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 경력 3년 5개월 보유중인 취준생입니다.
사기업이 저에게 맞지 않아 전산직 공기업 쪽으로 이직 생각 중입니다.
그러나 공기업 쪽으로는 한번도 준비해본 적이 없어 여쭙니다.
현재 스팩
1. 자격증
정보처리기사, 컴활1급, 한국사2급, SQLD, ADsP, 리눅스마스터 2급, 네트워크 관리사 2급, AICE Associate 자격증 보유
2. 프로젝트
회사 주요 프로젝트 3~4개
사이드 프로젝트 3개
사이드 플잭의 경우에 퇴사 후 공백기 동안 AI 쪽으로도 인사이트를 쌓기 위해 부트캠프 직업훈련을 들으며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3. 직업교육
이후 NCS 직업교육을 웹 개발 쪽이나 DB 쪽이 아닌
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네트워크, 클라우드, 보안, 정보통신+금융 융합 관련 교육 총 4개를
추가적으로 이수했습니다.
4. 대외활동
1) 학부생 때
교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취득 스터디 부장
교내 1학년 대상 C언어 멘토링 멘토
2) 퇴사 후
없음
5. 동아리
1) 학부생 때
한이음 블록체인 관련 공모전 (참가)
2) 퇴사 후
데이콘 데이터 분석 관련 공모전 동아리 부장
AICE Associate 자격증 취득 동아리 부장
현재 준비중인 것은 제가 개발자로서 개발만 하다보니 토익에 손을 놓은지 5~6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학점수 취득을 위해 토익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 질문은 전산직 공기업에 합격하기 위해
NCS와 필기공부 제외 (당연히 해야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인 걸 알고 있습니다.)
1. 대외 활동이나 공모전을 여기서 더 추가해야 하는지?
2. 추가해야 한다면 어떤 종류의 공모전과 대외 활동이 좋은지?
3. 토익점수가 높지않아 토익 외 토익스피킹 자격증 취득도 염두해두고 있는데 괜찮은 판단일지?
4. 추가적으로 쌍기사를 취득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 기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도전하는 것이 좋은 판단인지?
이 4가지가 궁금합니다.
제가 이제 나이가 30살이다 보니 아무리 경력이 있다고 하지만 공기업으로 전환하면서
빠르게 이번 하반기에 취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현재 스팩에서 공기업에 빠르게 합격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판단을 내리고 싶은데 멘토님들의 소중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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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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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학교 일치
안녕하세요.
1,2. 대외활동과 공모전은 추가로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공기업은 사기업과 달리 활동 개수로 가산점을 부여하지는 않고, 이미 학부 및 퇴사 후의 리더십이나 프로젝트,
공모전 경험만으로도 자소서와 면접에서 충분히 역량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서 지금은 새로운 스펙을 쌓기보다 기존의 백엔드 개발 및 AI 프로젝트 경험을 공기업 전산직 직무기술서에 맞춰,
성과 중심으로 정립하는 데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어학의 경우, 토익은 오랜 기간 쉬었던 만큼 단기간에 고득점을 취득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토스나 오픽 같은 말하기 자격증으로 단기 취득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공기업은 어학 성적을 환산하여 적용하므로, 2~4주 이내에 목표점수를 빠르게 만들고,
남은 시간을 필기시험 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4. 빅데이터분석기사 등의 추가 기사 자격증 취득은 비추천합니다.
이미 정보처리기사, 컴활 1급, 한국사 2급, SQLD등 서류 가산점을 채우기 위한 필수 자격증을 모두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공기업 전산직에서 가산점으로 인정해 주는 기관이 한정적이고, 공부 투입 시간 대비 비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자격증 취득은 여기서 그만하시고, 서류 통과 이후의 최합을 결정짓는 필기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2. 대외활동과 공모전은 추가로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공기업은 사기업과 달리 활동 개수로 가산점을 부여하지는 않고, 이미 학부 및 퇴사 후의 리더십이나 프로젝트,
공모전 경험만으로도 자소서와 면접에서 충분히 역량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서 지금은 새로운 스펙을 쌓기보다 기존의 백엔드 개발 및 AI 프로젝트 경험을 공기업 전산직 직무기술서에 맞춰,
성과 중심으로 정립하는 데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어학의 경우, 토익은 오랜 기간 쉬었던 만큼 단기간에 고득점을 취득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토스나 오픽 같은 말하기 자격증으로 단기 취득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공기업은 어학 성적을 환산하여 적용하므로, 2~4주 이내에 목표점수를 빠르게 만들고,
남은 시간을 필기시험 준비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4. 빅데이터분석기사 등의 추가 기사 자격증 취득은 비추천합니다.
이미 정보처리기사, 컴활 1급, 한국사 2급, SQLD등 서류 가산점을 채우기 위한 필수 자격증을 모두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공기업 전산직에서 가산점으로 인정해 주는 기관이 한정적이고, 공부 투입 시간 대비 비효율적입니다.
