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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3주 전에 파랑이 > 1주전 하양이로 공부했습니다.
하양이 기준 30개 중반정도 풀었고 링커리어 기준 40초중반 정도 풉니다.
하양이 기준 잡고 공부하니 굉장히 쉬웠습니다.
수리 부분은 선지 실수 조심해야할 것 같았습니다.
25년도 A 항목 대비 23년도 B 항목을 비교하는 등의 주의를 집중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점 고려해도 하양이보다는 정말 쉽게 나왔습니다.
다른 후기들 보시면 어느정도 아시겠지만 47% 28% 등의 수치가 나왔습니다.
어림산 같은건 다 포기하고 그냥 직접 곱셈해서 풀었습니다.
추리 부분은 하양이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15번 이후의 항목들은 비교적 무난한 편이었습니다.
도형도 이동, 회전 등으로 색을 깊게 따져야하는 느낌의 문제들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후 언어추리 부분에 있어서는 선지 꼼꼼히 읽어야할 것 같습니다.
문제가 어려운 건 아니다 빠르게 읽다보면 놓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건추리 부분이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경우의 수가 많이 나와서 중간에 풀다가 포기했습니다.
제가 추리부분이 약한 영향도 있어보이지만 꽤 어려웠습니다.
수리 추리 합해서 약 10 문제 정도 못푼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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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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