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배터리 진로 고민
저는 이번 8월에 석사 졸업을 했고, 석사 과정 동안 실리콘 음극재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을 연구했습니다.
현재 중견기업 정규직과 정출연 인턴에 모두 최종합격한 상태라 진로 선택을 앞두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에 입사하면 실리콘 음극재 연구를 계속하게 되고, 정출연 인턴을 선택하면 마그네슘 전지나 리튬-황 전지처럼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게 됩니다.
저는 내년에 더 큰 기업으로 지원할 계획인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정규직이 안정적이라 더 끌리긴 하지만, 취업하신 랩실 선배님께서는 정출연 인턴 경험이 오히려 좋을수도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민이 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턴이면 체험형인가요 전환형인가요?
설사 전환형이라고 해도 중견기업 정규직에서 근무하시고 대기업에 경력이직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