온라인 갤러리에서 한 달간 개인전
최우수상(2명) : 상금 각 100만 원
(한국민화학교 책자화 본을 뜬다(작가 40만 원 상당) 증정)
TSOM 온라인 갤러리에서 15일간 개인전
우수상(10명) : TSOM 실기(마스터 과정) 수강권(2점)
TSOM 온라인 갤러리에서 한 달간 단체전
특선(37명) : TSOM 이론(K-Art 스토리) 수강권(1강)
■ 특전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당선자는 2025년 6월 20일 ~ 30일까지
10일간 무우수갤러리에서 팀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개최합니다.
대상·최우수상 당선자는 2025년 TSOM에서 개최하는 해외 전시회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전시 작품은 도록을 발행해 드립니다.
■ 유의사항
출품된 작품은 공모전 수상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타 공모전에 출품 및 입상하지 못한 경우에는 출품 가능합니다.
■ 문의
T. 1522-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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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이 글은 삼성전자 생산기술(공정·설비) 직무에 합격한 지원자의 실제 자기소개서입니다. 설비 구축 및 시운전 경험, 공정 조건 최적화, 협업 기반 문제 해결 역량 등 생산기술 직무 핵심 역량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참고해보세요. 👉 더 많은 최신 합격 자소서와 문항별 예시는 링커리어 자소서 만능검색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삼성전자를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기술하십시오. 삼성전자를 지원한 이유는 설비를 직접 다루며 공정 조건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을 잘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
이 글은 한국남부발전 사무 직무에 합격한 지원자의 실제 자기소개서입니다. 에너지 공기업 지원 동기, 신재생에너지 정책 이해, 재무관리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자금 업무 역량과 공기업 직무 적합성을 어떻게 풀어냈는지 참고해보세요. 👉 더 많은 최신 합격 자소서와 문항별 예시는 링커리어 자소서 만능검색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 문항1 1. 한국남부발전에 지원한 계기와 지원 직무를 수행할 경우 1년 내에 달성하고 싶은 목표와 이유를 아래 내용을 포함해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00자) - 한국남부발전 및
1. 본인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저의 강점은 두 언어를 모두 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같은 뉴스를 서로 다른 독자에게 어떻게 다르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학업을 이어오면서, 한국 관련 이슈를 영어 뉴스로 접했다가 다시 한국어 기사로 확인하는 경험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사건이 매체와 언어에 따라 강조점과 맥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했고, 뉴스는 단순 번역이나 요약이 아니라 관점과 책임이 필요한 콘텐츠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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