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세아베스틸지주

대기업금속·재료·철강·요업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이태성, 김수호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45
웹사이트웹사이트
www.seahbesteel.co.kr
기업형태기업형태
대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제철, 제강 및 합금철 제조업

기업소개

국내 유일 특수강 전제품 생산 기업, 2022년 지주회사로 전환

세아베스틸지주는 1955년 설립된 회사로, 탄소합금 특수강 사업과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해왔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수강 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강봉강 제조·판매가 주요 매출원이다. 2022년 물적분할을 통해 실제 제조사업을 담당하는 '㈜세아베스틸'을 새로 세우고, 분할존속회사인 자신은 순수지주회사로 전환했다. 같은 세아그룹 안에서도 강관·철강 유통을 맡는 세아제강지주 계열과는 별도로 구분되며, 세아베스틸지주 계열은 특수강 제조를 중심으로 한다. 주요 자회사로는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항공방산소재, 씨티씨 등을 두고 있다.

특수강 수요 회복과 신사업 진척으로 실적 큰 폭 개선

세아베스틸지주는 2025년 12월 기준 매출액 3조6515억원, 영업이익 984억1199만원(전년 대비 88.05% 증가), 순이익 561억3630만원(176.90% 증가)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1.8%, 당기순이익은 256.5% 늘어나는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SOC 발주로 특수강부문 수요가 회복되고, 중국 감산 정책으로 수입재 유입이 줄면서 국내 수급 여건이 개선된 것이 배경이다. 알루미늄압출부문도 항공·방산 수요 증가로 실적이 좋아졌으며, 자회사 세아항공방산소재는 2025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늘기도 했다.

사우디·미국서 신사업 확장, 반덤핑 제소·원전 소재 사업이 향후 변수

세아베스틸지주는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계열사와 합작으로 중동 최초의 스테인리스 무계목 강관 제조회사를 설립하고, 사우디 SPARK 산업단지에 생산공장을 짓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에는 항공·방산용 특수합금을 만드는 자회사 'SeAH Superalloy Technologies'도 2024년 설립했다. 증권가에서는 앞으로 회사 실적이 중국산 특수강봉강 반덤핑 제소, 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용기(CASK) 수주 여부, 미국·사우디 신규 사업 진척도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기업 조회자가 많이 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