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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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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개발자
대기업, 인턴
한국공학대학교 / 전자공학과 / 학점 3.5/4.5
[자유양식] - **미래를 위한 도약** - **배움과 기초** 개발자가 되기로 결정한 뒤 저는 많은 공부를 한 뒤, 이에 관한 프로젝트를 시도했고 이를 통해 Spring boot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Spring boot관련 개발 공부 외에도, java를 통한 알고리즘 문제 풀이를 진행하고 있으며, 백엔드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인 DB공부를 위해 이에 관한 문제 풀이와 기초 공부를 해 왔습니다. 또 front-end와의 통신을 파악하기 위해 javascript를 통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시도해 보며, 백엔드 개발자로서 가진 지식의 넓이를 키우기 위한 사전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 **확인, 그리고 적용** 다양한 공부를 통해 개발자로서의 기초를 다진 후, 제가 배운 것들을 확인해 보는 동시에 여러 문제를 경험하며 이를 해결해 보기 위해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Spring boot환경에서 Spring data JPA와 H2 Database, spring security, 그리고 이를 보여주는 프론트 뷰를 구현하여 보았고, AWS상에서 구동시켜 확인해 보았습니다. 개발의 시작부터 끝까지 혼자 진행해 보면서 다양한 문제를 실제로 접할 수 있었고, 이전에 배웠던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거나 새로운 기술들 시도해 보면서 조금 더 개발에의 흥미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기능의 구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하는 것 보다는, 최선의 퍼포먼스와 깔끔한 코드 작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발전을 위하여** 이전까지 개발자로서의 지식의 확장과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올리는 데에 집중하였다면, 이후로는 깊이를 더해나가는 공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들이 맞는지 확인하고 더 많은 사람과 협업하여 발전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디프만 11기`에 함께하여 디자이너, FE개발자, BE개발자들과 함께 공통의 목표를 이루어 보았습니다. 현재는 디프만에서 고안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GoLang`을 활용한 인프라와 Spring Boot 기반 백엔드를 통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기술에 관한 깊은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캐싱을 위해 사용했던 [Redis]나 직접 사용하지 않고도 활용하였던 [GC], 인프라와의 통신 방법 등에 대해 활용을 넘어 이해를 위해 공부하고 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언어에 종속되는 개발자가 아닌, 실무와 이론 모두에 재능을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 깊은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항상 어제보다 나은, 더 발전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 **즐거움과 열정을 갖고 배울 수 있는 개발자** 대학생 때 자바를 접한 후 처음에는 취업을 위해 여러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그동안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코드를 한 땀 한 땀 짜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는데, 원하는 결과물을 하나씩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후로 강의를 듣거나 지식을 쌓은 후 다시 코드를 수정하면서 같은 결과여도 다른 방식이 있을 수 있고, 그 코드를 잘 만들어 내는 것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많은 길이 존재하며, 어떤 식으로 구현하는지에 따라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계속해서 이를 배워나가 최고의 실력을 갖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이런 마음가짐을 갖게 되자, 개발 자체가 재미있어졌고 단순히 공부나 일이 아닌, 취미로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있어서 잘 하고 싶고,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성미이기에 개발에 취미를 갖게 된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개발자로서 제가 가진 열정이라는 원동력을 놓치지 않고, 더욱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 팀의 일원으로서 개발을 할 때에 겪었던 문제와 해결 방식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소통을 통한 발전] 대학교 4학년 때에 졸업작품을 진행하며 종합설계 과목을 수강하였습니다. 