따라서 자격증 취득은 여기서 그만하시고, 서류 통과 이후의 최합을 결정짓는 필기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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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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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학교 일치
현재 스펙이면 전산직 공기업 신입 기준으로 부족한 편이 아니라, 오히려 자격증,실무경력은 충분한 편이라고 봅니다. 특히 백엔드 3년 5개월 경력은 대외활동 몇 개보다 훨씬 강한 자산이에요.
그래서 1번은 대외활동/공모전 추가를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실무 프로젝트가 많고, 공기업 전산직에서는 직무 관련 경험을 NCS 기반으로 얼마나 잘 설명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2번도 꼭 한다면 공모전보다는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관련 실습형 프로젝트 하나 정도가 낫습니다. 예를 들어 AWS 기반 서비스 구축, 보안 취약점 개선, 네트워크 구성 및 장애 대응처럼 실제 전산직 업무와 연결되는 결과물이 좋아요. 단, 이것도 현재 경력을 보완하기 위한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3번은 토익스피킹을 추가로 따기보다 지원하려는 기관의 어학 인정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토익과 토스가 모두 인정된다면 본인에게 단기간에 유리한 쪽 하나만 만드는 게 효율적입니다. 둘 다 따서 점수만 늘리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ㅎㅎ
4번 빅데이터분석기사도 지금 당장 우선순위가 높지는 않습니다. 정보처리기사 + SQLD + ADsP가 이미 있고 실무경력까지 있어서, 자격증 하나를 더 추가하는 것보다 공기업별 필기/NCS와 자소서,경력기술서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30세라는 이유로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백엔드 개발 3년 5개월 → 공공기관 전산직으로 전환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만들고, 기존 경력을 전산직 직무수행능력으로 번역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하반기를 노린다면 저는 토익 점수 확보 → 목표 공기업 10~15곳 선정 → 기관별 자격요건/가점 정리 → 기존 회사 프로젝트를 공기업 전산직 관점으로 재정리 → 필기 집중 순서로 가겠습니다. 지금은 스펙을 더 쌓기보다 이미 가진 스펙을 합격으로 바꾸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현재 스펙이면 전산직 공기업 신입 기준으로 부족한 편이 아니라, 오히려 자격증,실무경력은 충분한 편이라고 봅니다. 특히 백엔드 3년 5개월 경력은 대외활동 몇 개보다 훨씬 강한 자산이에요.
그래서 1번은 대외활동/공모전 추가를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미 실무 프로젝트가 많고, 공기업 전산직에서는 직무 관련 경험을 NCS 기반으로 얼마나 잘 설명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2번도 꼭 한다면 공모전보다는 네트워크,클라우드,보안 관련 실습형 프로젝트 하나 정도가 낫습니다. 예를 들어 AWS 기반 서비스 구축, 보안 취약점 개선, 네트워크 구성 및 장애 대응처럼 실제 전산직 업무와 연결되는 결과물이 좋아요. 단, 이것도 현재 경력을 보완하기 위한 선택이지 필수는 아닙니다.
3번은 토익스피킹을 추가로 따기보다 지원하려는 기관의 어학 인정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토익과 토스가 모두 인정된다면 본인에게 단기간에 유리한 쪽 하나만 만드는 게 효율적입니다. 둘 다 따서 점수만 늘리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ㅎㅎ
4번 빅데이터분석기사도 지금 당장 우선순위가 높지는 않습니다. 정보처리기사 + SQLD + ADsP가 이미 있고 실무경력까지 있어서, 자격증 하나를 더 추가하는 것보다 공기업별 필기/NCS와 자소서,경력기술서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30세라는 이유로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백엔드 개발 3년 5개월 → 공공기관 전산직으로 전환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만들고, 기존 경력을 전산직 직무수행능력으로 번역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하반기를 노린다면 저는 토익 점수 확보 → 목표 공기업 10~15곳 선정 → 기관별 자격요건/가점 정리 → 기존 회사 프로젝트를 공기업 전산직 관점으로 재정리 → 필기 집중 순서로 가겠습니다. 지금은 스펙을 더 쌓기보다 이미 가진 스펙을 합격으로 바꾸는 단계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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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코드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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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웹 개발자
지금 스펙이면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어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더 늘리는 건 우선순위가 낮아 보입니다, 전산직 공기업은 기관별로 요구하는 자격과 어학 기준이 다르니 목표 기관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춰 준비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토익은 가점이나 지원요건에 필요한 점수까지만 확보하고 토익스피킹을 추가하는 것도 해당 기관에서 인정하고 가점이 있다면 고려해볼 만합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쌍기사라는 이유만으로 따기보다는 목표 기관에서 가점이 있는지 확인한 뒤 결정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스펙을 더 추가하기보다 목표 기관을 좁히고 NCS와 전공필기에 집중하는 게 빠른 합격에는 더 유리합니다
지금 스펙이면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어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더 늘리는 건 우선순위가 낮아 보입니다, 전산직 공기업은 기관별로 요구하는 자격과 어학 기준이 다르니 목표 기관을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맞춰 준비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토익은 가점이나 지원요건에 필요한 점수까지만 확보하고 토익스피킹을 추가하는 것도 해당 기관에서 인정하고 가점이 있다면 고려해볼 만합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는 쌍기사라는 이유만으로 따기보다는 목표 기관에서 가점이 있는지 확인한 뒤 결정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스펙을 더 추가하기보다 목표 기관을 좁히고 NCS와 전공필기에 집중하는 게 빠른 합격에는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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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im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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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센트전자
CTO
지금까지 해오신 것을 보면 특별히 프로젝트나 자격증 등을 늘리는 것은 점수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가산점이 제한적이다 보니 NCS, 전공필기, 코딩테스트(기관마다 다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은 단기간에 점수 올리기 쉽지 않으니 전략적으로 가장 빨리 점수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세요.
