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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QC 교육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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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약 바이오 품질관리(QC) 취업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웬만하면 이화학쪽 생각 중입니다.)

1달짜리 GMP 교육 들으면서 미생물 실습, HPLC 실습 하루씩 해봤는데요, 관련 교육을 하나 더 듣고 싶어서요.

 

이매스 HPLC/GC 3일 실습 교육

VS

대기업 현직자 직무부트캠프 (실습 X, 실제 QC의 문서 작성, 데이터 관리, 일탈 관리 등의 업무를 주에 하나씩 5주동안 체험)

 

HPLC 같은 분석기기를 다뤄본 경험이 중요하다는데 실습을 3일이라도 더 해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후자가 나을까요.. 두 교육이 다루는 내용도 다르고 가격도 약 20만원 차이가 나다보니 고민이 돼서요.

 

둘 중 어떤 걸 더 추천하시는지 현직자분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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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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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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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이미 1달간의 GMP 교육을 통해 HPLC와 미생물 실습을 경험하셨다면, 추가 교육으로는 3일짜리보다는 5주간 진행되는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약·바이오 QC 채용에서 HPLC/GC 같은 분석기기 실습은 서류 전형을 통과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격 요건입니다. 반면 면접과 최합을 결정짓는 실제 차별화 요소는 GMP 문서 작성 능력이나 데이터 무결성 준수, 그리고 OOS나 일탈 발생 시의 대응 절차 이해도입니다. 신입 QC 지원자 대다수가 단순히 분석기기를 다룰 줄 안다는 점만 강조하는 상황에서, 실제 업무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탈 관리와 문서화 실무를 이해하고 있다면 면접에서 훨씬 깊이 있는 역량을 어필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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