저희는 해당 과목과 함께 한이음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멘토님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애자일 방법론과 아이디어의 브레인 스토밍이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던 웹 API, 앱과 다른 2인의 학생이 담당하는 아두이노, 1인의 학생이 제작한 도어락은 서로 통신을 통해 연결해야 했지만 완전히 다른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진행 사항을 간단히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이를 위해 매주 한번씩 애자일 회의를 진행하며 서로의 상태의 공유와 문제 발생 이유,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하며 일정을 조율할 수 있었고, 조원 간의 팀워크와 능률도 좋아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추가하기 위해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여러 아이디어를 도출했고, 이는 기존의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배웠던 자바의 알고리즘 풀이와 SQL매핑, 앱웹 통신 등을 통해 배웠던 기초 지식에 더해 추가로 많은 것을 알게 해 준 해당 과목의 수강은 큰 도움이 되었고, 협업에의 첫 발을 떼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대한의 노력을 최대한의 열정으로] 2022년 초에, 디프만이라는 동아리에 들어가며 백엔드 개발자로서 최대한의 배움을 얻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습니다. 회사를 재직하며 사내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 외에도,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알고리즘 문제를 풀었으며 추가로 동아리에서의 개발을 위해 API개발과 고도화 등을 공부했습니다. 주말에는 토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동아리 정규 미팅을 진행했고, 일요일에는 추가적인 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스케쥴을 계획했던 이유는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실제로 적용하는 것 외에도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었고, 더욱 뛰어난 개발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주일 내내 다양한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보낼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API의 운영과 유지보수를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적용해야 했기에, 평소에 잠을 줄이며 개발에 몰두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개인의 삶에서는 힘든 것들이 많았습니다. 다행이도 동아리를 하면서 친해진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계속해서 공부에의 원동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끈기를 갖고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끔 노력했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가 진행했던 sulsul프로젝트는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으며, 해당 내용을 통해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백엔드 개발에의 지식을 함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하루의 남는 시간을 공부에 사용하였다면, 올해의 상반기의 삶은 모든 삶을 최대한으로 쏟아부었다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에 몰두하였고, 덕분에 마음먹었던 것을 이루고 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동아리에서 겪은 문제점과 해결 방식, 그리고 관련 내용들은 회고와 정리로 남겨두었습니다. - 대규모 트래픽을 다루어 본적은 없지만, 이를 다루기 위한 공부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 캐싱 서버와 정합성 검증 로직 대용량 트래픽을 서버에서 처리할 때에 Redis와 같은 NoSql을 통한 캐싱이 큰 도움을 주었다고 하는데, 미리 데이터를 저장해 놓고 정합성을 잘 검증하기만 하면 매번 DB와의 통신을 하지 않고도 쌓여 있는 데이터에서 필요한 것을 뽑아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즉 미리 모든 데이터를 캐싱시켜 두고, 이 데이터들을 상황에 맞추어 쓰기만 하면 여러 트래픽이 올 때에 매번 서버와 통신하지 않고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 방식으로 트래픽이 많을 때의 처리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레디스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깊은 이해를 하고 싶어 관련 공부도 병행 중에 있습니다. 카카오 스타일에서 근무하며 단순히 공부를 넘어 실제로 현업에서 많은 것을 익히고 싶습니다. - 동시성 처리와 synchronized 여러 트래픽이 동시에 들어올 때에도 마찬가지로 데이터를 잘 관리하기 위해 많은 과제가 필요합니다. 