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GSAT 시험 이야기방

[시험후기] 26(일) 오후2시 GSAT 후기 수리/추리

상세페이지-메뉴
https://linkareer.com/cbt-community/cbt-samsung/5882841

✍️ 응시한 GSAT 기본 정보 입력

 

- 응시 날짜 : 2026년 4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

 

- 지원 계열사(사업부, 직무) : 삼성SDI

 

- 체감 난이도(상/중/하) : 중상 (링커리어 CBT 기준)

 

- 못 푼 문제 수 : 2 (수리 1, 추리 1)

 

- 인상 깊은 문제 : 수리 2, 18 / 추리 17(도형)

 

✍️ 시험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전반적인 난이도는 링커리어 최근년도 (2025상~하반기) 1회 보다 어려웠습니다. 가독성도 조금 떨어졌어요.

 

제 기준, 해당 CBT는 수리 24분, 추리 29~30분 걸리고 오답이 1~4문제 내외였고

오늘 치룬 GSAT 에서는 수리 추리 모두 시간 부족으로 1문제씩 못풀었습니다 (오답은 가채점 못함)

 

------------------------------------------------------------------------------------------------------------------------------------

 

[수리]

1번 - 30프로 증가한 값 고르래서 13의 배수 보기에서 1개라 바로 풀었습니다.

2번 - 3개 게이트 + 각 게이트당 3명 이 분모 (3x3x3), 한 게이트에서 2명 뽑기+  한게이트에서 1명 뽑기가 분자 (정확하진 않아요. 아무튼 2x3) 단순 순서 뽑기 식이 아니었습니다.

 

3번~17번 - CBT보다 어렵다고 느껴진게 그래프 두개가 주어지는 꼴이 많아 빠르게 파악하지 못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고, (차트2개, 문제2개도) 작년 대비 증가율 같은 보기가 꽤 있어서 계산도 좀 걸렸습니다. 차트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이 중요할것같아요.

 

18번 - x^2 없고, a, b 구하는 문제, 식에 36/x 꼴이 있고 표는 x가 3, 6, ... → y가 ... 식이었어요.

19번 - 표에 데이터는 1개고, 그 데이터에서 작년 대비 증가율 구하는거였어요. 전체적인 그래프 증감으로 보기가 3개 남아서 대략적인 퍼센트 2번 구해서 비교해서 제외했습니다.

20번 - 수열 2개, 등차와 계차(차이가 일정하게 증가) / ~~이상이 되는 년도 구하기 문제였어요.

 

------------------------------------------------------------------------------------------------------------------------------------

 

[추리]

명제 : 1번 - 모모모 (결론은?) / 2번 - 어모어 (결론은?) / 3번 - 어모어 (전제2는? 모)

도형 : 15번 - 한칸씩 위로 / 16번 - 피자모양, 안밖 동일하게 좌로 2칸씩 / 17번 - 4x4 사각형, 시계90도 회전하고 흰검 바꼈어요. 색깔 바뀌는거를 놓쳐서 시간 좀 잡아먹었습니다.

도식 : 바로 구해지는 기호 토대로 쭈욱 풀어나가는 알고리즘이었어요. 기호는 각각 순서 바꾸는거 2개 (1342, 2341) 증감 2개 (+1~+4, -2 0 -2 0)였어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18,19 : 처음 주어지고 기호2개 뒤? / 20 : 결과 주어지고 기호2개 앞? / 21 : 결과 주어지고 기호3개 앞? / 도식 난이도는 딱 CBT 정도였어요.

비문학 : 문단순서 배치는 헷갈리게 하는거 없었고, 뒷 문제들도 크게 어려움 없었어요.

 그 사이 : 실전이라 그런가 바로 보이지 않아서, 평소보다 시간이 2~3분 더 지체된거같아요. 당황하거나 멈추게 되는 문제는 없었는데 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

 

전체적인 후기

문제 순서대로 풀기보단 유형별로 (저는 수리 3~17, 추리 4~14 외의 것들을 빠르게 끝내고 남은 시간 다쓴다는 식으로 접근) 푸는게 훨씬 효율적인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 있으면 가감없이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수리 17번을 못풀었는데 중간에 막히는 문제를 넘겼더라면 갯수는 차이없더라도 시간적으론 좋았을거같아서.

 

공부 방법은 학교에서 프로그램 신청해서 얻었던 자료+거기있는 인강으로 문제푸는 방법이나 전략 익혔고, 그거 적용해서 링커리어 CBT 풀었습니다. (6회 정도) 제공된 것들중에 최신으로 올수록 뭔가 잘 맞는거같더라고요. 준비를 1주일 정도밖에 안해서 도식추리 알파벳-숫자 변환도 못외우고 시험시간에 풀이칸에 적어서 푸는 등 불필요한 시간 소요가 좀 많았던게 아쉽네요.

자료 해석이나 비문학은 많이 해서 익숙해지는게 중요하고, 응용수리랑 명제, 도형, 도식, 추리게임은 푸는 방법, 전략 확실하게 아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APP 설치하고
스크랩한 공고의
마감 알림을 받아보세요!
app-banner-image플레이스토어-배너앱스토어-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