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nkareer.com/cbt-community/cbt-samsung/6662999
유명한 교재 없이 링커리어 CBT로만 대비했습니다.
시험으로 인한 긴장감이 있어서 그렇지 절대적인 난이도는 링커리어 복원 모의고사와 유사합니다
다만 그래프나 표가 복원 모의고사에 비해 한눈에 들어오지 않고 선지들도 전체적으로 좀 길어서
압박감이 느껴지는 시험이었습니다.
<수리>
단순 계산으로 모두 풀리는 문제였고
너무 복잡한 계산은 없었습니다 (비율 두개 비교라던가, 비율 차이가 소수점 단위로 간다던가)
증감율 그래프에서 정확한 수치가 나오지 않고 10% 20% 이렇게 구간별 초과인지 미만인지로 판별해야 했습니다
소거법으로 풀어야했고, 그 외에 특이점은 없었습니다
<추리>
링커리어와 대체로 유사했으나 추리는 난이도가 아주 살짝 더 높았습니다. 큰 차이는 아닙니다
경우의수로 판별되는 문제가 적지 않았고, 선지를 따라가며 가정해가며 풀어야하는 문제도 존재했습니다
규칙찾기나 도식추리도 일반적인 수준으로 나왔고 흔히 아는 규칙으로 모두 풀리는 문제였습니다
언어도 큰 특이점 없이 선지먼저 보고 판단해도 될 수준으로 쉽게 출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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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DOOO
신고글10/25 09:00 GSAT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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