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현대그린푸드

대기업유통·무역·상사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박홍진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 30
웹사이트웹사이트
hyundaigreenfood.com
기업형태기업형태
대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종합 소매업

기업소개

단체급식·식자재 중심에서 케어푸드·스마트팩토리로의 확장

현대그린푸드는 1968년 설립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종합식품기업으로, 다양한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소싱해 단체급식·식자재 유통 등 기업 간 거래(B2B)뿐 아니라 리테일·외식·식품 제조 등 B2C 영역까지 아우르는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단체급식 부문에서는 신규 고객 창출과 식재사업 확대로 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건강식 브랜드 '그리팅'의 신메뉴 개발과 신규 외식 브랜드 출시를 통해 케어푸드·건강기능식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리팅의 신장질환식단은 2025년 1~4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5% 늘고 재구매율이 50%에 육박하는 등 고령친화·환자식 시장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스마트푸드센터를 통해 HMR(가정간편식)·케어푸드·그리팅 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고령친화 식품 시장 진출을 통해 신사업 부문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며, 해외 사업장 급식이 국내 기업을 따라 나가는 부대 서비스에서 벗어나 현지 시장을 겨냥한 독자적 해외 급식사업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단체급식·식재사업 확대에 힘입은 안정적 실적 성장

현대그린푸드는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조207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 영업이익이 3.4%, 당기순이익이 6.2% 각각 증가하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실적 개선은 단체급식 부문의 신규 고객 창출과 식재사업 확대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으며, 건강식 그리팅의 신메뉴 개발과 신규 외식 브랜드 출시도 성장세에 기여했다. 국내 단체급식 업계 전반에서는 삼성웰스토리·CJ프레시웨이 등 경쟁사들이 AI 기반 푸드스캐너, 이커머스 채널 확장 등을 통해 B2B 중심 사업구조에서 벗어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그린푸드 역시 케어푸드·HMR 등 B2C 신사업을 통해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스마트푸드센터와 고령친화식품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지향

현대그린푸드는 스마트푸드센터를 중심으로 한 생산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HMR·케어푸드·그리팅 제품 생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한 고령친화 식품 시장 진출을 신사업의 핵심 축으로 삼고 있다. 대학과의 산학협력 협약을 통한 현대아카데미 운영과 표준현장실습 학기제 도입 등 인재 육성에도 힘쓰며 외식·식품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전통적인 단체급식·식자재 유통이라는 안정적 캐시카우를 유지하면서도, 건강기능식·케어푸드·HMR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B2C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것이 회사의 중장기 지향점이다.

이 기업 조회자가 많이 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