사기업과 공기업 등이 채용전형이 다르기는 하지만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것을 보면 특별히 프로젝트나 자격증 등을 늘리는 것은 점수를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가산점이 제한적이다 보니 NCS, 전공필기, 코딩테스트(기관마다 다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은 단기간에 점수 올리기 쉽지 않으니 전략적으로 가장 빨리 점수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세요.
사기업과 공기업 등이 채용전형이 다르기는 하지만 안되는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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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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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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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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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568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론트엔드 개발자
지금 스펙은 이미 충분하셔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추가로 하실 필요는 없고 실무 경력이 있으셔서 활동개수보다는 ncs 필기 점수가 중요합니다. 토익이 낮으시면 토스나 오픽처럼 단기간에 따기 좋은 스피킹 쪽으로 시험 보시는게 시간 대비 효율이 좋고 학원 병행도 저는 단기간(2-3주)이면 추천드려요. 빅분기도 이미 adsp랑 sqld 있으셔서 추가로 딴다고 해서 메리트가 생기진 않을 것 같고 ncs 기출회독이랑 전공 필기 공부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승산 있으실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지금 스펙은 이미 충분하셔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을 추가로 하실 필요는 없고 실무 경력이 있으셔서 활동개수보다는 ncs 필기 점수가 중요합니다. 토익이 낮으시면 토스나 오픽처럼 단기간에 따기 좋은 스피킹 쪽으로 시험 보시는게 시간 대비 효율이 좋고 학원 병행도 저는 단기간(2-3주)이면 추천드려요. 빅분기도 이미 adsp랑 sqld 있으셔서 추가로 딴다고 해서 메리트가 생기진 않을 것 같고 ncs 기출회독이랑 전공 필기 공부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승산 있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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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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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치킨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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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908
SnapdragonMonitoringLimited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여기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까지는 더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경력이 있으니까요. 만약 해야한다면 포트폴리오화해서 보여줄수있는 파워포인트에 정리하는게 좋지 않을까싶어요. 토익이나 토스중에 점수가 더 잘나온쪽으로 선택하면 되시구요, 굳이 쌍기사를 취득한다고해서 취업률이 오를 것 같진 않아요. 여태까지 했던 것들 정리먼저하는게 우선순위같네요.
여기서 대외활동이나 공모전까지는 더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경력이 있으니까요. 만약 해야한다면 포트폴리오화해서 보여줄수있는 파워포인트에 정리하는게 좋지 않을까싶어요. 토익이나 토스중에 점수가 더 잘나온쪽으로 선택하면 되시구요, 굳이 쌍기사를 취득한다고해서 취업률이 오를 것 같진 않아요. 여태까지 했던 것들 정리먼저하는게 우선순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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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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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786
전남대학교병원
행정/사무직
학교 일치
어학은 토익 목표 점수를 빠르게 달성하는 데 집중하시고, 만약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어렵다면 토익스피킹을 병행하거나 전환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쌍기사의 경우, 서류 가산점 채우기가 목적이라면 지원하고자 하는 목표 기업의 채용공고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미 정처기, 컴활, 한국사, SQLD 등이 있으셔서 가산점 한도를 이미 채웠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스펙을 넓히기보다 어학 기준점수를 빠르게 넘기고, 남은 시간을 필기전형에 올인하시는 것이 하반기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길입니다.
어학은 토익 목표 점수를 빠르게 달성하는 데 집중하시고, 만약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어렵다면 토익스피킹을 병행하거나 전환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쌍기사의 경우, 서류 가산점 채우기가 목적이라면 지원하고자 하는 목표 기업의 채용공고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미 정처기, 컴활, 한국사, SQLD 등이 있으셔서 가산점 한도를 이미 채웠을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스펙을 넓히기보다 어학 기준점수를 빠르게 넘기고, 남은 시간을 필기전형에 올인하시는 것이 하반기 합격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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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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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06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공정/품질/테스트
학교 일치
스피킹 하나만 따시고 이전에 하신 업무들 잘 정리해서 핏 맞추는게 더 중요해보입니다 더이상의 스펙은 과해보이네요
스피킹 하나만 따시고 이전에 하신 업무들 잘 정리해서 핏 맞추는게 더 중요해보입니다 더이상의 스펙은 과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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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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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143
롯데쇼핑
자바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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