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시한 GSAT 기본 정보 입력
- 응시 날짜 : 10/25 일요일 오전
- 지원 계열사(사업부, 직무) : 삼성물산 건설부문 반도체생산시설
- 체감 난이도(상/중/하) : 중
- 못 푼 문제 수 : 추리 2개
- 인상 깊은 문제 : 도형에서 열을 미는 문제는 첨봐서 첨엔 뭐지 했던 거 같습니다
난이도는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채점은 따로 준비를 하지 못해 점수는 모르지만 48개(수리 20개, 추리 28개) 풀었고, 따로 찍거나 하진 않았던 거 같습니다.
자료 해석은 평이했던 거 같습니다. 몇번 계산이 꼬였는데도 다 풀고 시간이 1분정도 남아 가채점을 따로 할까 하다가 애매했던 문항 한번 더 봤습니다. 신유형이랄건 딱히 없고, 난이도는 해커스 파랑이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계산도 꼬이는거 없이 깔끔하게 잘 나왔던 거 같습니다.
추리는 생각보단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올해 초 봤던 거 대비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이었던 거 같습니다. 경우의 수 문제가 많아 그랬던 거 같기도...? 도형 이후 파트는 사실 난이도가 있었던 적이 없는거 같아서 넘어가고, 말씀드린대로 앞부분의 추리 문제에서는 경우의 수가 답이었던 경우도 꽤 있어 마지막으로 미뤄덨던 선지들이 답인 경우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단순히 줄 세우기도 나오긴 했지만, 줄 세우면서 뭘 먹었냐느니 등의 복합적인 내용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평이한 편이었지만, 어떤 선지에서부터 읽기 시작했느냐 등에 의해 좀 갈릴 수 있겠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수리에서는 앞서 1번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면 1번부터 별로 안나온 번호부터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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