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뉴스
- 기업형태
- 중소기업
- 참여대상
- 대상 제한 없음
- 접수기간
- 시작일2026.06.01마감일상시모집
- 활동기간
- 26.5 ~ 27.6
- 모집인원
- 00명
- 활동지역
지역 제한없음
- 우대역량
- 사진/영상/디자인 툴, 취재/인터뷰/기사 경험, 타 대외활동 경험
- 활동혜택
- 행사 참여
- 관심분야
언론/미디어
- 활동분야
기자단
- 추가혜택
- -
공유하기
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지역 제한없음
언론/미디어
기자단
공유하기
안녕하세요! 매일 걷는 출퇴근길이나 등하굣길, 혹은 동네 단골 카페에서 "어, 이거 좀 재밌는데?" 혹은 "이 소식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수완뉴스는 바로 그런 여러분의 사소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창한 뉴스 포맷이나 딱딱한 육하원칙? 그런 건 잠시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푹 빠져있는 덕질 분야, 매일 지나치는 전통시장의 변화, 친구들과 나누는 진짜 현실적인 고민들...그 모든 일상이 수완뉴스에서는 가장 생생하고 훌륭한 콘텐츠가 되거든요.
스마트폰 하나,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특별한 시선만 있다면 준비는 끝납니다. 직접 찍은 사진 한 장, 정성껏 내려간 글 한 줄이 우리 사회를 잇는 가장 힙한 스피커가 될 거예요. 우리 동네의 찐매력을 알릴 준비가 되셨다, 지금 바로 합류해 보시겠어요?
Q. 기사를 한 번도 안 써봤는데 괜찮을까요? 친절하게 알려주시나요?
A. 경험이 없는 것은 환영하지만, 친절하게 떠먹여 주진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화려한 문장력이 아니라 솔직함과 성실성 그리고 책임감입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투박한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라인조차 읽지 않고 대충 쓴 글은 에디터가 쳐다보지도 않고 즉시 비승인(Kill) 처리합니다. 하나하나 가르쳐주길 바라는 수동적인 태도는 버리십시오. 스스로 부딪히며 팩트를 파고들고 끝까지 마감을 지켜내는 책임감만이 로컬 큐레이터의 자격요건입니다.
Q. 학생/직장인입니다. 시험 기간이나 야근 때는 일정을 좀 봐주시나요?
A. 아니요. 전혀 안 봐줍니다. 우리는 기자를 뽑는 것이지 학생을 배려하는 동아리가 아닙니다. 본인의 중간고사, 기말고사, 학교 수행평가, 직장 업무는 기사 마감 연장의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마감을 지킬 수 없다면 애초에 취재 계획서를 내지 마십시오. 프로는 결과로 말하고 아마추어는 핑계를 댑니다.
Q. 국장님이나 에디터님께 따로 연락해서 피드백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A. 죄송합니다. 국장님이나 에디터님은 각자의 업무에 매진하고 있어 사적인 연락은 원천 차단하고 있습니다. 대신 모든 소통은 수완뉴스 자체 플랫폼 내의 인스턴트 메신저 및 1:1 문의 티켓을 통해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일단 합격해 놓고, 나중에 시간 날 때 천천히 기사를 써도 되나요?
A. 합격 후 기사를 쓰지 않고 계정을 방치할 경우, 활동 지수(Score)가 자동적으로 삭감되어, 포인트가 마이너스(-) 상태가 될 수 있어서, 가능하면 성실하게 활동해 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허위·과장·오류 내용이 있다면 신고해주세요.
이 공고를 스크랩한 사용자들이 궁금하다면?
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인기 활동 리스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