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inkareer.com/cbt-community/cbt-sk/5877705
소자 직무 지원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난이도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해커스와 렛유인 문제집과 비교했을 때, 별 차이 없었어요. 시험은 좀 더 쉬울 줄 알고 방심하다가 낭패봤네요.
전체적으로는 60개 중후반 아마도 64~66개 푼 거 같고, 언어 부분과 수열 추리는 각각 18문제 풀었는데, 자료 해석과 창의수리는 계산속도가 느려 9문제 정도 푼 거 같아요.
3주만에 점수 올릴 수 있다고 인터넷에 많이 글들 올라오는데 그거 믿지 마세요. 그건 인적성 IQ가 높은 사람, 즉 합격한 사람 기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인적성 검사 푸는데 서툰 사람은 최소 6개월은 잡고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걸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는 운 좋게 붙으면 좋겠지만, 만약 떨어진다면 다음 공채까지는 장기적으로 공부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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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찌릿찌릿하게
신고글4/18 오후 2시 후기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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