이에 필요한 [DB에서의 Lock], [자료 구조 상], [Redis를 사용한 처리 방법] 등 다양한 방안들을 고민해 보았고, 관련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 기술자로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성에 관하여] 대학교 때에 기존 도어락에 필요하다고 생각한 기능을 부여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기존의 도어락은 여러번 같은 번호를 누를 경우 다른 사람이 이를 알아볼 수 있고, 항상 동일한 번호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보의 탈취가 쉬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인증받은 사용자만이 1회용 비밀번호를 통해 도어락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프로젝트를 해 보았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이음이라는 국가 지원 프로그램에서 진행하였으며, 브레인 스토밍을 통해 기존의 아이디어에 추가로 많은 내용을 더했습니다. 1. 취약계층의 경우 도어락에 미리 등록하여, 일정 기간 개/폐 기록이 없는 경우 자동으로 주변 관공서에 연락이 가도록 하는 기능 2. 도어락을 터치패드로 구성하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UI를 마음대로 변경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3.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하여 해당 도어락에 등록된 구성원이 아니여도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4. 가족 여행 등 아무도 해당 도어락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일 때에 작동 자체를 막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 5. 도어락의 개/폐/에러 로그를 저장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등, 여러 아이디어들이 제안되었으며, 이 중 저희의 기술과 시간 상 구현 가능하다고 판단된 기능을 실제로 완성해 보았고 한이음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통해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생활에 있어 불편한 것이 있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생각하는 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21 상반기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 파트너마케팅팀 컨텐츠 제작 지원
인턴, 중소기업/스타트업
인서울 / 상경 / 학점 3.94/4.5 / 토익: 910, 토익스피킹: , 오픽: , 기타: / 사회생활 경험: 광고대행사 인턴 1회 / 대외활동 4회, 공모전 4회 / 한국사검정시험: , 컴퓨터활용능력: 2급, 기타: GAIQ, Google Search Ads
1. 지원동기 [상생의 가치와 고객만족을 선도하는 카카오스타일에 매료되다] 상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동시에 이용자 만족도를 최상으로 충족시키는 카카오스타일의 선진적 행보에 저의 경험과 역량이 기여할 수 있다고 확신해 지원하였습니다. 2016년 고3 시절부터 지그재그를 이용해왔습니다. 현재는 VIP 헤비유저로서 매일 아침 신상품을 확인하며 애용하고 있습니다. 앱을 오랫동안 사용하며 지그재그가 상생의 가치를 중요시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런칭 초기, 매출이 없는 상태에도 파트너사에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투자 금액으로 안정적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현재까지도 이어져 ‘착한 수수료 프로모션’으로 영세파트너사의 부담을 절감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파트너센터를 통해 파트너사의 마케팅을 지원하여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사용자 만족으로 이어졌다 생각합니다. 다양한 파트너사의 입점은 곧 다양한 사용자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만의 스타일을 발견할 때 더 즐거운 쇼핑 경험을 갖기 때문입니다. 지그재그의 상생의 가치를 통해 현재 4,000여개 파트너사가 입점했고, 파트너사의 경쟁력이 강화되어 360만 사용자 개개인 취향을 폭넓게 충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파워업 Ai광고는 파트너사와 이용자 모두의 만족을 제공했습니다. 파트너사에겐 효율적인 광고운영을 가능케하고, 이용자에겐 관심사에 적합한 상품을 노출시켜 광고 피로도를 낮추고 쇼핑 내 불편함을 갖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수 취향의 스타일인 영세 스토어도 부담없이 입점하게 돼 소수 이용자의 쇼핑경험도 긍적적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저는 디지털미디어렙사에서 6개월 간 인턴을 하며 상생의 가치를 배우고 파트너사와의 협업 역량을 길렀습니다. 렙사는 매체사와 대행사/광고주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합니다. 특히 미디어플래닝을 하는 직무를 담당하며 매체사, 대행사, 광고주 모두가 이익을 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미디어플래닝을 할 때 수수료율이 적은 매체사나 서비스율을 지원해주는 매체사를 맹목적으로 선정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매일 신규 매체를 조사하며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를 길렀습니다. 그 후 광고주와 긴밀히 커뮤니케이션 하였습니다. 매체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광고주의 needs와 타깃 특성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채널과 메시지를 선정하였습니다. MAU, DAU가 낮은 매체라도 적합한 광고주를 만났을 때 효율과 ROAS가 개선되는 것을 보며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파트너마케팅 직무는 상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이용자와 파트너사를 연결했을 때 보람을 느끼는 직무입니다. 