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훤이 자신의 넷째 아들인 금강에게 왕위를 물려주려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시킵니다. 이후 견훤은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하였고, 왕건과 함께 일리천에서 신검의 군대를 격파하며, 자신이 세운 국가를 자신의 손으로 끝냅니다.
궁예 나주 점령 -> 궁예 폐위, 왕건 즉위 -> 견훤이 신라에 쳐들어가 경애왕 살해, 경순왕 즉위 -> 신라를 도우러 온 왕건의 고려군과 견훤의 후백제군이 공산에서 전투 -> 고려군의 패배(신숭겸 전사) -> 재정비한 고려군이 고창에서 후백제군 격파(김선평, 권행, 장정길은 이후 삼태사로 칭송) -> 경순왕이 고려에 귀순(김부를 경주 사심관에 임명) ->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 -> 견훤이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 ->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 격파 이게 후삼국 시대 사건의 대략적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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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nwon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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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의 내용 -> 금산사에 유폐된 견훤이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
이후 사실 ->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 격파
견훤이 자신의 넷째 아들인 금강에게 왕위를 물려주려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시킵니다. 이후 견훤은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하였고, 왕건과 함께 일리천에서 신검의 군대를 격파하며, 자신이 세운 국가를 자신의 손으로 끝냅니다.
궁예 나주 점령 -> 궁예 폐위, 왕건 즉위 -> 견훤이 신라에 쳐들어가 경애왕 살해, 경순왕 즉위 -> 신라를 도우러 온 왕건의 고려군과 견훤의 후백제군이 공산에서 전투 -> 고려군의 패배(신숭겸 전사) -> 재정비한 고려군이 고창에서 후백제군 격파(김선평, 권행, 장정길은 이후 삼태사로 칭송) -> 경순왕이 고려에 귀순(김부를 경주 사심관에 임명) ->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 -> 견훤이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 ->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 격파 이게 후삼국 시대 사건의 대략적 흐름입니다.
wonwon2525
사료의 내용 -> 금산사에 유폐된 견훤이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
이후 사실 ->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 격파
견훤이 자신의 넷째 아들인 금강에게 왕위를 물려주려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시킵니다. 이후 견훤은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하였고, 왕건과 함께 일리천에서 신검의 군대를 격파하며, 자신이 세운 국가를 자신의 손으로 끝냅니다.
궁예 나주 점령 -> 궁예 폐위, 왕건 즉위 -> 견훤이 신라에 쳐들어가 경애왕 살해, 경순왕 즉위 -> 신라를 도우러 온 왕건의 고려군과 견훤의 후백제군이 공산에서 전투 -> 고려군의 패배(신숭겸 전사) -> 재정비한 고려군이 고창에서 후백제군 격파(김선평, 권행, 장정길은 이후 삼태사로 칭송) -> 경순왕이 고려에 귀순(김부를 경주 사심관에 임명) ->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 -> 견훤이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 ->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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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의 내용 -> 금산사에 유폐된 견훤이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
이후 사실 -> 일리천 전투에서 신검의 군대 격파
견훤이 자신의 넷째 아들인 금강에게 왕위를 물려주려 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신검이 견훤을 금산사에 유폐시킵니다. 이후 견훤은 탈출하여 고려에 귀순하였고, 왕건과 함께 일리천에서 신검의 군대를 격파하며, 자신이 세운 국가를 자신의 손으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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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후삼국 시대 사건의 대략적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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