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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금융권증권·보험·카드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이선훈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6 (여의도동, TPTower)
웹사이트웹사이트
www.shinhansec.com
기업형태기업형태
금융권
상세업종상세업종
금융 및 보험업

기업소개

[ETF LP 손실 사태 딛고 실적 V자 반등, 2025년 순이익 112% 급증]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4,885억 원, 당기순이익 3,816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 73.3%, 당기순이익 112.9% 각각 급증하며 ETF LP 운용 손실 사태 이후 빠른 실적 회복을 증명했다. 수수료 수익 9,141억 원 중 위탁수수료가 5,639억 원으로 61.7%를 차지하며 증시 활황에 힘입어 브로커리지 수익이 크게 늘었고, 운용부문 영업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1.0% 성장하며 전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 다만 브로커리지 수익 의존도가 높은 구조는 시장 환경 변화에 취약하다는 점에서 수익 다각화가 여전히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내부통제를 '조직의 습관'으로, 전사적 책임 체계 재설계 착수]

신한투자증권은 ETF LP 손실 사고 이후 준법감시관리자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감사정보분석팀을 가동하며, 내부통제 책임 범위를 기존 임원에서 부점장까지 확대하는 전사적 제도 강화를 단행했다. 내부통제 이슈 발생 시 해당 부서뿐 아니라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전 임원의 성과급을 일괄 차감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연말 업적평가에 '내부통제 플래티넘' 부문을 신설해 미들·백오피스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는 개인의 습관을 넘어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후 조치가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발행어음 인가 획득·AI 내재화로 차세대 성장 동력 구축 본격화]

[내부통제를 '조직의 습관'으로, 전사적 책임 체계 재설계 착수] 신한투자증권은 ETF LP 손실 사고 이후 준법감시관리자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감사정보분석팀을 가동하며, 내부통제 책임 범위를 기존 임원에서 부점장까지 확대하는 전사적 제도 강화를 단행했다. 내부통제 이슈 발생 시 해당 부서뿐 아니라 최고경영진을 포함한 전 임원의 성과급을 일괄 차감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며, 연말 업적평가에 '내부통제 플래티넘' 부문을 신설해 미들·백오피스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선훈 대표는 "내부통제는 개인의 습관을 넘어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후 조치가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Ebn + 2 [발행어음 인가 획득·AI 내재화로 차세대 성장 동력 구축 본격화] 신한투자증권은 발행어음(단기금융업) 인가를 획득하고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모험자본 공급을 통한 선순환 수익 구조 구축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했다.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는 'AI Agent 내재화를 통한 AI 거버넌스 기반 수립'과 고객·비즈니스·운영체계 전 영역에서 'AX-able Finance' 달성을 비전으로 공유하며, 전사적 AI 전환을 핵심 전략 방향으로 공식화했다. IB 분야에서는 AI 데이터센터·전력망 등 신성장 인프라 사업 영역 확장과 프로젝트 리츠 도입, 규모별 기업 자문 역량 강화를 추진해 리테일 의존 구조에서 탈피한 균형 잡힌 수익 포트폴리오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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