카카오스타일 파트너마케팅 직무에서 저의 협업 역량을 발휘해 글로벌 1위 스타일 커머스로 도약하는 데 핵심 인재가 되겠습니다. 2. 파트너마케팅 직무와 관련된 경험 [끊임없는 시도로 네이버 blog 메인판 노출되어 일 방문자 1만 명을 얻다] 2년 간 네이버 blog를 운영하며 food 컨텐츠를 작성했습니다. 1,500명의 이웃과 6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사용자가 읽기 쉬운 글쓰기를 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외주 프로젝트를 통해 네이버 인플루언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해 사용한 후기를 전달하면 저는 원고를 작성하고 시각화 자료를 만드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5개월 간 14번 포스팅 중 5개의 게시글이 메인판에 노출이 될 정도로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었고, 일 방문자 1만 명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가지 노하우를 깨달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첫째, 네이버 blog 편집 기능을 활용해 문단을 정리하였습니다. 구분선, 인용구 등을 적절하게 사용해 모바일과 PC 모두 한 화면에 한 정보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에게는 혼란을 주면 안 된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시각화 자료를 제작하였습니다. 초기 컨텐츠에는 원본 사진에 글씨를 삽입하는 썸네일을 사용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와 영상에 익숙한 사용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미지를 디벨롭 했습니다. 핵심 오브제를 삽입하고 한 눈에 보이는 글씨와 문장을 사용해 유입을 이끌었습니다. 포스팅 내에서도 상품의 순위를 보여주는 시각화 자료를 제작해 결론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첫 게시글은 누적 조회수 500에 불과했지만, 반복적인 시도로 마지막 게시글은 누적 조회수 2만 7천을 달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 중심적인 컨텐츠 작성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지그재그 마케팅 연구소는 캠페인 소개, 데이터 인사이트, 성공사례 등 데이터를 가공해 다양한 컨텐츠를 파트너사에게 제공합니다. 양질의 정보가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소통 도구가 중요합니다. 한 눈에 읽히는 blog 컨텐츠 작성 경험을 바탕으로 파트너사가 초등학생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컨텐츠와 뉴스레터를 작성하겠습니다. 3.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강점 [꼼꼼한 조사를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수천개의 파트너사를 보유한 지그재그는 수천개의 성공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중소형 및 신생 스토어에게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파트너마케팅 직무에서는 핵심 노하우를 도출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합니다. 디지털미디어렙사 인턴 당시 사내 온라인커머스 TF팀에 소속되어 입점 셀러 3명과 인터뷰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가와 업계에 대한 꼼꼼한 조사의 중요성을 배웠으며,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길렀습니다. 이는 파트너사 인터뷰를 서포트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당 온라인커머스는 런칭된 지 1달이 되지 않아 3명의 작가만 입점 해있는 굿즈 쇼핑몰이었습니다. 따라서 초창기 작가들의 경험을 공유하여 신생 작가를 유입하는 것이 숙제였습니다. 저는 작가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공유하는 SNS 포스팅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입점 작가의 SNS와 작품을 살펴보며 무엇을 물을지 각기 다른 질문을 만들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첫 걸음은 상대에 대한 이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반려동물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댓글 등 인터랙션에 우위를 보여 이에 대한 노하우를 묻는 질문을 준비하였고, 연인 그림을 그리는 작가는 Instagram 쇼핑을 통한 구매율이 높아 굿즈 기획 과정을 묻는 질문을 준비하였습니다. 이는 3가지 효과가 있었습니다. 첫째, 사전 질문을 작가에게 전달하여 양질의 답변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인터뷰 동안 사전지식을 바탕으로 경청하며 공감해 작가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셋째, 인터뷰 후 핵심 질문을 중심으로 스몰토크를 소거 하며 컨텐츠 내용을 확정할 수 있었습니다. 현 360만 사용자의 취향은 무수히 다양하며, 카카오스타일은 머지 않은 미래에 더 다양한 취향의 사용자를 보유할 것입니다. 1020을 넘어 3040 그리고 전 세대까지 편리한 쇼핑경험을 제공할 비전 아래 개인화 취향맞춤 스타일은 필수적입니다. 즉, 지그재그는 더 많은 파트너사의 입점과 성공을 이끌어야 합니다. 저의 커뮤니케이션 강점으로 중소형 및 신생 스토어의 도전을 지원해 지그재그 비전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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