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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반기 인턴 병행하며 취준 중인 취준생입니다.
간단한 소개를 먼저 드리면 sky 통계학과 / 데이터분석 관련 인턴 2회(도합 1년) / 분석 직무 희망 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에 중소증권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환률 정보도 부족하고 면접이 한 번 더 있는데다 여기 말고 다른 회사들도 전형 진행중이라 고민이 됩니다.
1달 짜리 인턴이라 입사하면 여러 곳 면접보러 가기 어려울 것 같구요..
현재 전형 진행 중인 곳은 1차면접 3곳, 인적성 2곳으로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하이닉스와 나평정입니다..
1차 면접: lg cns, 한화생명, 나평정
인적성: 하이닉스, 제일제당
아무도 대신 정해줄 수 없는 문제인 건 알고 있습니다..
멘토님들이 보시기에 어떤 결정을 하실 것 같나요? 1지망 기업이 아니라고 전형 포기는 너무 바보같은 선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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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토톤
신고글채용연계형 인턴 입사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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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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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망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하는 것은 아깝지만, 이 인턴은 안전망으로서의 가치가 생각보다 낮습니다. 1개월짜리에 전환율 정보도 없고, 전환까지 면접이 한 번 더 남아 있다면 사실상 "확정된 자리"가 아니라 또 하나의 전형에 가깝습니다. 반면 진행 중인 5곳은 SKY 통계에 분석 인턴 1년이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판입니다.
그래서 결정 전에 인턴 측에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근무 중 외부 일정으로 반차 사용이 가능한지, 그리고 이전 기수 전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입니다. 예를 들어 하이닉스 인적성이나 나평정 면접 날짜에 반차를 쓸 수 있다면, 인턴을 하면서 전형을 병행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일정 조율이 어렵다는 답이 오면 하이닉스와 나평정 전형을 지키는 쪽을 권합니다. 가장 가고 싶은 두 곳의 기회를 1개월 인턴과 맞바꾸는 것은 손해가 더 커보입니다. 확인 결과를 받은 뒤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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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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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공유해주신 스펙만 살펴봤을 때 정량적인 부분은 준수한 편이고, 나름 일관성있게 준비해오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멘티분께서도 스스로 경험 정리하고 자소서 작성하실 때 소재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으셨다면 이는 어느 정도 기본기는 준비가 되었다는 것으로 받아들이셔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심지어 100% 취준만 하고 계신 것도 아니고, 인턴을 병행하며 취준을 하고 계시고, 중견~대기업 서류 합격한 상황인만큼 더더욱 1달짜리 인턴에 전환률 정보도 부족한 선택을 하는 것은 아쉽게 느껴집니다.
인턴을 병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공백기 걱정도 덜 하셔도 되는만큼 이미 서류 넣은/서류 합격해서 인적성 및 면접 등 다음 절차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 '정규직 취업'에 집중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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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i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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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
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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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일단 중소증권 인턴에 바로 확정하기보다는, 다른 기업들의 면접과 인적성 일정을 최대한 확인한 뒤 결정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미 데이터 분석 관련 인턴을 1년 정도 경험하셨고, 현재도 여러 기업의 전형이 진행 중이라면 이번 인턴이 경력 측면에서 얼마나 더 도움이 될지 따져볼 필요가 있어요. 채용연계형이라는 이름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실제 전환 가능성과 맡게 될 업무를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1지망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조건 포기할 필요도 없어 보입니다. 중소증권의 분석 업무가 희망 직무와 잘 맞고 전환 가능성도 괜찮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한 달 인턴 때문에 하이닉스나 나평정처럼 더 가고 싶은 기업의 전형을 포기해야 한다면 저는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할 것 같아요. 우선 인턴 측에 면접 일정 조정이 가능한지 문의하고, 다른 기업의 전형 일정과 겹치는지 확인해 보시길,,.
결국 핵심은 인턴 합격 자체보다, 그 기회 때문에 포기해야 하는 선택지가 얼마나 큰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관련 경험이 있으신 만큼 무조건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고, 직무 적합도와 최종 합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서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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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tany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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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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