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Explorer 서비스 종료 안내

Internet Explorer(IE) 11 및 이전 버전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원활한 이용을 위해 Chrome, Microsoft Edge, Safari, Whale 등의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화이트큐브

중소기업네트워크·통신·모바일

기업개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대표자대표자
최혁준
설립일자설립일자
주소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19 (삼성동, 강남파이낸스플라자) 1601호
웹사이트웹사이트
-
기업형태기업형태
중소기업
상세업종상세업종
정보통신업

기업소개

습관 앱에서 '뷰티 득템 앱'으로 변신, 성과 보장형 광고 매체 '챌린저스'로 사업 확장

화이트큐브는 서울 강남구에 본사를 둔 업력 8년차 스타트업으로, 원래 습관 형성 앱으로 시작한 자기계발 플랫폼 '챌린저스'를 뷰티 중심의 '득템 앱'으로 전환하며 급성장했다. 브랜드사가 비용 부담 없이 판매 성과에 따라서만 비용을 내는 '매출을 보장하는 광고 매체' 모델(B2B)을 앞세워, 뷰티를 넘어 식음료·건강기능식품·패션 등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해외에서는 일본 진출 10개월 만에 현지 이용자 6만7000명과 누적 매출 26억원을 확보했고 미국 시장으로도 확장을 추진 중이다. 신사업으로는 원하는 차량을 원하는 날짜에 바로 이용하는 '전기차 구독' 서비스를 실험해 구독 차량 200대를 돌파하는 등, 하나의 앱에 머물지 않고 여러 사업을 빠르게 시도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최혁준 대표는 "제품 카테고리와 채널, 글로벌 시장까지 적용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브랜드의 선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2년 만에 매출 약 7배 성장, 2025년 매출 274억원이지만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둔화

화이트큐브의 매출은 2022년 38억원에서 2023년 58억원, 2024년 약 147~150억원으로 ‘J커브'를 그리며 급증했고, 2024년에는 영업이익 흑자(채용 플랫폼별로 15억~23억원으로 표기)를 달성해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2025년 매출은 약 274억원으로 전년 대비 외형이 크게 늘었으나, 캐치 기준 영업이익은 4억원에 그쳐 성장 속도 대비 수익성은 둔화된 모습이다. 재무평가상으로는 수익성이 강점으로 꼽히는 반면 안정성은 다른 항목보다 낮게 나타나며, 평균연봉은 약 4800만원대, 직원은 40명 안팎의 소규모 조직이다. 비상장 스타트업의 특성상 플랫폼마다 영업이익 수치가 다르게 표기되므로, 정확한 값은 감사보고서 등 원문 확인이 필요하다.

'목표 달성에 대한 집요함'과 성과 중심 구조로 글로벌·다카테고리 확장 지향

화이트큐브는 "목표 달성에 대한 집요함과 간절함이 있는 동료들"과 "업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직문화의 출발점으로 삼고, 시도와 비용을 담당자가 직접 결정하는 높은 자율성과 매년 6월·12월 연봉 인상이라는 성과 보상 체계를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성과 중심 마케팅 구조'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제휴 브랜드사가 필요로 하는 채널과 국가로 확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뷰티에서 쌓은 노하우를 식음료·건기식·패션 등 수십·수백조 원 규모의 시장으로 넓히고 글로벌(일본·미국) 매출 비중을 키우는 것이 중장기 목표다. 다만 직원 리뷰에서 "일은 많지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회사"라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빠른 성장 속에서 수익성과 조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향후 과제로 꼽힌다.

이 기업 조회자가 많이 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