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 역사의 쌍용자동차, KG그룹 품에서 새 이름 달고 재도약
KG모빌리티(옛 쌍용자동차)는 SUV·픽업트럭을 주력으로 하는 국내 완성차 제조사로, 대우자동차에 인수됐다가 이후 KG그룹으로 넘어오면서 2023년 3월 지금의 사명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업력 65년차의 대기업(1000대기업)이며, 업종은 승용차 및 기타 여객용 자동차 제조업이다. 트럭·버스는 대우자동차 피인수 이후 라인업 중복으로, 세단·미니밴은 모델 노후화로 단종됐지만, 버스 시장에는 자회사 KGM커머셜을 통해 다시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