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시한 GSAT 기본 정보 입력
- 응시 날짜 : 10월 25일
- 지원 계열사(사업부, 직무) : 삼성 E&A AX
- 체감 난이도(상/중/하) : 중? 상?
- 못 푼 문제 수 : 10개
- 인상 깊은 문제 : 다 파랑이 하양이 느낌 정도라서 딱히 인상이 깊었던 것은 기억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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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파랑이만 가지고 유형 감각을 익힐려고 노력했어요. 최대한 유형에 익숙해지면서 어떤 순서로 푸는게 나한테 가장 잘 맞을지 고민해본 시간이 시험볼때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수리 파트에서는 아무리 많은 유형과 기출을 풀어보더라도 숫자 계산과 판단이 그날 컨디션에 따라 좀 변동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짜피 되든 안되든 어짜피 숫자 계산은 집중만 하면 어떻게든 되니까 크게 스트레스 받고 그러진 않았어요. (제 지인은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고통스럽게 준비하더라고요.)
추리 파트는 확실히 자기만의 순서가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냥 1,2,3 순서대로 문제를 풀려고 했는데 점수가 처참하더라고요. 그래서 시험보기 몇일 전부터 풀 순서를 정하고 기출 보고 시험 보고 하니까 확실히 점수가 확 오르더라고요. 이번 시험에서도 어제 기출을 풀었던 것보다 잘 푼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잘 한건지 아닌건지는 결과를 기다리며 기도해야죠....
암튼 제 후기는 연습한대로만 떨지않고 하면 적어도 망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들 시험 보느라 고생하셨고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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