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방송기자연합회
- 기업형태
- 비영리단체/협회/재단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시상규모
- 1000만 원
- 접수기간
- 시작일2026.05.11마감일2026.09.30
- 활동혜택
- 상장 수여
- 공모분야
기획/아이디어
네이밍/슬로건
- 추가혜택
- -
공유하기
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기획/아이디어
네이밍/슬로건
공유하기
1.행사 개요
명칭 제9회 팩트체킹 공모전
주최 (사)방송기자연합회
대상 만 13세 이상 학생 및 청소년, 시민 누구나
공모 기간 2026년 5월 11일(월) ~ 2026년 9월 30일(수)
시상식 2026년 11월 5일(목) 15시, 한국방송회관
2. 공모 참가 자격 및 분야
1) 참가 자격
일반부 대학생 이상 성인 개인 및 팀 (4인 이하)
청소년부 13세 이상 학생, 청소년 개인 및 팀 (지도교사 포함 최대 5인)
2) 분야
팩트체크 부문 영상 또는 텍스트의 형태로 직접 제작한 팩트체크 활동 결과물
콘텐츠 부문 캠페인 영상, 웹툰, 팟캐스트, 카드뉴스, 에세이, 대본, 체험기, 표어/슬로건, 교안, 분석글 등 공모 주제에 대한 모든 콘텐츠
※ 중복 응모 가능 (타 공모전 출품작은 응모 불가)
3) 분야별 세부 주제
팩트체크 부문
– 온, 오프라인상의 미확인 의심 정보 검증
– 미디어 검증 (신문 및 방송 보도, 출판물, 사진·영상 이미지 등)
– 정치인, 공직자 등 공인과 인플루언서 발언 검증
– 기타 허위조작으로 의심되는 각종 정보에 대한 검증
콘텐츠 부문
– 허위조작정보의 폐해 및 팩트체크의 긍정 효과
– 허위조작정보 및 팩트체크에 관한 경험
– 일상 속 팩트체크를 위한 제안과 제언
– 허위조작정보를 쉽게 알아내는 나만의 방법
– 비판적 콘텐츠 보기를 포함한 생활 속 미디어리터러시 등의 필요성
– 팩트체크 뉴스 비평 등 허위조작정보와 팩트체크에 대한 자유 주제
3. 시상내역
시상내역
※ 시상 내역은 출품 작품의 내용 및 심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수상금의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부담
4. 문의 방송기자연합회 사무국
Tel 02-2062-8813
E-mail contest.factcheck@gmail.com
허위·과장·오류 내용이 있다면 신고해주세요.
이 공고를 스크랩한 사용자들이 궁금하다면?
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팀원을 모아 공고에 지원해보세요!
<자유형식 자소서> 1.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경영 동아리에 참여하여 경영 분야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습니다. 팀원들과의 경영 문제를 논의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하며, 경영 분야에 대해 흥미를 넘어서 전문가로서 다양한 혁신과 변화를 이루고 싶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디지털 경영과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팀원들과 함께 기획 능력과 가독성 높은 ppt 제작을 통해 완성도 높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학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는 교내 멘토 멘티 활동인 ‘리본’ 학
1.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 정부 기관 기자단 활동에서 복잡한 정책 용어와 배경이 많은 국민에게 장벽으로 느껴진다는 것 을 체감했습니다 복잡하고 난해한 콘텐츠는 시청자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숏폼 형식을 선택해 정책을 전달했습니다 국민의 시각에 맞. 춰 메시지를 재구성하고 채널별로 최적화하는 과정을 통해 정책과 국민을 잇는 가교 역할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정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문체부 인턴십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정책 홍보 과정을 실무로 익히
1. 연합뉴스TV를 선택한 이유(지원동기 및 방송철학) (최대 800자) [디지털 장벽을 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뉴스 콘텐츠] 디지털 기술은 방송과 뉴스통신의 경계를 허물며, 누구나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창작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 연합뉴스TV는 국내 유일의 ‘방송과 뉴스통신 융합’ 플랫폼으로서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방송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상 편집 기자로서 연합뉴스TV와 함께 이러한 디지털 흐름에 발맞춰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뉴스 콘텐츠 제작에
인기 활동 리스트 보러가기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