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브리즈·다우니로 생활용품 카테고리 장악, 한국 시장 입지 공고
한국피앤지판매는 페브리즈, 다우니 등 국내 시장의 P&G 제품 판매 및 유통을 주목적으로 하며, 국내 섬유유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다우니가 차지하고 있다. 특히 4060 신중년층에서 향후 구매를 희망하는 섬유유연제 브랜드로 다우니가 전체 응답의 44.8%를 차지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모기업 P&G의 브랜드 관리 역량과 현지화 전략이 맞물려 국내 생활용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카테고리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