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주뉴스코퍼레이션
- 기업형태
- 기타
- 참여대상
- 대학생, 직장인/일반인
- 접수기간
- 시작일2026.08.11마감일2026.08.28
- 활동기간
- 26.9 ~ 26.9
- 모집인원
- 80명
- 활동지역
서울 중구
- 우대역량
- 파워블로거/SNS, 타 대외활동 경험
- 홈페이지
- -
- 활동혜택
- 행사 참여, 수료증 및 인증서
- 관심분야
언론/미디어
과학/공학/기술/IT
- 활동분야
서포터즈
- 추가혜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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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언론/미디어
과학/공학/기술/IT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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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GGF(Good Growth Global Forum) 서포터즈 모집
● 행사 개요
- 행사명 : 2026 GGGF(Good Growth Global Forum)
- 주 제 : KOREA, State of AI
- 일 시 :
· 1일차 : 2026. 9. 2.(수) 14:00~17:00
· 2일차 : 2026. 9. 3.(목) 10:00~15:30
- 장 소 : 서울 더플라자호텔 LL층 그랜드볼룸
● 모집 대상
- 대학(원)생, 휴학생 및 졸업생
- AI 및 미래 산업, 포럼·컨퍼런스 등에 관심 있는 자
-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자
- 행사 양일간 전 일정 참여가 가능한 자
● 모집 인원
- 80명(선착순 마감)
● 활동 내용
- 2026 GGGF 행사 양일간 참여
※ 1일차 및 2일차 전 일정 참여 필수
- 개인 SNS 채널을 활용한 행사 온라인 홍보
- 행사 현장 스케치 촬영 및 참여 후기 콘텐츠 작성·게시
● 활동 혜택
- 2026 GGGF 서포터즈 활동 수료증 발급
- 2일차 호텔 코스요리 오찬 제공(15만 원 상당)
● 모집기간
- 접수기간 : 2026. 8. 11.(화) ~ 8. 28.(금)
- 결과발표 : 2026. 8. 31.(월)
※ 접수 기간 내 신청을 완료하신 분은 별도 심사 없이 서포터즈 참여가 확정됩니다.
※ 행사 전 신청 시 기재한 휴대전화 번호로 참여 관련 안내 문자를 개별 발송할 예정입니다.
● 지원 방법
- 온라인 신청 (https://event-us.kr/ajunewsgggf/event/132415)
※ 신청 정보 작성 시, ‘직함’란에 반드시 ‘서포터즈’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아주경제 GGGF 포럼사무국
Tel. 02-767-1642
E-mail : kkhj778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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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를 입력하면 스크랩한 사용자들의1.성장배경 조직에 헌신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낸 긍정적 변화 대학교 2학년 때 보드게임 동아리에 가입한 후 졸업할 때까지 활동하면서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 이상의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4학년 때 비록 임원진은 아니었지만 동아리를 이끌던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동아리 운영을 놓고 임원진끼리 갈등이 생긴 때에는 양쪽 모두와 친분이 있던 제가 중재 역할을 맡아 대화를 유도하고 서로의 입장을 조율함으로써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는 코로나로 인해 선후배 간
1. 지원동기와 해당직무에 본인이 적합한 이유를 작성해 주세요 (최소 100자, 최대 800자 입력가능) 안녕하십니까 유라코퍼레이션의 환경담당자에 지원한 김희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는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 관리 및 탄소감축전략 수립 및 운영에 관한 직무입니다. SK에코플랜트 ESG경영팀에서 1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본사 및 현장의 에너지/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관리하며 매년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비교분석하였고, SBTi에 제출할 넷제로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위해 Scope별로 온실가스 및
1. 본인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저의 강점은 두 언어를 모두 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같은 뉴스를 서로 다른 독자에게 어떻게 다르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학업을 이어오면서, 한국 관련 이슈를 영어 뉴스로 접했다가 다시 한국어 기사로 확인하는 경험을 반복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의 사건이 매체와 언어에 따라 강조점과 맥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했고, 뉴스는 단순 번역이나 요약이 아니라 관점과 책임이 필요한 콘텐츠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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