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스펙쌓기 vs 포폴 높이기
안녕하세요, 취직 준비중인 막학기 대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학생활하며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1) 인턴이나 공모전 등의 다른 스펙을 더 쌓는게 나을지 (현 스펙이 경쟁력 있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2) 이정도로 스펙은 괜찮으니 포트폴리오를 깎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경외시 라인
4.1X /4.5
어학 - 오픽 AL
공모전 수상
- 교외 4회 (인테르니 앤 데코 2회 수상 - 입선,특선 / 학회 설계 공모전- 우수상 / VMD협회 공모전 - 특선)
- 교내 1회 (졸업전시 최우수)
활동
교환학생 6달
학부연구생 - 디자인 전후의 효과 및 만족도의 차이조사
전공 관련 동아리 회장 1년
삼성 관련 대외활동 1회(진행중)
단기현장실습 - 건축사무소 브랜딩 업무
교내 디자인 툴 워크샵 기획 및 진행
장학 - 디자인 전공 관련 교내 장학금 4회
정도입니다.
해당 내용들 바탕으로 포폴만 잘 만들면 경쟁력있을까요?
아니라면 어떤 것들을 위주로 보완해야할지 궁금합니다.
-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이 작성하신 내용을 봤을때, 인턴쉽 등의 직무 경험을 쌓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영어 성적도 우수하시고, 공모전이나 경험들도 있으시지만, 장기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경험은 없는게 아쉬운 것 같아요. 전공 관련 동아리 회장과 같은 경험은 해당 경험으로 어떤걸 이뤘는지, 뭘 했는지가 명확히 설명될 수 없다면 제외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