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망고서 독립한 퍼즐 게임 전문 스튜디오, 매출 99%가 해외에서
퍼즐원스튜디오는 전 세계 유저들이 오래도록 즐기고 기억할 최고의 퍼즐 게임을 개발하는 모바일 퍼즐 게임 전문 개발사다. 전신은 2011년 창립된 게임 개발·퍼블리싱 회사 비트망고인데, 북미 시장을 타깃으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두각을 나타낸 글로벌 게임회사로 성장했다. 이후 각각의 전문화된 역량에 집중하기 위해 2019년 1월 게임 개발조직이 퍼즐원스튜디오로 독립했다. 워드, 버블 슈터, 매치3, 블라스트 매치, 브릭 브레이커 등 다양한 퍼즐 장르에서 20개 이상의 게임을 개발해왔으며, "Roll the Ball", "Word Cookies" 등 스테디셀러부터 1,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Bubble Pop Origin!"까지 다양한 히트작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